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출석]


번 주에는 어린이 20,

교사 및 전도사 등 어른 6명이

어린이부 예배에 함께하였습니다.

 

[예배]

 

지휘반주자가 없는 관계로

전도사의 인도로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예배서를 전도사가 작성배포함께 보며 예배를 드립니다.)

 

하늘말씀은 누가복음 2장 46절에서 52절이었습니다.

성서에서 유일한예수의 어린 시절 이야기가 들어있는 본문입니다.

 

함께 드리는 기도는 김 응 선생의 시를

주고받는 기도로 다듬어 함께 드렸습니다.

어린이부라는 공동체가 이러했으면하는 마음으로

준비해보았습니다.

 

[인도자싸워서

[다함께말을 하지 않아도

[인도자토라져

[다함께입을 꾹 다물어도

[인도자둘이 있으면

[다함께함께 있으면

[인도자따스해진다.

[다함께벙어리장갑처럼아멘.

 

하늘 뜻 펴기는 잃지 말아요.”라는 제목으로 함께 나누었습니다.

한 학년 진급하는 친구들과,

졸업하게 되는 6학년을 위해 준비한 하늘 뜻 펴기였습니다.

성서본문의 이야기를 나눈 뒤,

어린이 마음이란 무엇인지왜 예수님은 그걸 중요하게 생각하셨는지,

모두가 함께 생각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어린이와 어른은 무엇을 지녔고또 무엇을 잃기 쉬운지

무엇을 잃으면 안 될지예수님의 삶에 비추어 함께 생각해보았습니다.


[그 밖의 보고사항]

 

예배 후 유치부에서 새로 진급하는 어린이들을

맞이해 소개하는 시간을 보냈으며

또한 6학년은 청소년부로 올라가

자신을 소개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청소년부의 환대에 감사를 드립니다.

 

그 동안 어린이부와 함께해주신

권지숙 선생님께서 이제는 새롭게 청여 회장으로

교회 공동체를 위해 헌신하시게 되었습니다.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주일 오후 반주지휘자 면접을 교회에서 진행이 되었습니다.

어린이부 최필수 선생님과심미용 부장선생님께서 면접에 참여하셨습니다.

새 지휘반주자는 3월부터 어린이부와 함께하기로 했습니다.

 

2월 중 나무판에 그림을 그리고,

십자가를 달고 난 나머지 공간에 달아

부실을 꾸밀 예정입니다.

김무진 선생님께서 맡아 도움을 주실 예정입니다.

 

또한 교사들살이가 예정되어있습니다.

일시와 장소 등 자세한 사항이 결정 되는대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어린이부에 마음을 기울이고 애쓰시는 선생님들을 위해

관심과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또 교회의 미래인 어린이들을 환대해주시기 바랍니다.

 

언제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