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눈발이 날려서 루트를 변경할까 했는데 오늘 아침에 보니 눈이 거의 없어서 원안대로 코스를 잡고 버스에 올랐다.
겨울초입에 산아래에서 느끼는 쌀쌀함은 기분좋은 긴장감을 준다.

참석자 : 김한규, 송정바우, 송정바우 조카, 임인식, 김진

등반코스 : 구파발(10:20) - 백화사(10:30) - 의상봉(12:10) - 용출봉(12:50) - 용혈봉(13:30) - 증취봉(14:10) - 부왕동암문(14:30) - 삼천사(15:20)


* 중간에 바위에 붙어 있는 사람은 한규형입니다.  아슬아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