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예배중 정전사고와 관련하여 관리부장으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대책을 수립 하여야 하였으나 책임을 다하지 못함에 사과를 드립니다

2월 중순 1차 전기 배전반을 점검 하였고 문제가 된 차단기를 교체

하였으나 2월 26일 예배중 또 다시 정전사고가 발생 하였습니다

이에 목회실과 함께 3월 3일 전기공사업을 하시는 들꽃향린교회 오선환교우의

도움으로 다시 배전반과 차단기를 점검하고 교체 하였으며

수양관 공사를 해준 위인종합건설 전기팀으로 부터 2차 점검을 받았습니다


점검 결과 오래된 건물과 예배실 및 사무실 각 공간의 콘센트가 최대용량을

초과하여 사용중이고 이에 따라 전력을 피크로 사용하는 예배시간에

정전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 되었습니다

차단기를 적정 용량에 맞게 교체 하였고 향후 전선교체와 콘센트의 재분배가

장기적인 대책으로 보입니다


2016년 7월 승압공사에 따른 전기 사용량을 확인하니 전기 사용량은 매년

늘어나고 있으며 다행이 승압공사후 전기료는 많이 줄었습니다

공사비가 300만원 소요 되었고 전년 대비 8개월간 200만원이 절감 되었습니다

1년이면 공사비는 절감 될것으로 판단 됩니다


앞으로 관리부에서는 교회 건물의 관리와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관리부장 강인권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