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기도문은 예배순서에서 드려진 감사기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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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132
제목
글쓴이
20110109 감사기도
가을하늘
8186 2011-01-10
사랑의 하느님출퇴근 길 지나치는 서대문 프랑스 대사관 앞에서 혹한의 날씨에 천막도 없이 노숙농성하는 나이 지긋한 노동자들을 만납니다.갑작스런 한국공장 청산으로 거리로 내 몰린 프랑스 발레오공조 코리아의 노동자들입니다.며...  
대림절 둘째주 감사기도
체게바라
19770 2010-12-05
대림절 둘째주 감사기도 2010년 한해 스물 여섯밤 남았습니다. 한반도의 지금 이시간 겨울을 준비하기 위해 이세상의 생명은 쉼을 향하여, 숨을 고르고 있습니다. 죽음의 씨앗을 품고 태어나는 생명탄생의 시간은 곧 죽음의 시...  
20100912 감사기도 - 최재우
관리자
10128 2010-09-13
하느님!이 시간 이 예배를 신령과 진정으로 드리게 됨을 감사드립니다.하느님! 역사적 예수 사건을 통하여 그간 향린교회 역사와 성서를 통하여, 예수의 삶과 죽음을 알고 하느님과의 올바른 관계를 저희가 가진다면, 이 교회가 ...  
감사기도
멀리가는물
16394 2010-07-05
감사기도문 2010 7월 4일 전경옥 사랑의 하나님 . 오늘 저희를 겸손한 마음으로 예배드리게 하시고 깨우침을 주시고 단단했던 마음을 녹여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감사한 마음으로 사는 것이 주님의 사람으로 변할 수 있다는 것을 ...  
생명 가득한 자연속으로
이원규
9962 2010-05-25
하느님!생명 가득한 자연속으로 우리를 부르시어 달콤한 쉼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서로를 감싸 안은 따뜻한 온기 속에서 격려와 위로로 새 힘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하늘 뜻 말씀 속에서 자신을 돌아보며 하느님 만드신 자연의...  
2010,5,16--파멸의 축을 제하여 주소서.
이영욱
8447 2010-05-16
전지전능하시고,태초부터 영원까지 사랑과 평화와 정의로 살아 역사하시는 하느님!우리에게 내려주신 것 중에서 극히 일부를 봉헌하면서,하느님께서 기뻐하시는 곳에 쓰여지기를 원하오며,하느님 나라 구현에 참여하게 하여 주심에 감사...  
2010.5.9 감사기도문 - 이종남
이종남
11880 2010-05-09
범사에 감사하라 가르쳐주신 하느님!저희에게 주신 일상에 감사드립니다.아름다운 아침햇살을 맞이 할 수 있게 해 주시고, 건강과 일터와 사랑하는 사람들,그리고 향린의 가족으로 인도 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감사 할 것이 너무나...  
20100328감사기도 이소영
올가
9472 2010-03-28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지난 한주간도 저희들을 주님의 은혜 가운데 거하게 하시고 거룩한 주일 한자리에 모여 찬양과 감사의 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인도하시니 감사합니다.특별히 오늘 종려주일을 맞아 십자가의 고난을 결단하며 ...  
20100314 감사기도 - 신동수
숨쉬기
9132 2010-03-14
사랑이 많으시고 평화로우신 하느님. 먼저 안식일을 지킬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세상에 대한 관심을 잠시 접고 궁극적인 것에 대해 관심 가질 수 있는 휴식의 시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하지만 안식일을 지키지 못하는 이들...  
2010.3.7감사기도문-이민호
이민호
9933 2010-03-08
만물을 지으시고 만물을 다스리시는 하느님, 우리를 당신의 형상대로 지으신 하느님, 우리가 수많은 잘못을 범해도 우리가 당신을 닮은 온전한 존재가 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기회를 주시는 사랑의 하느님, 당신의 깊...  
2010.2.28 감사기도문--이민옥
이상춘
10543 2010-03-03
사랑의 하느님! 지난 한 주간, 우리들의 삶을 돌보아주시고, 주의 날에, 향린 식구들이 당신의 몸 된 교회에 함께 모여, 예배드릴 수 있는 믿음과 건강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사랑하는 가족과, 소중한 이웃들, 그리고 일할 ...  
2010.2.21 감사기도문
엑스맨
9862 2010-02-25
사랑의 하느님 사순절 첫째 주일을 맞아 함께 모여 예배를 드리며 주님의 말씀을 통해 주님의 영으로 저희들의 마음을 뜨겁게 채워주시니 감사합니다. 이후 저희가 함께 식사를 하고 친교를 나눌 때 다양한 모습 가운데 하...  
2010.2.14감사기도-이보금
좋은생각
8847 2010-02-16
사랑의 하느님 가족과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눌수있는 설날을 주셔서 감사합니다.정의와 평화의 하느님 이시간 우리 향린교회 교우들이 기쁜마음으로 예배드리고 감사기도를 드릴수 있게 하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하느님의 은혜와 사랑...  
20100207-이계연 감사기도
목회실
8563 2010-02-10
사랑이 많으신 주님!!먹고살기 힘들어하는 백성들의 아우성이 들려옵니다.동네 가게는 하나 둘 없어지고 재벌이 운영하는 대형할인점들만 생겨나고 있습니다.서민들이 할 수 있는 일은 점점 줄어들고 비정규직 노동자는 갈수록 늘어납...  
090920 감사기도-신상권
신상권
12835 2009-09-20
아웃라이어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 (2009-09-20 신상권) 우리의 삶을 주관하시는 하나님! 오늘 ‘이게 무엇이냐’는 한문덕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 한주일치 양식을 챙겼습니다. 이제 애써 외면했던 목소리를 들어봅...  
090802 감사기도 - 서형식
서형식
12504 2009-08-04
내리쬐는 뙤약볕과 에일듯한 살추위로 생명을 더욱 더 풍성케 하시는 하느님 청명한 가을하늘과 따사로운 봄날만을 노래하지 않겠습니다. 홀로남은 병상에서 가눌수없는 몸짓에서 살아있슴이 축복임을 일깨우시는 하느님 젊은 날...  
090716 감사기도 - 서호성
서호성
14785 2009-07-21
하느님 아버지. 제게 생명을 주시고, 부모형제를 주시고, 친구를 주시고, 스승과 제자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제게 사랑을 알게 하시고 아내를 주시고 아이들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세상이 잘못돼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도록...  
6월21일 민족화해주일 감사기도
평화통일선교위
8368 2009-06-22
평화의 하느님. 유례없는 북미 대립과 남북대결이 최고조를 향해 치달아 한반도 평화가 그 어느때보다 위협받고 있는 지금, 민족화해주일을 맞았습니다. 전쟁의 폐허 위에 향린교회를 세우시고전쟁의 참화로 갈갈이 찢기운 민족과...  
2009524 감사기도-박경실
영혼의맑은소리
11646 2009-05-24
주님! 고통받는 이들의 간구를 들어주소서.이 땅에서 또 한분의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고 당신품으로 돌아갔습니다. 그분은 민중들과 함께 했었고, 억울한 이들을 대변했으며, 교활한 이들의 잘못을 용기있게 지적하기도 하였습니다. ...  
20090517 감사기도 - 박경혜
산자락
11687 2009-05-18
하느님 감사합니다. 한주 지내고 오늘도 당신 앞에 나와서 예배로 모일 수 있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지난 한 주, 부족한 우리 인간의 어리석고 이기적인 잣대로 판단을 하며 이웃에게 상처를 주었고 당신의 뜻과는 반대로 지...  
20090426 감사기도/노은아
좋은나무
12858 2009-04-30
단비가 내렸습니다. 생명이 있는 모든 것들에 단비가 되었습니다. 주님은 우리에게 늘 단비가 되십니다. 주님은 창조세계를 위해 늘 일하고 계십니다. 감사합니다. 주님은 우리에게 일하는...  
20090308감사기도-양명희
양명
11769 2009-04-21
주님이 손수 지으신 이 세상에 깃든 모든 것들에게어떤 일들을 맡겨 주셨습니다.봄의 꽃, 비, 감나무, 바람, 하늘의 별..이들에게 맡기신 그 어떤 일을 또한 저희들에게도 맡기셨습니다.주님, 그 일을 하기 위해더 잘하기 위해 ...  
20090419감사기도-남궁경
송어낚시
10331 2009-04-21
사랑의 예수님, 죽은 줄로만 알았던 바싹 마른 가지에 싹이 움튼 걸 보았습니다. 생명의 아름다움과 꽃향기에 취해 꽃과 나무 사이로 난 길을 걷다가 넘어졌습니다. 몸을 일으켜 보니 이전에도 걸려 넘어진 돌뿌리가 보였습니다...  
20090405 감사기도 - 김회준
Juun
9378 2009-04-05
아직 겨울의 쓸쓸함이 머물던 앙상한 나뭇가지들에, 이제는 어느덧 화사한 새 생명이 피어나고 있습니다. 저희에게 터전을 주시어 살아가며 예배를 드릴수 있게 하시고, 얼어붙은 마음마져 녹아내리는 듯한 봄의 따듯함을 다시금 ...  
20090301 감사기도 - 김형석
형석
8807 2009-03-02
우리는 꿈을 꾸러 이 자리에 왔습니다. 주님의 꿈에 이끌려 이 자리에 왔습니다. 주님께서 바라보고 애통해 하는 그곳을 같이 보고 같은 눈물을 흘리러 이 자리에 왔습니다. 2009년 지금, 불법의 신비로 마음을 빼앗은 불의의 ...  
20090222 감사기도 - 김추령
김추령
11704 2009-02-22
얼룩이 지고 단추가 떨어질 듯 낡고 헐은 빛바랜 의복. 부러지고 또 휘어지고, 귀퉁이가 깨진 낡은 안경 몇 개, 녹슬은 성작과 성반, 여기에 낡디 낡은 신발까지,,세상에서 물질적으로 가진것이 달랑 이것인 그분의 마지막 ...  
20090125 감사기도 - 김지수
김지수
10145 2009-01-25
우리의 삶을 지켜주시는 하느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자연은 주님의 섭리하심으로 온전히 운행되고 있으며, 그 안에서 우리가 하루 하루의 삶을 영위할 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우리...  
20080706 감사기도 - 김명선
한문덕
20999 2008-07-08
사랑하는 하느님 아버지아침에 일어나 새로운 하루를 시작할 수 있음을또한 하루를 마치며 오늘을 되돌아 보고 쉴 수 있게 하심을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창살에 비추는 햇살, 얼굴을 간지른 바람,코끝을 스치는 나무내음푸르름이 더...  
20080622 감사기도-김낙중
한문덕
11567 2008-06-25
사랑이신 하나님! 지난 한 주일도 당신의 은총 안에 무사히 지내고 오늘 이렇게 향린공동체 안에 함께 뫃여 예배드릴 수 있는 시간을 허락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오늘은 특별히 지난날 우리 동포형제들이 남과 북, 좌와 우로 갈...  
2008.2.10 감사기도
가을하늘
14373 2008-03-02
감사기도, 2008. 2. 10 고맙습니다. 바쁜 일상에 빠져 있는 저희를 초대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살을 에는 듯한 한겨울 밤 추위에 침낭 하나에 의지한 인권활동가들의 명동성당 노숙농성은 낮은 자리로 우리를 초대하시는 당신의 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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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월 첫번째 수요일ll수요기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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