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린강단은 향린교회 주일예배의
'하늘뜻펴기'(설교)를 문서로 정리한 것입니다.
제목
송년주일-용서와 감사 8968 2013-01-02
송년주일 <용서와 감사> 삼상 2:18-20, 26: 시 골 3:12-17; 룩 2:41-52 오늘은 교회력으로는 성탄절 후 첫 번째 주일로 지키기에 성서 본문 말씀은 소년 예수의 모습에 맞추어져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 우리는 2012년 마지막 주...  
어둠이 빛을 이겨본 적이 없다 7859 2012-12-25
성탄절 [어둠이 빛을 이겨본 적이 없다] 사 52:7-10; 시 98; 히 1:1-12; 요 1:1-14 요한복음 본문에 나와 있는 <어둠이 빛을 이겨본 적이 없다>는 오늘의 하늘뜻펴기 제목은 70년대 박정희유신독재 시대 하에서 인권과 민주주의...  
모든 것을 버리고 / 임보라 8189 2012-12-24
20121223_대림절네째주일 / 모든 것을 버리고 시편 80:3-7; 미가 5:2-6;히브리서 10:5-10;루가 1:46-55찬96장, 예수님은 누구신가 / 찬341장, 십자가를 내가 지고 / 국찬 63장, 그를 맞으라 [수처작주 입처개진(隨處作主 立處皆眞)] 마음...  
독사의 자식들 8866 2012-12-20
독사의 자식들스바니아 3:14-20; 사 12:2-6; 필 4:4-7; 루가 3:7-18 우리나라의 앞날 나아가서 한반도와 동아시아의 평화가 현 이명박정권의 연장선상에서 남과 북이 서로 비방만을 하며 5년의 시간을 또 다시 허비할 것인지 아니...  
제국과 광야(대림절2) 6909 2012-12-12
제국과 광야 말라기 3:1-4; 루가 1:68-79; 필립비 1:3-11; 루가 3:1-6 [천국과 지옥] 미국에 오랫동안 사는 한인들이 고국을 방문하고 나서 돌아와 이런 말을 곧잘 하였습니다. 미국은 재미없는 천국이고 한국은 재미있는 지옥이...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배현주 8691 2012-12-07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시편 25,1-10 ; 예레 33,14-16 ; 1데살 3,9-13; 마태 4,1-11 배 현 주 목사 반갑습니다. 우리 사회의 중요한 도전들과 늘 씨름하면서 귀한 신앙적 응답을 하시는 향린교회에서 오늘 주님의 말씀을 함께 나눌 ...  
마지막 말 8030 2012-11-27
마지막 말 삼하 23:1-7; 묵시록 1:4-8; 요한 18:33-37 오늘은 세상 달력에 의하면 11월의 마지막 주일이지만, 교회력에 따르면 한해의 마지막 주일입니다. 왜냐하면 교회가 지키는 신앙의 달력은 세상의 한해와 시간의 길이는 같지...  
우리가 고백하는 희망/한문덕 7798 2012-11-21
우리가 고백하는 희망 1 사무 2,1-10 ; 1사무 1,4-20 ; 히브 10,11-14, 19-25; 마르 13,1-8 한 문 덕 목사 [우리가 겪는 위기 상황들] 오늘 우리가 함께 읽은 제1성서와 복음서의 본문은 모두 위기 상황이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습...  
나 하나의 수고와 희생으로/이병일 8316 2012-11-16
향린공동체주일 강단교류 나 하나의 수고와 희생으로 시편 127 ; 룻기 3,1-5; 히브 9,24-28; 마르 12,38-44 이 병 일 목사 네 가지 본문의 주제를 곰곰이 생각해 보았습니다. 공통적으로 엮일 수 있는 것은 ‘수고와 희생’이고 신학적...  
산 예물, 산 예배 8303 2012-11-09
산 예물, 산 예배 룻 1:1-18; 시편 146: 히브 9:11-14; 마르코 12:28-34 성서 66권 중 여성 이름을 제목으로 갖고 있는 책이 두 권 있는데, 오늘의 본문이 담겨 있는 룻기와 한 달 전 본문으로 다루었던 에스더서입니다. 이...  
눈을 뜨고 따라나섰다 / 임보라 8287 2012-10-31
20121028_교회개혁주일 / 눈을 뜨고 따라나섰다. 욥기 42:1-6, 10-17 시편 34:1-8, 19-22 히브리인들에게 보낸 편지 7:23-28 마르코의 복음서 10:46-52찬66장, 다 감사드리세 / 찬620장, 여기에 모인 우리 / 국악찬송 141장 우리들...  
고난과 섬김 7959 2012-10-25
[고난과 섬김] 욥 38:1-7, 34-41; 히 5:1-10; 마르코 10:35-45 지난 주 욥기의 얘기를 시작하면서 하느님과 사탄의 내기에 어쩔 수 없이 말려든 욥이 당한 인생의 고난을 얘기하고, 나면서부터 팔다리가 없는 장애인으로 태어나...  
해방의 영성 8042 2012-10-16
해방의 영성 욥기 23:1-9, 16-17; 시 22:1-15; 히 4:12-16; 마르코 10:17-31 인생이 무엇인가에 대한 정의를 내리라고 한다면 사람마다 조금씩 다르겠지만, 그러나 ‘인생은 고난이다’라고 하는 정의에 많은 사람이 동의할 것이라고 믿...  
차별과 경계를 넘어서/이병일 7114 2012-10-12
세계성만찬주일 향린공동체연합예배 차별과 경계를 넘어서 창세 3,8-13; 갈라 3,26-28; 마르 7,24-30 이 병 일 목사 내일(10/8)은 24절기 가운데 17번째 절기로 찬이슬이 맺히기 시작하는 시기라는 뜻의 절기인 한로(寒露)입니다. 한로 절기에...  
따뜻한 손길을 펴는 날 7865 2012-10-04
따뜻한 손길을 펴는 날 에스 7:1-6, 9-10; 9:20-22 시 124 야 5:13-20 마르코 9:38-50 향린교회 10년 목회 기간 중에 에스델서를 본문으로 하늘뜻을 펴기는 처음입니다. 일반적으로는 에스더서라고 말하는데, 공동번역은 가톨릭의 전통...  
하느님께 가까이(한가위 감사주일) 7493 2012-09-28
한가위 감사주일 하느님께 가까이 시편 1; 잠언 31,10-31; 야고 3,13-4,3, 7-8a; 마르 9,30-37 조 헌 정 목사 제 기억 저 너머에 있는 아주 어리고 어린 어느 날부터 가정예배라는 것을 매일 드려왔습니다. 어떤 경우는 아침 저녁 두...  
무엇으로 하느님을 예배하는가? 8109 2012-09-18
우리는 무엇으로 하느님을 예배하는가? 잠언 1:20-33; 시편 19; 야 3:1-12; 막 8:27-38 [버킷 리스트] 영어 단어이지만, 우리말로 자주 사용되는 단어가 하나 있는데, 버킷리스트란 단어입니다. 몇 년 전 이 제목으로 된 영화도 나왔...  
자기를 넘어서(극기와 초월)/한문덕 9476 2012-09-11
자기를 넘어서(克己와 超越)시편 125; 잠언 22,1-2/8-9/22-23; 야고 2,1-10/14-17; 마가 7,24-37 한 문 덕 목사 [러셀의 오해] 영국 언론에서 100년 만에 한명 나올까 말까 한 사람이라고 불렸던 철학자 버트란트 러셀은 <나는 왜...  
순수한 신앙생활 / 임보라 1 imagefile 9024 2012-09-04
순수한 신앙생활 아가 2:8-13;시편 45:1-2,6-9;야고보서 1:19-27;마가 7:5-13 찬68장, 오 하느님 우리의 창조주시니 / 찬 393장, 오 신실하신 주 국악찬송 115장, 진정한 평화 [자연 앞에서의 인간] 8월과 9월이 교차되던 지난 주는...  
예수님을 따라(교회교육주일)/한문덕 7129 2012-09-01
교회 교육 주일 예수님을 따라 시편 34,15-22; 여호 24,1-2a, 14-18; 에페 6,10-20; 요한 6,56-69 한 문 덕 목사 오늘 여러분이 읽은 하느님 말씀은 모두 이전의 나쁜 습관이나 어리석은 생각을 버리고 하느님의 말씀에 따라...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있는 밥 8478 2012-08-22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밥 잠 9:1-6; 시 34:9-14; 에페 5:15-20; 요 6:51-58 흔히 지혜와 지식은 서로 구별이 됩니다만, 오늘날과 같이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에서는 거의 동의어로 사용이 됩니다. 어떤 사건에 대해 많은 정보 ...  
화해의 일꾼, 평화의 사도 9168 2012-08-14
평화통일주일 화해의 일꾼, 평화의 사도 에제키엘 37:19-22; 에페소서 4:25-5:2 요 6:35, 41-51 [간첩의 기부] 두 달 전 한겨레 신문 사회면에는 <간첩의 기부>라는 제목의 기사가 실렸습니다. 간첩누명을 쓰고 실형을 살았던 김장현씨...  
각기 다른 은총 9428 2012-08-07
각기 다른 은총시편 78,23-29; 탈출 16,2-4, 9-15; 에페 4,1-16; 요한 6,24-35 조 헌 정 목사 세계의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런던에서 진행되고 있는 올림픽 경기에 쏠려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예상외로 잘하고 있습니다. 특히 오...  
하느님이 바라시는 기적/지연화,김대현 8858 2012-07-31
하느님이 바라시는 기적 시편 145,10-18; 2 열왕 4,42-44; 에페 3,14-21; 요한 6,1-12 지 연 화/김 대 현 교우 안녕하세요? 저는 지연화라고 합니다. 작년 1월부터 남편과 함께 향린교회를 다니고 있습니다. 처음 향린에...  
야훼, 우리를 되살려 주시는 이/임보라 8763 2012-07-22
예레미아 23:1-6 시편 23, 에페소서 2:(11-16) 17-22, 마르코 6:30-34 (53-56) [양심과 법적 잣대 사이의 괴리감]요즘 전화를 받다보면 주로 ‘어디에 있느냐?’ 또는 ‘분가교회는 언제부터 하냐?’라는 말을 안부인사로 듣게 됩니다...  
하늘부름과 정치권력 8437 2012-07-18
하늘 부름과 정치 권력아모스 7:7-15; 에페 1:3-14; 마르코 6:4-29 [향린교회의 특징] 사람마다 자기만의 특징이 있듯이 교회들도 저마다의 특징들이 다 있습니다. 향린교회가 가진 특징이 여럿 있지만, 아마도 가장 두드러진 분야는 ...  
사람됨의 운명 8416 2012-07-08
사람됨의 운명 에 2:1-5; 시 123: 고후 12:2-1-; 막 6:1-13 [평신도의 참 뜻] 평신도라는 말은 교회 목회를 전담하는 목사와 구별하기 위해 쓰는 단어이지만, 이 단어는 잘못하면 평범한 신도의 줄임말로 오해가 되기도 하고 평범한...  
탈리타 쿰! 9825 2012-07-01
탈리타 쿰 지혜 1:13-15; 2:23-24; 시 30:1-4; 막 5:21-43; 고후 8:7-15 [인생이란 무엇인가?] 인생이란 무엇인가? 이라는 질문에 대해서 많은 답들이 있고 톨스토이는 평생에 걸쳐 성서로부터 플라톤 노자 공자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성...  
깊어가는 남북분쟁과 남남갈등 8954 2012-06-27
깊어가는 남북 분쟁과 남남 갈등 욥 38:1-11; 시 107: 1-3; 23-32; 고후 6:1-13;막 4:35-41 [이상한 곳, 희한한 곳, 기이한 곳] 날카로우면서도 따뜻한 사색의 글을 꾸준히 써오신 한신대 철학과 김영민교수는 오늘의 교회를 ‘이상한...  
거듭난 이의 삶/한문덕 8383 2012-06-20
“거듭난 이”의 “삶” 시편 92,1-4, 12-15; 에제 17,22-24; 2 고린 5,6-17; 마르 4,26-32 한 문 덕 목사 [새로운 피조물이 된다는 것!] “누구든지 그리스도를 믿으면 새 사람이 됩니다.” 오늘 우리 모두가...  
물과 성령의 거듭남 11342 2012-06-14
물과 성령의 거듭남 사 6:1-8; 롬 8:12-17; 요 3:1-17 [니고데모의 불안] ‘바리사이파 사람들 가운데 니고데모라는 사람이 있었다, 그는 유다인들의 지도자중 한사람이었다.’ 여기서 ‘지도자’로 번역된 희랍어 원어(archon)는 다스리는...  
성령의 역사는 인류가 하나되는 일 8100 2012-06-05
성령강림주일/팔레스타인/이스라엘 평화주일 성령의 역사는 인류가 하나되는 일 시 104:24-34; 행2:1-21, 롬 8:22-27; 요 16:4-15 [성령강림절의 유래] 실은 지난주가 교회력이 정한 성령강림주일이었지만, 지난주는 교회 수련회를 가졌기에 오...  
사도교회로서의 향린 9374 2012-05-22
사도교회로서의 향린 시편 1; 행 1:15-17, 21-26; 요일 5:9-13; 요 17:11-19 시편 1편은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좋아하는 시입니다. “복되어라, 악을 꾸미는 자리에 가지 아니하고 죄인들의 길을 거닐지 아니하며 조소하는 자들과 어울리...  
아름다운 관계가 세상을 구원하는 헤세드이다/이해학 8373 2012-05-22
창립 59주년 기념주일 아름다운 관계가 세상을 구원하는 헤세드이다 시편 98; 사도 10,44-48; 요일 5,1-6; 요한 15,9-17 이 해 학 목사 창립59주년을 맞이하신 향린교회 교우 여러분들에게 하느님의 은혜가 충만하시길 ...  
내 사랑 안에 / 임보라 1 8915 2012-05-11
20120506_하늘뜻펴기 / 내 사랑 안에 / 임보라 찬169장, 사망의 권세가 / 찬 85장, 구주를 생각만해도 (3,4절 무반주 합창), 국찬 235장, 주 내게 말씀하시니사도행전 8:28-35 ; 시편 22:25-31 ; 요한의 첫째 편지 4:11-16 ;...  
서로를 안다는 것은? 8981 2012-05-02
서로를 안다는 것은?시 23; 행 4:5-12; 요한 10:11-18; 요한일서 3:16-24 [목자와 목사] 우리에게 잘 알려진 시편 23편은 이렇게 시작합니다. “야훼는 나의 목자 아쉬울 것 없어라.” 오늘 요한복음 본문에서 예수께서는 자신을 가...  
우리는 목격자요,증인이다!/임보라 1 8861 2012-04-24
20120422_하늘뜻+우리는 목격자요, 증인이다!사도행전 3:12-19 시편 4 요한의 첫째 편지 3:1-7 루가의 복음서 24:36b-48 다함께 : 사도행전 3:15b~16 찬167, 162, 국찬87장 갈릴리로 가라 지난 1월 마지막 주일 하늘뜻펴기 후, 3개...  
부활신앙과 나눔공동체 8899 2012-04-19
부활신앙과 나눔공동체 시 133:1-3; 행 4:32-35; 요한 20:19-26; 요일 1;1-7 [세상 정치와 하느님 나라 정치] 우리가 이 땅에 하느님의 정의 평화 생명의 바른 정치가 펼쳐지기를 위해 열심히 기도해왔으니 총선 결과에 대해 한 말씀...  
요한의 부활 전승과 비틈 8423 2012-04-11
요한의 부활 전승과 비틈 고전 15:3-8; 시 118: 21-24; 행 10:34-43; 요한 20:1-18 부활이란 다시 산다란 말로 만물이 약동하며 자연이 푸름을 되찾아가고 꽃이 피는 계절과 떼려야 뗄 수 없는 깊은 관련이 있습니다. 열대지방에 사...  
호산나와 라마 사박타니 9488 2012-04-02
사순절 6(종려주일) 호산나와 라마 사팍타니 시 118:19-24; 사 50:4-9a; 빌립 2:5-11; 막 11ㅣ1-11, 15:25-37 [성전 숙청의 본질] 오늘은 40일 사순절의 마지막 여섯 번째 주일이며 종려주일이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그리고 오늘부...  
밀알희생과 하느님 영광 8942 2012-03-29
2012년 3월 25일 밀알 희생과 하느님의 영광 렘 31:31-34, 시 51:1-12; 히 5:5-10; 요12:20-33 사상이나 철학 혹은 역사에서 아주 획기적인 변화를 꾀하는 발상을 요즘은 패러다임의 변화라는 말로 쓰곤 하지만, 코페르니쿠스적 사고라고...  
영생(永生)/한문덕 8201 2012-03-20
영생(永生) 시 107,1-3, 17-22; 민수 21,4-9; 에페소 2,1-10; 요한 3,14-21 한 문 덕 목사 말을 멈춰야 하는 자리가 있습니다. 말이 마음을 전하지 못할 때, 솜씨 있는 말이라도 그것이 상대에게 거짓과 위선으로 느껴질...  
어른들에게 묻고싶습니다/아베 유리카 9838 2012-03-15
3월11일 탈핵선언 주일예배 증언 (한국어로) 안녕하세요. 저는 아베 유리카 라고 합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일본어)제가 살았던 후쿠시마시는 원전사고 장소로부터 60Km 떨어져있는 곳에 있습니다. 나라(정부)가 정한 피난구역은 아...  
현대인들의 우상(탈핵)/조헌정 박종권 8654 2012-03-11
사순절 3: 탈핵선언주일(후쿠시마 핵원전폭발사고 1주년) [현대인들의 우상] 출 20:1-17; 시편 19; 고전 1:18-25; 요 2:13-22 조헌정목사 지난 한 주간 대부분 우리들은 직장과 가정에서 평소의 하던 여러 일들을 담당하였을 것입니...  
믿음은 □ □ 이다. 8829 2012-03-06
9 - 사순절 2 <믿음은 □□ 이다.>시 22:23-31; 창 17:1-7, 15-16; 롬 4:13-25; 막 8:31-38 오늘 하늘뜻펴기 제목은 -믿음은 □□ 이다-로서 공란으로 비어 있습니다. 제목을 정하기 위해 4개의 본문 말씀을 두고 묵상을 하였습니다...  
사순절과 광야의 세례 10135 2012-02-28
8- 사순절 1 사순절과 광야의 세례 창 9:8-17; 시 25:1-10; 벧전 3:18-22; 막 1:9-15 교회는 일 년을 예수님의 생애에 따라 몇 가지의 주제로 나누고 이를 반복하여 지킵니다. 아기 예수의 탄생을 기다리는 대림절, 그리고 이어지는...  
주님의 현현(顯現)과 우리의 체현(體現)/한문덕 8405 2012-02-21
주님의 현현(顯現)과 우리의 체현(體現) 시 50,1-6; Ⅱ 열왕 2,1-12; Ⅱ 고린 4,3-6; 마르 9,2-9 한 문 덕 목사 [때가 찼다] 새해를 맞이하면서 60년마다 한번 씩 오는 “흑룡의 해”라고 결혼업체와 출산관련 업체를 비...  
안식일 계명의 본 뜻 10619 2012-02-15
안식일 계명의 본 뜻신 5:12-15; 시편 81:1-10; 고후 4:5-12; 막 2:13-3:6 오늘 신명기와 마르코복음서 본문 말씀은 모두 안식일에 관련한 말씀입니다. 그리고 시편은 안식일의 근본인 하느님을 찬양하는 예배의 기쁨을 노래하고 있고...  
죄인과 의인의 경계를 넘어 8766 2012-02-08
죄인과 의인의 경계를 넘어 호 2:14-20; 시편 103:1-13,22; 고후 3:1-6; 마르코 2:13-22 복음서는 처음부터 글로 쓰인 것이 아니라 본래는 구전으로 전해지던 이야기였습니다. 3년동안의 예수님의 삶을 말하는 4개의 복음서가 대체로 같...  
보아라! / 임보라 1 9572 2012-02-01
20120129_분가씨앗_보아라!/ 임보라이사야43:18-25;시편41;고린토후1:18-22;마르코2:1-12찬132장, 씨앗의 노래 / 국악찬송 126장 [불안, 친밀감 그리고 사랑] 몇 해 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인 알랭 드 보통(Alain de Botton)이 쓴 ...  
사람의 어부 8819 2012-01-25
사람의 어부 호세야 3:1-5, 10; 시 62:5-12; 고전 7:29-31; 막 1:14-20 마르코복음서는 복음서 가운데 가장 먼저 쓰인 책입니다. 그의 글은 이렇게 시작합니다. ‘하느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복음의 시작.’ 복음이라는 말은...  
[여신도주일]주여, 이 땅을 고쳐주소서!/인금란 10909 2012-01-15
이사야서 42:1-9 ; 고전 13:11-13 ; 마가복음 5:1-10 주여, 이 땅을 고쳐주소서. 인 금 란목사(여신도회전국연합회총무) ‘누가 세월의 한 허리를 잡아 새해라 했던가?’노래한 시인이 있습니다. 어제와 오늘이 같은 시간인 것 같지만...  
하느님 보시기에 좋은 교회 9881 2012-01-11
하느님 보시기에 좋은 교회(1월 8일) 창 1:1-5; 시편 29; 행 19:1-7; 막 1:4-11 오늘은 공동의회를 앞두고 지난 해를 돌아보면서 올해의 목회 중점 계획들을 종합적으로 살펴보는 시간이 되겠습니다. 우선 올해는 국내적으로도 대선과...  
그리스도인이 누리는 축복 9456 2012-01-06
2012년 1월 1일 그리스도인이 누리는 축복 예레미야 31:7-14; 시편 147:12-20; 에페소 1:3-14; 요한 1:10-18 일각여삼추(一刻如三秋)라는 말이 있습니다. 일각은 조선시대에 시간을 구분하는 최소 단위로 15분에 해당합니다. ‘최후의 일...  

  • 정기일정
  • 홀수월 첫째 일요일ll각부, 위원회

    짝수월 첫째 일요일ll정기제직회

    매월 첫번째 수요일ll수요기도회

    매월 두번째 일요일ll신도회 월례회

    매월 두번째 일요일ll당회

    매월 네번째 일요일ll목회운영위원회

    자유인의 교회

    사회선교센터 길목

    에큐메니안

    국악찬송가 듣기

    향린국악찬양배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