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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인의 하늘뜻펴기

철공소-하버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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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17,777
번호
제목
글쓴이
17777 [진화영성 55] 인류가 당면할 다음 100년의 나쁜 소식과 도전
최성철
15   2018-01-16
과학은 우리 인간이 지구에 출현하게 된 우주진화 서사시를 소개하고 있다. 138억 년의 우주 이야기는 우리의 이야기이며, 우리의 과거이고 현재이며 앞으로도 계속될 미래의 이야기다. 무엇보다 중요한 사실은 이 이야기는 인간과 모...  
17776 평창 올림픽을 넘어 평화를 위한 실질적 조치를
강정구
52   2018-01-13
평창 올림픽을 넘어 평화를 위한 실질적 조치를<번역> 환구시보 사설/강정구 번역환구시보 사설/강정구 번역 | tongil@tongilnews.com http://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 ?idxno=123425승인 2018.01.13 01:32:04 ...  
17775 향린교회는 과연 평신도 교회가 맞는 모양입니다. 6
진이
358 1 2018-01-13
저는 희남소속의 김진입니다.지난주에 이태환장로관련 일체의 자료 공개를 공식적으로 요청했습니다만, 이시간까지 교회로부터 공식, 비공식적인 아무런 답변을 못받은 상태입니다.과연 향린교회는 평신도교회이니까 평신도가 알아서 확...  
17774 저 자신부터 회개하겠습니다.(희남 김종일) 1
흐르는 물처럼
212 1 2018-01-13
저 자신부터 회개하겠습니다. 현재 향린교회 열린계시판에 올려진 교우들의 다양한 의견을 보았습니다. 저에게는 성찰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성찰의 시간을 가지면서 저 자신의 회개가 우선이다 싶었습니다. 저는 회...  
17773 교회부지 관련 터전위 공청회 안내의 말씀
해결사
120   2018-01-12
1월14일 이번 주일 예배 직후 3층 예배실에서 교회부지 관련 공청회( 예정진행 시간 약 한시간)가 열립니다. 이번 공청회의 근본 목적은 교회부지 관련 현황에 대한 객관적인 정보를 교회의 최고의 의사결정 기구인 공동회...  
17772 침묵의 촛불 imagefile
해결사
154   2018-01-12
2016년 촛불 혁명의 현장 광화문 광장은 이제 텅비어 아쉬운 여운의 흔적만 널려있다. 텅빈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정유년 세모, 모처럼 백담계곡을 찾아 나섰다. 백담사 경내 계곡에는 조약돌 돌탑들이 수 없이 널려 있었다...  
17771 옆으로 비켜나서 흐름 속에 우릴 바라보자 하네.
박철수 집사
171 1 2018-01-12
지난주일 날 오랜만에 어수선한 마음으로 향린에 갔습니다. 매 주일마다 교우님들의 따뜻한 미소 전해 받지 못하여 아쉽고 포근한 향린 품에 안겨보지 못하여 저 개인적으로는 손해 보는 느낌이지만 이래저래 저의 현장은 늘 ...  
17770 참 늙어 보인다 1
제비꽃
266 1 2018-01-11
참 늙어 보인다하늘 길을 가면서도 무슨 생각 그리 많았던지함부로 곧게 뻗어 올린 가지 하나 없다멈칫멈칫 구불구불태양에 대한 치열한 사유에 온몸이 부름터늙수그레하나 열매는 애초부터 단단하다떫다풋생각을 남에게 건네지 않으...  
17769 아무렇지도 않은 몸뚱아리 수술대에 누이며
풀한포기
193 1 2018-01-11
아무렇지도 않은 몸뚱아리 수술대에 누이며우리 향린교회 많은 분들이 아시다시피, 저는 몇 해 전 뇌혈관 수술을 두 차례 했습니다. 병원에 입원할 외부요인도 있었지만 몸에 수술해야할 내부문제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  
17768 강인권 집사님의 용서를 구하는 글에 대해서. 6
한동철
553   2018-01-11
요즘 교회의 상황, 오가는 논쟁, 말들...로 대다수의 교우들께서 힘들어 하시는 거 잘 알고 있습니다.지금부터 제가 쓰는 글에 대해서도 아마도 저는 욕을 많이 먹을 거라 생각합니다.하지만, 죄송합니다. 그래도 쓰겠습니다.==...  
17767 이태환장로의 장로직과 관련된 일체의 자료 공개 요청드립니다. 3
진이
504 1 2018-01-10
저는 김진입니다.현재 향린교회의 모장로의 파장으로 교인들간의 감정섞인 대화가 오가고 있고급기야 교회 출석을 하지 않겠다는 교인까지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그런데 정작 저는 관련내용을 명확히 모르고 있습니다.무었때문에 장...  
17766 다들 진정하시기 바랍니다.
동연채은아빠
306 1 2018-01-10
0.저는 기계분야 엔지니어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분석적인 생각은 잘하는데 감정적인 생각이 서투릅니다. 그래서 가능한 감정이 고조된 상태에서는 말하기나 글쓰기를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1.많은 분들께서 격앙된 어조로 서로를 비...  
17765 느낌과 판단 1
이충언
284 1 2018-01-10
오래전 어느해 굶어 죽은 사건이 보도된 후꽤 많이 나오던 교회 식당 잔반이 확 줄어들었습니다. 아마 교우 여러분들의 집에서도 그리 됐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요즘은 거의 나오지 않는 수준까지 됐죠. 그런데.. 어떤분이 식탁 대화...  
17764 정약용의 "목민심서"에서... 교우들에게 드리는글 imagefile
체게바라
386 1 2018-01-09
정약용의 "목민심서"에서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밉게 보면 잡초 아닌 풀이 없고, 곱게 보면 꽃 아닌 사람이 없으되 , 그대를 꽃으로 볼 일이로다. 털려고 들면 먼지 없는 이 없고, 덮으려고 들면 ...  
17763 제목은 없습니다.
권남근
258 2 2018-01-09
오랜만에 향린교회 홈페이지에 들어와 로그인하고 글을 쓰게 됩니다.저에 대해 아시는분들도 계실테고 그렇지 않으신분들도 계실꺼라 봅니다.오랜만에 글을 쓰는거라 어느게시판에 올려야 될지 몰라 약간 당황했고 제가 말하고 싶은 ...  
17762 깊이 반성하며 사과 드립니다 12
메콩강
701 5 2018-01-09
2010년 청년예수 깃발에 이끌려 찾은 향린교회의 낡고 초라한 모습이 너무 좋았습니다그 후 본의 아니게 2014년 3월 교회 매각 관련하여 관여하게 되었고 가장 앞에서 문제를 제기하고 주장하였으며 이 과정에서 교회의 직분을 ...  
17761 "빵 사오너라!", "똥 들어왔네!~" 3
이충언
301   2018-01-09
어렸을 때 교사였던 선친은 가끔 동료들을 집으로 오시게 해서(차범석 선생님도 계셨던 것 같음)이야기도 하고 화투놀이를 하신 적이있었는데 그때마다 좀 거리가 떨어져 있는빵집 심부름 하는 것이 아주 좋았습니다. 빵을 먹게 되...  
17760 [진화영성 54] 과학적 진화론이 종교와 교육의 기초가 되어야 하는 중대한 이유
최성철
49   2018-01-09
21세기 주류 과학계가 인정하고 있는 두 가지 중요한 사실이 있다. 첫째, 오늘 우리가 살고 있는 우주는 초자연적인 하느님의 계획과 간섭없이 출현했다. 둘째, 우주를 구성하고 있는 모든 개체들이 이기주의에서 전체의 통합적 ...  
17759 이현우 장로의 호모 커뮤니쿠스 (Homo Communicus)에 대하여 3
아틀리에
327 5 2018-01-08
희여 이화실입니다. 이현우 장로의 호모 커뮤니쿠스 (Homo Communicus)에 대하여 댓글을 원치 않으셔서 별도의 글을 올립니다. 커뮤니케이션 성격을 내용적으로 들여다보면 일방커뮤니케이션,쌍방향 커뮤니케이션, 매...  
17758 청년예수를 닮고 싶어 하는 청녀와 청남 교우님들께 드리는 글 2
서해노을
352 3 2018-01-08
청년예수를 닮고 싶어 하는 청녀와 청남 교우님들께 드리는 글 향린교회 26년차 교우 이현우입니다. 26년간 교회생활하면서 세 번째로 게시판에 올리는 글입니다. 생소한 인터넷 공간에 글을 쓰는 것을 전혀 좋아하지 않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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