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린강단은 향린교회 주일예배의
'하늘뜻펴기'(설교)를 문서로 정리한 것입니다.
제목
나와 향린, 우리는 한 가족(2007.7.15) 8405 2013-03-05
나와 향린, 우리는 한 가족- 전교인 수련회 평신도 설교 -(김창희, 이옥희, 이원준 교우)시편 147, 1- 11 : 에페소 2, 14- 19김창희 집사(청남)아주 가끔씩 자기를 비우기 오늘의 신약 본문은 예수로 말미암아 이방인과 유다인들...  
[송년주일/성도추모주일]죽음으로 사는 길 12643 2007-01-05
죽음으로 사는 길시편 8편, 요한복음 12, 20 - 26조 헌 정 목사(김태준/이현우 집사 증언)[한 해를 돌아보며]작년 송년주일에는 특별예배나 교회행사 혹은 직분이나 봉사의 사항들을 언급하면서 수고하신 분들이 일어났다 앉았다를...  
임마누엘의 하느님 11562 2006-12-28
임마누엘의 하느님(마태오복음 2장 1-7절) 예수님이 탄생하셨다는 성탄절이 우리나라에서 국가의 공휴일이 된 건 오래전의 일입니다. 우리보다 선교역사가 긴 중국이나 일본도 공휴일로 지키지 않는 것을 보면 이승만정권의 친기독교적...  
예수를 품은 마리아/ 안상님목사 12714 2006-12-23
예수를 품은 마리아 사무엘상 2, 1-10, 히브리서 11, 1-3, 8-16 누가복음 1, 39-56 안 상 님 목사 (전 여성교회 담임목사) 오늘은 대림절 셋째주일에 해당하는 성서일과의 본문을 택했습니다. 성서일과는 교회의 달력에 따라...  
묵시록은 당시의 인권선언문(묵시록8) 12270 2006-12-14
요한의 묵시록(8) [묵시록은 당시의 인권선언문] 다니엘 6장 11-18, 묵시록 13장 6절-14장 1절 2년 전 미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끈 책이 한권 있었는데 ‘버림받은 사람들’[The Left Behind]이란 제목의 책이었습니다. 백만부만 ...  
향린공동체주일(12월 3일)/김경호목사 12492 2006-12-06
영접할 그 분,잠언 8,22-31/ 요한 1,12-13 오늘 본문인 요한복음 1장은 로고스론이 나옵니다. 당시 희랍세계는 참된 것, 본질은 이데아의 세계에 있는 것이고, 그것은 substance(본질)로 불리우며, 문자적으로는 “근본에 있다”는 ...  
20061126 너 사람아, 주께서 이미 말씀하셨다/임보라 목사 12655 2006-11-28
미가 6, 6-8 ; 마태오 11, 16-19 / 너 사람아, 주께서 이미 말씀하셨다. 오랜만에 하늘 뜻 펴기를 위해 강단에 섰습니다. 지난 6월11일 주일, 평택에서의 예배에 참여하지 못하시는 분들을 위해 드렸던 1부 예배 때 이후, 5개...  
유배당한 사람들(묵시록7) 12916 2006-11-19
11월 19일 요한의 묵시록(7)-유배당한 사람들 이사야 54장 4-10절, 묵시록 1장 9-11절 [묵시록과 정치적 상황] 성서를 읽을 때는 본문(텍스트)과 상황(컨텍스트)을 잘 파악해야 합니다. 흔히 성서 자체를 본문이라고 말하지만, 성서 안에...  
자유와 해방을 그리는 화가 요한(묵시록6) 13651 2006-11-19
11월 12일 묵시록 (6) 자유와 해방을 그리는 화가 요한 시편 8, 1-9, 묵시록 19,11-21 오늘 하늘뜻펴기 제목 ‘자유와 해방을 그리는 화가 요한’은 약간은 도발적이기도 하고 실험적이기도 합니다. 첫째 도발적이라고 하는 말은 제가...  
천국과 지옥 이야기(요한묵시록5) 13480 2006-11-09
천국과 지옥 이야기(요한묵시록 5) 시편 94, 1-13; 묵시록 14, 9-13 [내가 가장 두려워하는 것] 지난 주 목요일 저녁에는 2주에 한 번씩 모이는 새교우들의 배움마당이 있었습니다. 성서를 읽고 생각을 나누는 시간과 서로가 돌아가면...  
[2006기독교개혁주일]평신도가 본 기독교 개혁 11558 2006-10-31
평신도가 본 기독교 개혁 / 창세기 12, 1-4 오랜만에 이 자리에 서는 것 같습니다. 2년전 집사 직분을 반납하고 나서 예배시간 감사기도 순서를 맡지 않게 되어 내심 좋았는데, 결국은 휠씬 무거운 짐을 지고 서게 되었네요....  
[2006기독교개혁주일]평신도가 본 기독교 개혁/선우연 11628 2006-10-31
<나 없는 ‘향린’> 루가 24장 1절-12절돌아오는 10월30일 다음주 월요일은 저의 서른일곱번째 생일이고, 11월1일 수요일은 아홉해를 맞는 결혼기념일입니다. 그래서 저는 연초부터 이번 주말을 제 생일과 결혼기념일을 기념하는 차...  
감사의 노래를 불러라(한가위감사주일) 12254 2006-10-27
한가위 감사주일- [감사의 노래를 불러라] 시편 95, 1-11; 마르코 12, 41-44 오늘을 한가위감사주일로 지키는 것은 세상 한가위가 너무 분주하고 소란스럽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여전히 북핵 논쟁으로 세상은 계속 소란스럽습니다. 따...  
차든지 뜨겁든지(요한의 묵시록4) 12637 2006-10-18
차든지 뜨겁든지 (요한의 묵시록 4) 열상 18, 16-21, 묵시록 3;14-22 하늘뜻펴기를 준비하면서 어떤 주제에 대해 반드시 얘기를 해야 하는 압박감을 갖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주제가 결정되어 있는 절기예배를 드리는 경우, 성탄절...  
죽음을 넘어 우주의 생명에로(요한묵시록3) 12907 2006-10-11
죽음을 넘어 우주의 생명에로(요한묵시록 3) 에제 37,1-10; 묵시록 4,1-6 종종 우리는 사람을 만나면 서로 통성명을 하고 약간 친숙해지면 ‘고향이 어디입니까?;라고 묻습니다. 그러나 이런 질문도 50대 이상의 사람에게는 의미가 있지...  
하늘의 신비를 엮어내는 시인(요한묵시록2) 12192 2006-09-27
요한의 묵시록(2) 하늘의 신비를 엮어내는 시인 시편 89, 5-14; 묵시록 4,6-11 예수는 그리스도라는 고백으로 박해를 받아 파트모스 섬에 유배된 종 요한은 예수 그리스도와 사탄과의 최후의 묵시적 대결을 통해 이 땅을 살아가는 그...  
카이로스의 역사 변혁(요한묵시록1) 13879 2006-09-20
요한의 묵시록(1) 카이로스의 역사변혁 다니엘 1,1-16; 묵시록 1:1-3 교회는 세상의 달력과는 달리 예수님의 탄생에 맞추어 1년의 시작을 크리스마스 4주전부터 시작합니다. 이를 대림절이라 부르고 이어 성탄절 주...  
그리스도를 섬기는 특권 12025 2006-09-15
그리스도를 섬기는 특권 이사야 51장 1-8절 필립비 1장 27-30절 [9.11 5주년을 맞는 세계] 5년 전 빈라덴을 추종하는 알카에다들의 비행기 테러에 의해 뉴욕과 워싱톤에서 3천명이 하루아침에 목숨을 잃었고 그 이후 세계는 지금까지...  
믿음은 따름이고 따름은 평화를 이루는 일 10888 2006-09-08
향린의 개혁과 영성의 길(5) 이사야 48장 12-19절. 마태오 5장 13-16 믿음은 따름이고 따름은 평화를 일구는 일 [혁명적 부] ‘말씀의 신학자’라 불리우며 지금도 한국 신학 전반에 강한 영향을 끼치고 있는 칼 바르트는 그리스도인들...  
한 몸 이루는 다른 지체들- 정혜인,홍지형,김밝은빛,강성민 12442 2006-09-01
-교회학교 주일 공동예배- 한 몸 이루는 다른 지체들 신명기 6, 4 - 7 : 고린토전서 12, 12 - 18 정 혜 인 (유아부 결이 엄마) 주일마다 아이들을 붙잡고 혹은 안고 4층으로 낑낑거리며 올라가는 아이와 엄마를 보신 적 있으시죠?...  
안식과 빈 마음/김영목사 12556 2006-08-30
안식과 빈 마음창세기 2, 1 - 3 : 마태오 5, 1 - 3김 영 목사여러분 안녕하세요. 정말 반갑고 정말 고맙습니다.제가 2년 전에 이 자리에서서 작별인사를 드리고 갔었는데, 이렇게 여러분이 큰잔치를 열어주셔서 이렇게 다시 ...  
향린의 개혁과 영성의 길(4) 11318 2006-08-18
향린의 개혁과 영성의 길(4) 시편 85편 에페소 3,14-21 20세기 초 조선반도가 일본제국주의의 무력 앞에 무릎을 꿇을 때 26세의 나이에 황성신문 주필 장지연씨를 도와 논설위원으로 있다가 1905년 을사늑약을 비판한 [시일야방성대곡...  
향린의 개혁과 영성의 길(3) 10468 2006-08-11
요나 4, 1 - 11 : 에페소 3, 1 - 7 조 헌 정 목사 향린의 개혁과 영성의 길이란 제목으로 지난 두주간의 연속 설교를 드렸고, 오늘 세 번째 같은 제목으로 연속하여 하늘 뜻을 펼치고 있습니다. [뜨거운 반응] 그런데 요즘처...  
[6월25일 주일] 하느님의 한 가족 11179 2006-08-04
하느님의 한 가족 사도행전 17: 26 홍근수/전 향린교회 담임목사, 평통사 상임공동대표 오늘이 꿈에도 잊지 못할 그날입니다. 지금부터 55년 전 오늘 새벽에 ‘6.25 전쟁’이라고도 하고 ‘한국 전쟁’이라고 이름하는 전쟁이 발발한 날...  
향린의 개혁과 영성의 길(2) 11266 2006-08-04
2006년 7월 30일 향린의 개혁적 영성의 길(2) 민수기 13장 25-33절 에페소 2장 15-23절 전 지난 주 하늘뜻펴기에서 여러분들에게 가능하면 향린교회를 떠나서 한번 살아볼 것을 권면하였습니다. 제가 모든 분들의 반응을 다 들을 수는...  
향린의 개혁과 영성의 길(1) 11595 2006-07-27
2006년 7월 23일 향린의 개혁적 영성의 길(1) 신명기 32장 10-20절 요한복음 12장 24-26절 지난 주 교인수련회에서도 감사의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참석하시지 않은 분도 많고 또 이 강단에는 오늘이 처음이므로 저에게 2개월의 재충전...  
예수혁명/김진목사 12165 2006-07-24
예수 혁명창세기 1, 1- 2 : 마르코 1, 12- 15김 진 목사그리스도의 평화를 빕니다.오랜만에 여러분 앞에 서서 말씀을 전하기 때문에 참 할말이 많습니다. 늦었지만 인도선교활동도 보고해야하고, 또 한국에 돌아온 지 몇 달 되...  
저는 그리스도인입니다!/한문덕전도사 11626 2006-07-04
성서 본문 출애굽기 5장 1-5절, 마태오복음 2장 1-11절 ================================================================저는 그리스도인입니다!당신은 누구십니까? 저는 김아무개입니다. 김아무개가 당신입니까? 아니...  
막달라 마리아 코드/현경 12206 2006-07-01
막달라 마리아 코드- 치유를 여는 비밀 번호 -현 경 교수(미국, 유니온 신학대학원)안녕하십니까? 향린교회 교우 여러분!저의 대학시절, 이곳에서 민중 신학 강좌와 민주 집회 등을 통해 예언자적 그리스도교 전통을 배웠습니다. 그...  
[평택 기독인 연합예배]우리 민족의 파랑새/한상렬목사 11051 2006-07-01
<우리 민족의 파랑새>- 평택대추리 군부대철수와 평화농사실현을 위한 기독인 연합예배 -에스겔 37, 1-14 ; 요한 17, 21한 상 렬 목사이토록 숨 쉬며 살아있음이 기적이고 천년 전도 아니고 백년 후도 아닌 지금 여기 함께 만난...  
[환경주일] 창조신앙과 생태신앙 11621 2006-06-17
창조신앙과 생태신앙 창세기 2, 1-11 ; 빌립보 2, 1-12 허 병 섭 목사(녹색대학) 이렇게 서고 보니 평소에 존경하는 선생도 계시고 저에게 가르침을 주신 선생님도 계시고 세상을 꿰뚫고 계신 어른도 계시니 마음이 콩당 콩당하여 ...  
20060611너희는 행복하다/임보라 목사 10950 2006-06-15
20060611 너희는 행복하다 / 임보라 목사사무엘하 21, 1-10 ; 마태오 5, 3-12[행복이 무어냐고 물으신다면]지난 화요일, 현충일 휴일에 제 남편이 지휘자로 있는 강일교회 성가대 단합대회가 있어서 함께 안면도에 다녀왔습니다. ...  
모두가 모두에게 (최영선권사/ 김미애청년) 12347 2006-06-04
모두가 모두에게 욥기 12, 12-16 ; 갈라디아 6, 1-5 최 영 선 권사 우리나라 속담에‘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는 말이 있습니다. 오늘 제가 바로 그렇습니다. 이 강단이 얼마나 신성한 곳인지 미처 알지 못하고 올라왔습...  
무장한 예언자/나성국목사 11933 2006-06-04
무장한 예언자미가 4장, 1- 5 ; 에페소서 10장 10- 20 나 성 국 목사우리는 지금 대한민국 평택에서 성서의 말씀이 거꾸로 뒤집히는 현실을 목도하고 있습니다.“그가 민족 간의 분쟁을 심판하시고 나라 사이의 분규를 조정하...  
일어나 빛을 발하라 13056 2006-05-14
5월 14일 창립53주년 일어나 빛을 발하라 이사야 61,1-11 에페소 2,14-18 교회의 사명을 얘기할 때, 자주 인용되는 예화가 있습니다. 자주 파선 사고가 일어나는 어느 위험한 해안가에 작은 인명구조대가 있었습니다. 건물이라곤 오두막...  
예수의 생명을 살려내는 교회 11754 2006-05-11
5월 7일 부활 후 셋째주일 잠언 1,2-9; 고후 4, 7-15절 예수의 생명을 살려내는 교회 지난 한주간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사명을 받고 사는 목사인 제 개인에게 있어서나 사회적 정의 실천과 민족화해와 통일을 위해 힘쓰...  
내 어린양을 돌보라 11840 2006-04-29
4월 23일 부활 후 첫 주일, 장애우주일 내 어린양을 돌보라 신명 8, 1-6, 요한 21, 1-17 성서는 인간을 신의 자리에 한번 올라서보고자 하는 피조물로 그래서 끊임없이 신과 대결하는 모습으로 그리고 있고 이를 근본적인 원죄라...  
갈릴래아로 먼저 가신 주님(부활주일) 11897 2006-04-21
부활주일-갈릴래아로 먼저 가신 주님에제키엘 33장 1-6절; 마르코 16장 1-8절제가 평택 평화집회에 참석했다가 짧은 기간이지만, 사흘 동안 유치장을 다녀왔는데 일요일이 끼어 교우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한 마음 그지없습니...  
십자가 칠언과 나의 일곱단상(성금요수난예배) 13963 2006-04-21
-다음의 글은 평택평화집회로 인한 2박 3일간의 구속과정(4월 7-9일)을 예수님의 십자가상의 일곱마디에 맞춰 쓴 글로 성금요수난예배 시간에 나눈 하늘 뜻 메시지이다.-<예수의 십자가상의 일곱 마디와 나의 일곱 단상>I. 아 내가 ...  
[종려주일]저항과 순명- 김경재목사 13151 2006-04-21
저항과 순명(順命) 요한 12, 27- 36 김 경 재 목사 예루살렘행 자체가 순도(殉道)를 작정하신 것 교회력상 사순절 마지막 주일은 종려주일이다. 그런데 종려주일로 시작되는 주간은 고난주간이 된다. 주님께서 십자가에 달리신 금...  
예수와 폭력: 겉옷을 팔아 칼을 사라(사순절5) 14105 2006-04-05
2006년 4월 2일 사순절 다섯째주일예수와 폭력: ‘겉옷을 팔아 칼을 사라’시편 58, 1-10; 루가복음 22장 35절-53절어느 사순절 프란시스코 수도원에 한 수도사가 원장 프란시스에게 나와 이렇게 말합니다. 저 디모데 수도사가 몰래...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사순절4) 14392 2006-03-29
3월 26일(사순절 넷째주일)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신명기 7, 7-11; 마태오 16,21-28이제 사순절이 절반을 넘었습니다. 각자 한두가지의 신앙훈련을 하고 있는 줄 압니다. 성서를 읽고 기도묵상을 하고 기호음식등을 절제하고...  
니고데모와 키에르케고르(사순절3) 13045 2006-03-24
사순절 셋째주일 (3월 19일)니고데모와 키에르케고르창세기 22,9-14, 요한 3,1-12조헌정목사[한국 미국을 구하다]‘미국 한국을 구하다.’ 이는 하나도 놀랄만한 얘기가 아닙니다. 한국전쟁을 그렇게 보고 있고, 많은 사람이 한반도의 ...  
[청년주일]예수의 광야시험과 우리(사순절2)/윤홍민,전아름,노진선 11818 2006-03-21
예수의 광야 시험과 우리 시편 1 ; 마태오 4, 1- 11 윤홍민(청년신도회)예수는 서른 살이 되자 공생애 사역을 시작합니다. 하느님 나라 운동을 시작한 것이죠. 예수는 그 운동을 벌이다 십자가에 달립니다. 예수가 목숨까지 버리...  
하느님을 만나려면(사순절1) 12226 2006-03-10
사순절 첫째주일하느님을 만나려면창 22장 1-18, 마태오 4,1-11지난 주 수요일부터 세계교회는 사순절이란 절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사순절은 부활절을 앞둔 40일간의 기간을 말하는데, 여기에 여섯번의 일요일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삼일절기념주일]남겨진 몫/임보라 목사 12632 2006-03-02
2006년 2월 26일 (주현절 8, 삼일절 기념주일)남겨진 몫 시편 78편, 1-8 ; 마태오 9, 35-38며칠 전 신문 기사를 검색하다가 특이한 제목을 발견하였습니다. ‘이번 삼일절 청계광장에서 태극기를 들고, 꼭지점 댄스를 함께합니다....  
메타노이아-변혁을 향한 회개 12717 2006-02-17
메타노이아- 변혁을 향한 회개 창세기 2, 1- 3 ; 마르코 2, 23- 3,6 조 헌 정 목사요즘 남한의 모든 언론매체들이 미식 축구선수로 최우수선수상을 받은 하인스 워드를 집중적으로 조명하고 있습니다. 흑인 미군과 한인 어...  
예수님의 나사렛선언/박근원목사 13443 2006-02-17
예수님의 나사렛 선언 이사야 61, 1- 5 ; 루가 4, 16- 21 박 근 원 목사 은퇴한 교수로서 지난해도 설교를 한 번 했고, 금년에도 했는데, 오늘이 마지막 이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밖에 다니지를 않습니다. 향린교회는 제가...  
이다지도 좋을까 12879 2006-02-02
이다지도 좋을까! 시편 133편 1-3; 에페소 3, 14-21 조헌정목사 [설과 우리 문화] 60년대 이후 도시산업시대에 들어오면서 우리 민족의 명절인 설날이나 추석에 함께 붙어 다니는 말이 민족대이동, 귀성전쟁, 교통대란입니다. 이번 3일동...  
목메는 강산 가슴에 곱게 수놓으며 11969 2006-01-28
“목메는 강산 가슴에 곱게 수놓으며” 열왕기상 13, 1- 11; 16- 24 ; 에페소 2, 14- 19 조 헌 정 목사 [독창성의 문제] 여러분도 같은 경험을 하셨는지 모르겠지만, 얼마 전에는 한참 꿈을 꾸다가 한밤중에 깨어난 적이 있습...  
[여성주일]이것보다 더 큰 일을 네가 볼 것이다. - 김혜란목사 11761 2006-01-27
“이것보다 더 큰 일을 네가 볼 것이다” 사무엘상 3, 1- 10 ; 요한복음 1, 43- 51 김 혜 란 목사(한신대 교목실) 부족한 저를 귀한 향린교회에서 초대해 주심에 하나님과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특별히 여신도주일을 맞이하여...  
하느님, 당신의 은총 안에서, 이 세상을 변혁케 하소서. 12274 2006-01-13
2006년 1월 8일 하느님, 당신의 은총 안에서, 이 세상을 변혁하게 하소서 이사야 61, 1-4; 필리비 1, 27-30 [한류 그 뿌리는?] 지난 2일자 뉴욕타임즈는 중국의 젊은이들이 남한 젊은이들의 유행을 따라가는 것을 사진과 더불어 길게...  
새날 새인간 새세상 11218 2006-01-06
2006년 1월 1일(새 날, 새 인간, 새 세상) 이사야 65, 17-25; 루가 6,41-49 [목표지향 무엇이 문제인가?] 몇 년 전 IMF 사태가 일어났을 때, 국민들에게 희망을 던져준 세계적인 두 명의 운동선수가 있었습니다. 한 사람은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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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월 첫번째 수요일ll수요기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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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월 두번째 일요일ll당회

    매월 네번째 일요일ll목회운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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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큐메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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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린국악찬양배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