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올렸는데, 이 게시판에 옮겨지지 않아서 다시 올립니다.

< 2008년 1월 목회운영위원회 회의록 >

# 일시 : 2008년 2월 3일(일)

# 장소 : 4층 유아부실

# 성원 : 전체 23명 중 20명 참석

<불참자> 한동철(예향 수련회), 장남 대표, 장녀 대표

<언권위원 참석> 정용재 전도사

참석자 : 강은성 권혁문 김경숙 김광열 김명화 김종남 김지수 노은아 박종권 이상춘 이영일 이원준 이종남 이태환 임보라 임한결 조헌정 최영숙 홍영진 황선희

 

기도 : 이태환 위원장

 

이태환 목회운영위원장의 사회로 회의를 진행하다.

 

의제

 

1) 목회운영위원회 운영 방식에 대한 건

 

안건설명 : 목운위원은 개인의 의견은 자제하고 가능한 신도회나 각 부서에서 토의를 거친 내용을 의제로 다루자는 의견에 대한 건

 

박종권 : 목회운영위원을 정하는 방법으로 대표를 보내고는 있지만, 반드시 신도회의 의견을 수렴하여 의제를 논의하는 것이 아니라, 자유로운 의제 토론이나 의제 제안을 할 수도 있다. 중요한 안건에 대해서는 조직의 의견을 수렴할 필요가 있겠지만, 사전에 한 달 정도 이전에 의견을 수렴하려면 시간도 부족하고, 교회의제에 대한 토론에 제약을 줄 수 있다.

 

김경숙 : 신도회나 부서의 대표자격으로 오는 것이므로 논의의 틀은 있어야 할 것이다. 전교인의 의견을 수렴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강은성 : 모든 안건을 미리 이야기하는 것은 어려움

 

김경숙 : 신도회에서 논의해달라고 하는 것을 가져올 수도 있음

 

홍영진 : 목운위에서 논의된 것을 신도회나 부서에 가서 적극적으로 알리고, 의견 수렴을 적극적으로 할 필요가 있음. 목운위원들이 전체 교인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목운위 결정 사항을 알리는데 적극적일 필요가 있음

 

강은성 : 신도회, 부서 월례회에서 목운위 보고 시간과 의견 수렴 시간을 가질 필요가 있음. 목운위 회의록을 적극 활용. 의견 수렴과 확산의 창구 역할 필요.

 

이태환 : 신도회에서 논의되거나 의결된 것은 이메일 등을 활용하여 연락망을 가동할 필요가 있음. 공동의회 자료집 등도 적극 활용하여 일정을 공유하고 목운위에서 논의

 

강은성 : 평일에 이루어지는 일과 관련하여 의사결정과 추진이 어려운 경우가 있음. 목운위에서는 평일에도 이메일로 소식이나 의견을 나누어 논의를 많이 진행하고, 필요한 것은 담당 부서에서 빨리 결정하고 추진할 수 있도록 하면 좋겠음.

 

최영숙 : 목운위에서 논의된 것을 교인들에게 잘 알려서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이 중요함. 인터넷을 사용하는 분들이 일정정도 제한 된 점도 고려해야 함. 전체적인 소통을 고려하는 것이 필요함. 주보 간지 등을 통해 알릴 필요도 있음

 

2) 파발마 발행에 대한 건

 

안건설명 : 파발마 제작에 어려움이 있고, 활용하시는 분도 적으므로 필요성과 대체방법에 대해 논의

 

임보라 : 작년 11월부터 파발마가 나오지 못하고 있음

 

이태환 : 인터넷을 사용하는 이들은 문제가 아님, 인터넷을 사용하지 못하는 분들을 배려해야 할 필요가 있음.

 

김지수 : 원고 수집에 어려움이 있어서 발간이 잘 안됨

 

김광열 : 목운위원이 원고를 책임지고 수합하는 방안이 있음

 

김지수 : 교회 홈페이지 게시판을 적극 활용할 필요가 있음

 

김경숙 : 회의내용을 인터넷 게시판에 올리는 것도 어려움, 간단하게 목회실에서 내면 좋겠음. 아니면 파발마를 내지 않는 것도 고려할 필요가 있음

 

노은아 : 게시판 공지 사항 등을 프린트해서 가져가실 수 있게 할 수도 있음

 

황선희 : 파발마를 제작하려면, 대상에게 맞는 방식으로 만들어야지 그냥 게시판의 글을 프린트해서 가져가라고 하는 것은 적당하지 않음

 

홍영진 : 인터넷을 사용하지 않는 분들을 배려하는 방법은 종이쪽지를 주는 것 보다 신도회 모임에서 적극적으로 알리면 될 것임

 

이태환 : 파발마의 필요성에 대해 먼저 결정하는 것이 필요함

 

최영숙 : 홈페이지에 들어오는 교인들이 몇 명이나 되는가?

 

임보라 : 상시적으로 확인하는 분은 50-70명 정도

 

최영숙 : 파말마 대신 주보 간지 등을 활용하여 적극적으로 소식을 알릴 필요가 있음

 

홍영진 : 내용적인 면도 있지만, 종이를 덜 쓰는 자원 낭비의 부분도 생각해야 함. 교인 전체가 인쇄물을 필요로 하지는 않음

 

김경숙 : 파발마를 가져가는 분들은 얼마나 되는가?

 

임보라 : 100-150부 정도

 

박종권 : 운영위 결의 사항 중에서 중요한 것을 주보 간지로 목회실에서 제작하여 배부하는 방법 제안

 

이태환 : 두 가지 정도, 파발마 형식 유지 방안, 파발마 대신 간단한 소식지로 대체하는 방안

 

의결 : 파발마는 더 이상 발행하지 않고, 인터넷을 활용하지 못하는 분들을 위한 소식 전달할 수 있는 대안을 이후에 논의해보기로...(차기 안건)

각 신도회나 각 부위원회에서 목운위 보고 시간을 가지고 이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기로 함

 

임보라 : 게시판을 정비해서 신도회 소식을 올릴 수 있도록 하여 그것을 활용하는 방안을 고려

 

홍영진 : 개정 홈페이지에서 게시판 중요 글 보기가 있으면 그것을 프린트 하여 알리는 방안을 고려

 

김경숙 : 파발마 발간 예산은 얼마나 드는가?

 

임보라 : 예산은 별로 안 들지만, 많은 수고가 들어감

 

황선희 : 권사회장님이 목운위원에 들어오면 좋을 듯...

 

홍영진 : 그 부분은 교회 정관 개정이 필요한 부분임

-- 이후에 논의 하기로

 

 

3) 매달 각부 봉사자 명단과 관리에 대한 건

 

안건설명 : 봉사활동이 자리를 잡아가므로 목회실에서 하지 말고 해당부서에서 인원선발 및 관리를 하면 방안 검토

 

김명아 : 명단이 겹칠 수 있으니 목회실에서 먼저 조정해서 알리면 좋을 듯

 

이종남 : 교우부의 경우에는 목회실에서 명단이 나온다 해도 적극적으로 일하는 하는 분들이 제한되어 있음. 교우부에서 확실한 분을 정해서 하는 것이 좋겠음

 

김명화 : 가능한 한 많은 분들이 다 참여하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함.

 

최영숙 : 남녀 비율을 맞추어서 배정할 필요도 있음

 

이태환 : 핵심적인 멤버를 주별로 한명씩 배치하고, 나머지 분들을 붙여서 배치하는 방법을 활용하면 좋을 듯

 

결정 : 명단은 목회실에서 만들고, 연락은 부서별로 하기로 함

 

4) 향린공동체협의회 위원 선정에 대한 건

 

임보라 : 작년말 공동체 협의회에 사회부 선교부 관련 사회선교부 협의회를 겸해서 하면 좋겠다는 의견이 있었음.

 

결정 :특별히 이견이 없으시면, 목회실, 목운위원장, 사회부, 선교부, 여성, 청년 등이 참여하기로

 

최영숙 : 소통과 참여가 기울지 않도록 배려할 필요가 있음

 

황선희 : 협의회에 참여할 수 있는 분으로 선정할 필요가 있음

 

결정 : 목운위장, 목회실, 사회부장, 선교부장 참여, 그 외에 전체 여신도회에 의뢰하여 협의회에 참여하실 여성대표를 선임할 것을 요청, 희청 청신 새청에서 청년대표 선임해줄 것을 요청하기로 함

 

5) 국악찬송 재판 발간 비용에 대한 건

 

- 현재 남은 국악 찬송가가 없어 추가발행을 해야 하는데 적정부수와 인쇄비용에 관한 건

 

임보라 : 향린공동체 안에서 필요한 부수, 타 교회에서 신청한 부수, 개인별로 신청한 부수, 국악 웤샵을 진행하면서 나갈 것으로 예상되는 부수임. (2천부 8백 7십만원) 판매가는 권당 8천원 발송비 2천원으로 1만원 예상함

 

이태환 : 재발간 주기는?

 

임보라 : 재판 작업은 2년 이내에 진행되기는 어려울 듯...

 

최영숙 : 국악 찬송가 적극 보급을 목표로 하면 많이 찍으면 단가도 떨어질 수 있음, 다른 교회에 공문을 보내는 등의 방법을 활용, 일반 교회에 홍보 차원에서 무상으로 배부하는 방법도 고려할 필요 있음, 3천부(1천1백만원)

 

노은아 : 국악 찬송가를 이후에 재발간 할 것을 고려하고 있으므로 너무 많은 부수를 발행하는 것은 무리일 수 있음

 

결정 : 2천부 발행하고, 현재 남아있는 기금 500만원 외에 나머지 370여만 원은(총비용870여 만원) 일단 차입하여 사용하고 이후에 찬송가 판매대금으로 채워 넣기로 함

 

 

6) 교회의 날 계속위원회 참가에 대한 건

 

노은아 : 지금 교회의 날 계속위원회는 작년 10월 개최 이후 매월 모이고 있고, 내년에 교회의 날 개최를 준비하고 있음. 작년 교회의 날에서 반차별 운동이 시작되는 등 에큐메니칼 운동의 측면에서 의의가 있다고 생각됨.

 

이태환 : 예수살기, 교회의 날, 정의평화연대 등의 연대 활동을 집중적으로 할 필요는 있을 듯함. 신도회에서 논의를 해서 다음 목운위에서 결정하는 것이 좋을 듯

 

홍영진 : 참여하는 사람들이 신도회에 참여해서 설명이 있어야 할 듯.

 

김광열 : 사업에 대해 자세한 설명이 있으면 좋을 듯.

 

최영숙 : 교회의 날 행사는 독일에서 시작한 행사이고, 정의평화연대와 향린공동체에서 적극 참여하고 있음

 

노은아 : 교회의 날 행사에 대한 논의가 교회 내에서 함께 진행되는 것이 바람직함.

 

임보라 : 교회가 정책적으로 참여해서 연대해야할 조직에 대한 결정이 필요함. 교회의 날 준비를 위해 교회 대표 파견을 결정해야 함

 

박종권 : 가입해서 적극 결합할 것을 제안함

 

강은성 : 보고자료를 내면 좀 더 결정하기가 쉬울듯

 

이상춘 : 다음 회의에서 연대문제를 전반적으로 논의해야 할 필요가 있음

 

결정 : 교회의 날을 포함해서 교회가 참여하는 연대 단체의 문제를 다음 회의에서 전반적으로 논의하기로 함

 

 

 

바. 기타

 

최영숙 : 새교우 소개에 연령과 직업 등을 소개하면 좋겠음. 계단에 새교우 사진과 이름 소개 등을 붙이면 좋을 듯

 

김명화 : 자연스러운 사진을 붙이면 좋을 듯

 

이원준 : 청신에서 조성봉 교우 관련 금식기도 릴레이를 진행하고 성금을 모금하였는데, 이후 재판이 연기되었는데, 강정구 교우 대책위에서 관련 일을 맡아주면 좋겠다.

 

강은성 : 강정구 교우 대책위에서 맡기로 이미 결정되었음.

 

김종남 : 교사 충원문제가 안정적으로 해결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면 좋을 듯

 

김지수 : 교사 후보자 풀 리스트를 만들어서 미리 약속을 받아두는 방안이 있음

 

권혁문 : 외벽, 화장실 등 교회 시설 관리 지침을 만들어 홍보를 할 필요가 있음

 

김종남 : 어린이부 교사 5명인데, 3명이 부족함

 

이종남 : 주변에 후보자들을 물색하여 적극 권유할 필요가 있음

 

권혁문 : 장남, 장녀의 어른신들이 교사를 하시도록 권유할 필요가 있음

 

임한결 : 새청의 경우 대부분이 교사를 하고 있어서 주일에 모이기가 어려움

 

이태환 : 다음 회의부터는 회의 초반에 각 부서, 신도회 보고를 하기로 함

 

사. 목회운영위원 신앙고백

 

우리는 목회운영위원으로서

 

그리스도를 머리로 하는 향린교회의 창립정신을 구현하고,

교회갱신선언을 실천하기 위해 앞장서겠습니다.

각자 속한 부서와 신도회의 충성스런 입이 되고,

타부서와 타신도회의 의견을 존중하는 귀가 되며,

온 교회의 다양성을 아우르는 팔이 되겠습니다.

 

자기를 낮추어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본받아 낮아지며,

봉사하는 손과 발이 되겠습니다.

교우들이 하느님 나라의 열매인 나눔과 섬김의 기쁨을 체험하고,

선교적 사명을 감당할 수 있도록 물질과 시간을 나누고,

말씀의 배움과 섬김의 실천에 힘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