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도 하지 않으면서 글을 올리려하니 더욱 착찹합니다.꼭 이렇게 까지 해야만 하나 ???  그러나 이대로

계속 덮고 갈 수는 없게 되었구나 판단하고 글을 올리게 됨을 이해해 주시길 부탁 드리며 이어 가겠습니다.


수년동안 침묵으로 지내온 것은, 공동체 그것도 교회에서 교우들끼리 사생결단을 할듯이 니가 옳으냐 내가 옳으냐를 따지며 니가 아니면 내가 내가 아니면 니가 떠나라는 것 처럼 상대방을 대역죄인으로 몰아가는

것으로 비쳐지는 다툼이 있어서는 않되겠기에,,,나만 대역죄인이 되어 조용히 지내면 모든 상처들이 아물

겠지 하는 것이었습니다  (또한 허권사나 창기가 교우들과 타툼이 있어서는 않된다고 하고, 특히 허권사는

 다 교회를 위한 것이니 당신의 몫은 여기 까지다 생각하고 조용히 있으라고 강력하게 권하고 등등 / 지금도 재발 가만히 있으라며 냉전중입니다 )


그러나 몇일 전 교우들을 만나 대화중, 수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저에 대해 입에 담기도 민망한 의혹제기는

물론, 4층 공사와 재개발대책위까지 폄하하는 일들이 계속되고 있기에, 다음 3가지에 대하여 진위여부를

당회를 통하여 밝힘으로 하여, 앞으로는 지난 일을 가지고 이렇쿵 저러쿵하는 일이 없이 모든상처가 아물어

지고 향린이 미래만을 위해 전진해 나가리라 믿으며 계속합니다 .


3가지 의혹에 대하여 진위여부를 확인 밝힌후,  "4층 공사/별도부지매각/재개발대책위" 와 관련하여 아주

상세하게 조목조목 설명을 드리고 필요하다면 "백서"도 검토 해 보겠습니다. 


                                                           -----     다     음     -----


첫째, 교회직인 도용과 관련

     최영웅이 단독으로 교회직인을 사용하여 교회명의로 "교회매각의향금액"을 SK에 공문을 보냈다고 의혹

     제기 ( 이는 꿈에서도 있을 수 없는 일이며, 사실이라면 제 목슴을 내 놓겠습니다. 따라서 사실이 아니라면

     형평에 맞게 이를 주장한 자 역시 목숨을 내 놔야 할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상대가 거두어 가야 할 것입

     니다 왜냐하면 너무나 엄청난 일이기 때문입니다).

     대책위에서는 SK에,, 대책위에서 결정되면 당회에, 당회에서 결정되면 공동의회에, 공동의회에서 최종

     결정하는데, 어느 한 곳에서 통과되지 않으면 원점으로 돌아간다는 내용의 공문을 보냈고 기회 있을 때

     마다 SK에 주지시켜 왔었습니다.


둘째, 거짓말 / 사기 주장과 관련

     공동의회 때 업무와 관련하여 어느 교우가 경험에 대하여 질문을 하여, 장애인 "수련원건립추진위원회 /

     자문위원" 으로 참여한바 있다고 답변을 하였는데, 이에 대하여 최영웅이 거짓이었다며 사기란 말까지

     연계시켜 교묘하게 엮어 몰아가고 있는 것을 알고선 사생결단을 하고푼 심정입니다 (자문위원으로 참여

     하였습니다. 자문위원으로 참여하여 부지선정 업무를 맡고,서울외각 남양주시 이천시 여주등 각지역의  

     부동산 중개업소를 통해 수십군대의 토지를 추천받아, 건축물 종류에 따라 인/허가 등 적용 법령이 다르

     므로하여, 토지에 대하여 각종 법령/시행령/규칙/조례/훈령등과/특히 진입로 개설 가능여부을 검토하면서

    건축물 인허가와 진입로 개설등 많은 것을 배우게 되었던 것입니다).

     이 또한 첫번째와 같이 진위여부 확인후 목숨을 내 놔야 할 것입니다 (잊으려했는데 참으로 착찹합니다.

     장애인단체에서 뭐라 받아 드릴까 ?  최영웅이 교회에서 자문위원 참여한 것을 내세워 무슨 짓을 했길래

     같은 교인이 확인하려는 걸까  거짓말? 사기? 등등 요즘 떠 오를 때 마다 아찔 아찔 합니다).


셋째, 위 2가지 당회에서 적극 나서면 일주일 안에 진위여부가 밝혀집니다. 이후 세번째 글으 옳리겠습니다.


### 교회 출입문에서 부터 옥상까지 손길이 안간곳이 없이 집안일 보다 우선하여 교회를 사랑해 왔으면서도

     출석을 안하고 있는데, 아푼 가슴을 위로는 못해줄망정 양아치 같이 시장잡배들이나 할 수 있는 행동으로

     피를 말리는 행위에 대해 견디기가 힘듭니다. 지금껏 향우실 유치부실 주방 2층화장실 예배실 상하수도등

     교회 건물을 보살피면서 내가 했노라 뽑낸일 없이 누가 한줄도 모를 정도로 조용히 보살펴 왔는데 참으로

     너무 가혹합니다.


     당회에 간곡히 부탁 드립니다,

     한 가정이 파탄의 길로 갈 수도 있기에 간곡히 말씀드립니다.

     일주일 내에 진위여부를 확인 밝혀주시길 다시한번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죄송합니다.


     2018년          1월          17일


     최     영     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