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기에 글 오래간만에 올리네요~ ^.^

지금 공부 중인 하버마스 책을 최대한 올 해 안에 끝내기 위하여
지난 월요일 모임에서 다음과 같이 한 챕터씩 발제를 맡아 진행하기로 결정 했습니다.

한번에 3~4 챕터씩은 무조건(^_^) 진행하는 걸로...

존칭은 생략..

==== 철공소 발제 맡은 부분 ===

이은숙 : p.170 (하이데거 2), p.254 (바타이유 1), p.307 (푸코1(9강) 5), p.369 (11강 4)
염율희 : p.174 (하이데거 3), p.260 (바타이유 2), p.317 (푸코2(10강) 1), p.374 (11강 5)
이성형 : p.181 (하이데거 4), p.266 (바타이유 3), p.322 (푸코2(10강) 2), p.391 (12강 1)
서형식 : p.188 (하이데거 5), p.274 (바타이유 4), p.328 (푸코2(10강) 3), p.396 (12강 2)
박상범 : p.196 (데리다 1), p.284 (푸코1(9강) 1), p.338 (푸코2(10강) 4), p.404 (12강 3) 
이민형 : p.203 (데리다 2), p.289 (푸코1(9강) 2), p.346 (11강 1),        p.413 (12강 4)
이두우 : p.208 (데리다 3), p.297 (푸코1(9강) 3), p.354 (11강 2)
김석채 : p.216 (데리다 4), p.302 (푸코1(9강) 4), p.362 (11강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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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는 발제 시작 부분입니다.

혹시 잘못된 부분 있으면 알려 주시고요,

발제 변경은 개인적으로 다른 분과 협의하여 하는 걸로...

자 그럼 철공소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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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고통 앞에 중립은 없다"
 - 교황 프란치스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