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을 통하여는 지난번 드린 글로 끝인줄 생각했는데 또 쓰게 되네요.


1. SK에 매각의향금액을 확정하여 교회명의로 공문을 보낸바 없으며, 재개발대책위 명의로도 없다는 것을

   다시 한번 말씀 드립니다.


2.이태환 장로님이 교회에 공문을 보내주었다하니(처음 듣는 얘기입니다), 집사님께서 번거 스러우셔도

  교회에서 확인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조만간 이태환장로님을 만나 집사님께서 말씀하신 공문뿐만 아니라 보관되어 있는 서류들을 확인 검토

   하고  2지구에 대하여 협상과정 및 절차에 대하여 있었던 일들을 돌아본후(가능한 다른 위원들 포함) 집사

   님께 말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3. 대책위에서 대책위 명의로 공문을 발송하였다 하여도 당회의 승인없이 공문을 발송하였다면 심각한 문제

    임이 분명합니다 하셨는데, 주로 2지구에 해당하느 것 같습니다 이는 위원장에 임명되면서 고민끝에 제

    나름대로 원칙을 세워 대책위원장에 임하였는데 이 원칙을 말씀드리는 것으로 답하는 것으로 하고, 과정

    과 절차상 어떤 문제점이 있었는가를 돌아본후(위 2번에 말씀드린 과정을 거쳐) 다음주에 말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가. 2지구가 실현 가능한가(도시환경정비사업법)를 면밀히 검토한다.

   나. 협상에 임할땐 항상 보승실업을 염두에 둔다. 협상 막판으로  판단될땐 보승실업보다 평당 2천만원

        이상인지를 꼭 확인하는 절차를 거치도록 한다. 

  다. 보안을 철저히 한다

  라. 교회이전 부지로  200여평의 토지를 매입하고 주차장(지하포함)을 확보할수 있는지, 고도제한등 법령

       검토후 연건평 500여평(주차장 제외)을 확보할 수 있는지, 가능하다면 신축교회 인근에 70~80평의

       토지를  매입 교육관을 건축할수(주일에는 교육부가, 평일에는 개방) 있는지.

        " 교회매각대금으로 이루어져야함"

   마. 계약금 50%, 중도금30%는 6개월 이내 잔금은 1년 이어야 한다.

        " 교회 특성상 일반적으로 가능함 / 계약금을 50%로하여야 이전할 부지 매입비(예 ; 계약금과 중도금을

         일주일 간격으로 지불하면 해약사태를 막을수 있으며 설계용역비등도 감안하고)등에 사용하고 중도금

         받아 잔금까지 치룰수 있기 때문입니다.

    바. 중구청과 3지구는 교회명과 대책위명의를 병행할수 있으나 2지구 대처에는 가능한 교회명과 대책위

         명의를 사용하지 말고 최영웅 개인 명을 사용하고 공동의회에서 이전으로 확정되면 다른 대책위 위원

         이 최종 마무리한다.

    사. 공동의회에서 이전불가로 확정될 경우에 대비 3지구와는 진입로 확보를 염두에 두고 대체해 나간다.


### 제가 글을 올리게 된 본질은 첫째 둘째로 나누어 언급 하였듯이 "교회직인도용사용"과 "거짓과사기"

      입니다. 검색해보면 "도용이란 남의 것을 몰래 씀"  "사기란 못된 꾀로 남을 소김"으로 되어 있습니다.

      교회출석 약속을 가족들과 한후 알게되어 괴로움속에 빠져 있을때 1월 7일(?)  최영웅이는 " xxxxxxxx

      xxxx 놈이고 그래서 교회에 나오지 못하고 있다" 라고 교인들 앞에서 그러는데 라는 말을 듣고  글을

      올린 겁니다(아직 누구인지는 확인 못했습니다).


      도적놈과 사기꾼이란 말을 듣고, 현재까지도 xxx놈이란 소릴 공개적으로 들을때, 집사님 제 입장이

      되어 한번쯤 생각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이문제는 제 방식대로 처리 하겠습니다. 이해 부탁드립니다.


    오해가 있을까 해서, 가족들과 약속을 여러번 인용 했는데, 이는 왜 제가 글을 올리게 된 경위가 뭔가와

    그리고 1월 7일 최영웅은 xxxxx놈이라 나오지 못하고 있다란 말을 듣고서 출석했다라는 모함을 받을까

    염려되어 인용한 것입니다.


     하여 1월초 설명회가 있다는 것을 알게되어 서기장로님께 문자를 넣어 참석요청을 드렸는데, 이런 말을

     들어가며 해소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참석할수 없다고 봅니다. 서기자로님을 통하여 당회에 전하겠습니

     다. 또한 교회출석도 못할 것 같습니다(저녁에 같이 일하면서 창기를 최대한 이해 시킬려구요)


    오늘은 창고 안들리고 바로 출근 합니다(누군가에 의해 말 꼬리 잡힐까 해서 말씀드립니다).

    다른 분들의 글에 대한 답도 곧 드리겠습니다 (시간등 여러가지로 쫒기네요)


    이해 있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최   영   웅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