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뜻펴기를 함께 나누고 만드는 공간입니다.
향린 교인 모두가 성서를 읽고 묵상하는 공간입니다.

(1) 향린 예배의 하늘뜻펴기는 매주 4개의 성서 본문을 다룹니다.
(2) 각각의 본문을 읽고 생각과 묵상, 의문과 느낌을 누구나 댓글로 올립니다(로그인 필요).
(3) 매주 목요일까지 올려진 댓글 내용은 주일 예배의 하늘뜻펴기에 반영되기도 합니다.
글수 282
제목
2012년 교회력에 따른 성서일과 secret 14070
포맷 secret  
2016-12-25 ▷ 생겨난 모든 것이 그에게서 생명을 얻었으며 그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었다 4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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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18 ▷ 부활하심으로써 하느님의 권능을 나타내어 하느님의 아들로 확인되신 분 4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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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11 ▷ 너희는 무엇을 보러 광야에 나갔더냐?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냐? 4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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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04 ▷ 풀밭에 내리는 단비처럼 땅에 쏟아지는 소나기처럼 4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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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27 ▷ 여러분이 잠에서 깨어나야 할 때가 왔습니다 2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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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20 ▷ 땅 끝까지 전쟁을 멎게 하시고, 창 꺾고 활 부러뜨리고 방패를 불살라 버리셨다 2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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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13 ▷ 그 때야말로 너희가 나의 복음을 증언할 때이다 5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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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06 ▷ 하느님 앞에 있는 사람들은 모두 살아 있는 것이다 4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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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30 ▷ 사람의 아들은 잃은 사람들을 찾아 구원하러 온 것이다 4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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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23 ▷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면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면 높아질 것이다 3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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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16 ▷ 사람들이 건전한 가르침을 듣기 싫어할 때가 올 것입니다 4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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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 일어나 가거라. 네 믿음이 너를 살렸다. 2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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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2 ▷ 너희에게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이라도 있다면 5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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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25 ▷ 우리는 아무것도 세상에 가지고 온 것이 없으며 아무것도 가지고 갈 수 없습니다 5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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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18 ▷ 지극히 작은 일에 충실한 사람은 큰 일에도 충실하며 지극히 작은 일에 부정직한 사람은 큰 일에도 부정직할 것이다 5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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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11 ▷ 의인 아흔아홉보다 죄인 한 사람이 회개하는 것을 하늘에서는 더 기뻐할 것이다 5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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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04 ▷ 누구든지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오지 않으면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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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28 ▷ 나그네를 대접하다가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천사를 대접한 사람도 있었습니다 5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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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21 ▷ 사실 하느님은 태워버리는 불이십니다 2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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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14 ▷ 나는 이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 5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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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7 ▷ 허리에 띠를 띠고 등불을 켜놓고 준비하고 있어라 5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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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31 ▷ 지상에 있는 것들에 마음을 두지 말고 4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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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4 ▷ 날마다 우리에게 필요한 양식을 주시고 5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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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7 ▷ 너는 많은 일에 다 마음을 쓰며 걱정하지만 실상 필요한 것은 한 가지뿐이다 50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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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0 ▷ 그대로 실천하여라. 그러면 살 수 있다 4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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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03 ▷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으니 58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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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26 ▷ 죽은 자들의 장례는 죽은 자들에게 맡겨두고 5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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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19 ▷ 암사슴이 시냇물을 찾듯이 6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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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12 ▷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2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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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05 ▷ 젊은이여, 일어나라 7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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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29 ▷ 내가 사람들의 호감이나 사려는 줄 압니까? 7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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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22 ▷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나쁜 나무가 좋은 열매를 맺을 수 없다 6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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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15 ▷ 나는 너희에게 평화를 주고 간다 5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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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08 ▷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그 사랑이 그들 안에 있고 나도 그들 안에 있게 하려는 것입니다 58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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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01 ▷ 나는 그 도성에서 성전을 보지 못했습니다 2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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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24 ▷ 하느님께서 깨끗하게 만드신 것을 속되다고 하지 마라 5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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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17 ▷ 하느님께서는 그들의 눈에서 눈물을 말끔히 씻어주실 것입니다 5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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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10 ▷ 예수께서는 베드로에게 "나를 따라라." 하고 말씀하셨다 5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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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03 ▷ 내 손을 그분의 옆구리에 넣어보지 않고는 5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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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27 ▷ 보아라, 나 이제 새 하늘과 새 땅을 창조한다 5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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