최삼경 목사를 비롯한 이단연구가들의 “자기가 조사하자고 하고, 자기가 조사하고, 자기가 결의하는” 식의 이단날조 행태는 그간 본지를 비롯한 많은 교계 언론들과 지도자들이 그 진상과 심각한 문제성을 지속적으로 지적해 왔으나, 당사자들은 혼자 그렇게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며, 이런 주장에 대해 일체 부인해 왔었다.
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5043
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50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