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심끝에 다시 글을 씁니다.


### 최영웅이 교회 직인을 도용하여 SK에 교회 명의로 매각의향금액을 공문으로 보냈는지  진위여부는

       SK에 확인하면 모함이었는지 여부가 밝혀집니다 하여 당회에 서면으로 이번주에 제출하겠습니다.

       SK가 일본이나 미국 또는 유럽이나 아랍에 있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제주도에 있는것도 아니므로

       당회에서는 즉시 확인하여 진위여부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 당회에 요청하는 것은 당회원중에는

       확인되지도 않은 엄청난 이런 주장을하신 분이 계시지 않다고 확신하고 또한 교회일이기 때문에

       대내외적으로 공신력이 있는 당회에 요청하는 것입니다.  SK에 확인하면 바로 알것을 미루지마시고

      즉시 확인해 주시고 모함으로 밝혀지면 모함한 사람이 누군지도 함께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


1. " 말보다는 글로 글보다는 행동으로 진실을 보여줘야 " 라고 어느 교우가 하셨는데, 이에 대하여는

     아래에 열거하는 내용으로 답을 대신 하겠습니다.


                                                -----     아     래     -----

가. 홍목사님 계실때, 추운 겨울에 예배실 온풍기가 보일러 고장으로 인하여 작동이 안되어 걱정을

     하셔서, 토요일인데 어렵게 보일러 수리하시는 분을 찾아 부탁 그 추위에 야간작업을 하여 주일

     7~8시경인가에 끝낼수 있었습니다.

나.수도에서 녹물이 나오는데 예산이없다 하여, 고민끝에 어렵살이 이태환장로님께 알리게 되었고

    이후 김순호집사님과 이태환장로님이 공사비를 지불하여 계량기서부터 4층 주방까지 동파이프로

    교체를 하였습니다.

다.4층 주방에만 에어컨이 없어 여름엔 봉사하시는 분들이 땀을 뻘뻘흘리고 하여, 윤임자권사님께 말씀을

    드리게 되었는데 윤임자 권사님이 기증을 해 주셨고,,,많은량의 설거지에 어려움이 있음을 알고 변형숙

    권사님께 고충을 말씀드리게 되었는데 변형숙권사님께서 그릇 세척기를 기증해 주셨습니다.

    주방에 하수시설이 제대로 되어있지 않아 주방에서 버리는 물이 보승쪽 교회건물 벽을 타고 흘러가 악취

    등 상상하기 조차 싫습니다.  그릇세척기와 에어컨 설치하기 전 주방바닥과 하수시설을 하게 되었습니다.

라.4층 공사도 진실이 왜곡되고 있는것 같아 가슴이 아품니다. 4층공사에 관하여는 2월에 교우님들께 어느

     분의 메일을 공개하면서 상세히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마.예배실 바닥과 창문 공사 하면서, 십자가 걸수있도록 할때도 가로 세로 줄 맞춰 조재상장로님 이태화장로

     과 함께 못을 다 밖았습니다.

     예배실 공사를 끝낸후, 조헌정 목사님께서 박명로장로님께 부탁하여 천정에 냉난방기를 설치하면 좋겠

     다고 하시여 이땐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고민끝에 목사님 뜻을 존중하여 박명로장로님께 어렵게 어렵게

     말씀드려 천정에 냉난방기를 박명로장로님께 기증받아 설치하게 되었습니다.

바.2층 화장실이 대변보는 시설만 되어있어 불편함을 조금이라도 해소하기 위하여 대/소변 보는 시설로 개조

    하였습니다.

사. """" 전기시설(분전반)이 노후화되고 전력사용이 많이 늘어나  차단기가 자꾸 떨어지고 화재위험이 노출

    되어 있어, 자격증을 가지고 신촌 성결교회를 관리하고 있던 분께 의뢰하여 분전반을 교체하였고 교체한

    후, 최영숙장로님께서 수서청소년수련원(?)  관장으로 계실때 수련원 전기담당 기사님을 연결시켜 주셔

    계속 체크하면서 안정적으로 관리 조치하였던 것입니다. 최영숙장로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


아. 별도부지 매각 또한 재정적으로나  분가교회에 많은 도움을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교회명의로 건축허가

      (다세대 주택 / 빌라)신청을 하여 허가가 나면 6억을 받기로 했다며 추진하는 것을 보고  (교회는 비영

      리 법인이기 때문에 교회명의로 할수 없고, 할려면 향린교회 법인에 건축업을 추가 하여야함) , 이러면

     안된다고 판단하고 엄청난 발품을 팔아 아무 조건없이 10억 이상으로 매각했습니다 (이 과정에서도 최영

     웅이 골프장을 할려고 허가나면 6억 매각을 반대한다는 모함을 받았지만 이랬냐 저랬냐 맞대응을 안했습

      니다). 


     유치부실 중고등부실 등 많지만 이만 줄이겠습니다. 


    교회 건축물이나 수양관등에 나름데로 최선을 다하여왔지만  말로나 글로나 나 이러이러 했노라 하고

    자랑하거나 뽑낸일 없이 향린을 위해 내가 할수있는 것은 다해 왔습니다. 지금와서 말보다는 글 글보다는

    행동 ~~~  도적놈(2017,1,11) / 사기꾼(오래전-앞으론 가급적 언급을 자제 하겠습니다) / ~~~놈 ~~~교

    회도 못나온다고(2017,1,14) 이런말을 들을때 어떻게 들 하시겠습니까. 저는 저대로 분노를 자재하면서

    당회에 진위여부 확인 요청을 하며, 교회 내에선 이런 일들이 또다시 일어 나서는 않되겠기에 제 방식대로

    하겠다는 것이었습니다.


2. 어느 교우께서 " 문서가 있다고 하니 그 문서를 공개하면 됩니다 " 하셨는데, 그 문서가 무었인지 누가 공개

    한다 하셨는지 밝히시고 그 분을 통하여 밝히시는게 답일것 같습니다


    언급을 하지 안으려다 합니다. 어느 교우께서 "교회의 서류는 교회로 돌려 주신다니 ~~~"하셨는데 이 또한

    이해가 안됩니다. 딱 짤라 이렇게 말한바 없으니 까요.


    또한 어느 교우께서는 " 진위를 밝히고자 합니다를  당시 행위의 정당성을 확보하기 위한 과정으로 이해

    합니다" 하셨는데,,,제가 만약 당시 행위의 정당성을 확보하려고 했다면 교회에 출석하면서 당시 교우들

    께 말씀 드렸던 " 백서"를 실천에 옮겼을 것입니다. 당시 "대책위 위원장 백서"를 준비 하고도 공개를 하지

    안했으니까요(콤퓨터에 저장되어 있습니다 / 공개 여부가 다시 고민됩니다)

    준비해 놓고 중단했던 거는 후속모임( 마치 가이드라인을 정해논 것 같이 비쳐지고 이로인해 후속모임의

     활동에 부담을 주지 않을까 하는 염려)을 생각해서였고 또한 교우들간에 의견이 양분되면 안된다는 생각

    이었습니다. 후속 모임에서 그동안의 과정들을 검토하여 버릴건 버리고 계승할 건 계승하여 향린의 미래

   에 대한 청사진이 나올것으로 기대 했으니까요. 당시 정당성을 확보해서 뭐 하겠다고 수년이 지난 일들을

   가지고 지금와서 병든 몸으로 70이 넘어 수년간 제대로 교회 출석도 안했으면서 말입니다.

   

    진위를 밝히기 위해 글을 올렸다가, 전쟁터에서 융단 폭격을 당하는 느낌입니다. 마치 최영웅이 한것처럼

    교묘하게 엮어가는 느낌을 받으며 끝까지 진위여부를 밝히고자 합니다.  제 표현이 또 과 했다면 용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 이 정도밖에 표현이 안되네요.


***** 공문이다 / 무슨 서류다 등 관련해선 당회에서  " SK 에 확인을 하면 진위여부가 밝혀짐으로 " 밝혀

        질때까진 일체 거론도 답변도 하지 않겠습니다(본질이 훼손될까 염려가 되어). 이해 있으시길 부탁

        드립니다. *****


***** 28일 주일에 이전 "대책위모임"을 갖기위하여 위원들께 알렸기에 모임후 이번주 그리고 또다른 약속

       에 대한 답변은 다음주 드리겠습니다.


       내일 공문하나를 교우님들께 공개하고 교우님들과 함께 내용을 검토해 볼까합니다

.

       4층공사, 별도부지매각, 이전 대책위와 관련하여 2월 첫주부터 교우님들께 상세히 공개하겠습니다 //

       과정과 절차등 모든것에 대하여 공과를 가려 앞으로의 모든일에 보탬이 되었으면 합니다. ***** 


     2018,      1,       25.


    최    영    웅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