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뜻펴기를 함께 나누고 만드는 공간입니다.
향린 교인 모두가 성서를 읽고 묵상하는 공간입니다.

(1) 향린 예배의 하늘뜻펴기는 매주 4개의 성서 본문을 다룹니다.
(2) 각각의 본문을 읽고 생각과 묵상, 의문과 느낌을 누구나 댓글로 올립니다(로그인 필요).
(3) 매주 목요일까지 올려진 댓글 내용은 주일 예배의 하늘뜻펴기에 반영되기도 합니다.
글수 282
제목
2012년 교회력에 따른 성서일과 secret 14070
포맷 secret  
2013-01-20 ▷ 예수 그리스도 한 사람의 덕분으로 많은 사람이 풍성한 은총을 거저 받았습니다 6063
2012-10-21 ▷ 너희 사이에서 누구든지 높은 사람이 되고자 하는 사람은 남을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하고 6046
2013-01-27 ▷ 성령께서는 각 사람에게 각각 다른 은총의 선물을 주셨는데 그것은 공동 이익을 위한 것입니다 6012
2012-08-26 ▷ 진리로 허리를 동이고 정의로 가슴에 무장을 하고 발에는 평화의 복음을 갖추어 신고 5995
2012-09-16 ▷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5966
2012-09-09 ▷ 차별을 두고 사람을 대우한다면 그것은 죄를 짓는 것이고 여러분은 계명을 어기는 사람 5959
2012-12-02 ▷ 당신이 하느님의 아들이거든 이 돌더러 빵이 되라고 해보시오 5946
2012-11-25 ▷ 진리 편에 선 사람은 내 말을 귀담아듣는다 5929
2016-01-24 ▷ 주께서 나에게 기름을 부으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셨다 5923
2012-11-18 ▷ 예수께서는 휘장을 뚫고 새로운 살길을 우리에게 열어주셨습니다. 5909
2016-03-27 ▷ 보아라, 나 이제 새 하늘과 새 땅을 창조한다 5905
2013-02-10 ▷ 가난한 사람들아, 너희는 행복하다. 5885
2016-07-03 ▷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으니 5868
2015-12-25 ▷ 우리를 위하여 태어날 한 아기, 우리에게 주시는 아드님, 그 어깨에는 주권이 메어지겠고 5864
2016-05-08 ▷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그 사랑이 그들 안에 있고 나도 그들 안에 있게 하려는 것입니다 5862
2016-03-06 ▷ 누구든지 그리스도를 믿으면 새 사람이 됩니다 5847
2016-02-28 ▷ 시련을 주시더라도 그것을 극복하고 벗어날 수 있는 길을 마련해 주실 것입니다 5846
2012-07-01 ▷ 여인아, 네 믿음이 너를 살렸다. 5844
2012-05-13 ▷ 너희는 세상에 나가 언제까지나 썩지 않을 열매를 맺어라 5835
2016-04-03 ▷ 내 손을 그분의 옆구리에 넣어보지 않고는 5807
2012-08-19 ▷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내 안에서 살고 나도 그 안에서 산다 5799
2012-08-05 ▷ 하느님의 일을 위해서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합니까? 5771
2012-09-30 ▷ 소금이 짠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다시 그 소금을 짜게 하겠느냐? 5761
2016-02-21 ▷ 너는 예언자들을 죽이고 하느님께서 보내신 사람들을 돌로 치는구나 5760
2012-07-15 ▷ 이 세상과, 그 안에 가득한 것이 모두 야훼의 것 5743
2012-09-23 ▷ 첫째가 되고자 하는 사람은 꼴찌가 되어 모든 사람을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5737
2011-11-13 ▷ 여러분은 모두 빛의 자녀이며 대낮의 자녀입니다 5735
2012-07-22 ▷ 당신은 나의 아버지, 나의 하느님, 내 구원의 바위이십니다 5709
2016-04-10 ▷ 예수께서는 베드로에게 "나를 따라라." 하고 말씀하셨다 5708
2012-11-11 ▷ 저 가난한 과부가 어느 누구보다도 더 많은 돈을 헌금궤에 넣었다. 5707
2011-10-30 ▷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사람은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사람은 높아진다 5698
2016-01-03 ▷ 나는 모든 성도들 중에서 가장 보잘것없는 사람입니다 5680
2011-12-04 ▷ 우리는 하느님의 약속을 믿고 새 하늘과 새 땅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5675
2016-06-26 ▷ 죽은 자들의 장례는 죽은 자들에게 맡겨두고 5661
2016-09-11 ▷ 의인 아흔아홉보다 죄인 한 사람이 회개하는 것을 하늘에서는 더 기뻐할 것이다 5645
2012-03-18 ▷ 진리를 따라 사는 사람은 빛이 있는 데로 나아간다 5620
2016-05-15 ▷ 나는 너희에게 평화를 주고 간다 5616
2013-05-12 ▷ 우리는 하느님께 바치는 그리스도의 향기입니다. 5574
2012-03-04 ▷ 하느님의 일은 생각하지 않고 사람의 일만 생각하는구나 5574
2012-03-11 ▷ 나는 지혜롭다는 자들의 지혜를 없애버리고 똑똑하다는 자들의 식견을 물리치리라 55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