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뜻펴기를 함께 나누고 만드는 공간입니다.
향린 교인 모두가 성서를 읽고 묵상하는 공간입니다.

(1) 향린 예배의 하늘뜻펴기는 매주 4개의 성서 본문을 다룹니다.
(2) 각각의 본문을 읽고 생각과 묵상, 의문과 느낌을 누구나 댓글로 올립니다(로그인 필요).
(3) 매주 목요일까지 올려진 댓글 내용은 주일 예배의 하늘뜻펴기에 반영되기도 합니다.
글수 282
제목
2012년 교회력에 따른 성서일과 secret 14070
포맷 secret  
2018-06-10 ▷ 야훼 하느님께서 아담을 부르셨다. "너 어디 있느냐?" secret 1150
비밀글입니다  
2018-06-03 ▷ 우리의 죽을 몸에 예수의 생명이 살아 있음을 드러내려는 것입니다 secret 3834
비밀글입니다  
2018-05-27 ▷ 누구든지 새로 나지 아니하면 아무도 하느님의 나라를 볼 수 없다 secret 4678
비밀글입니다  
2018-05-20 ▷ 우리는 모든 피조물이 오늘날까지 다 함께 신음하며 진통을 겪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secret 1087
비밀글입니다  
2018-05-20 ▷ 모든 피조물이 오늘날까지 다 함께 신음하며 진통을 겪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secret 4638
비밀글입니다  
2018-05-13 ▷ 이 사람들이 진리를 위하여 몸을 바치는 사람들이 되게 하여주십시오 secret 1054
비밀글입니다  
2018-05-06 ▷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secret 1667
비밀글입니다  
2018-04-29 ▷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하느님을 알지 못합니다 secret 1381
비밀글입니다  
2018-04-22 ▷ 착한 목자는 자기 양을 위하여 목숨을 바친다 secret 1139
비밀글입니다  
2018-04-15 ▷ 하느님의 그 큰 사랑으로 우리는 하느님의 자녀라고 불리게 되었습니다 secret 1329
비밀글입니다  
2018-04-08 ▷ 내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주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보낸다 secret 1361
비밀글입니다  
2018-04-01 ▷ 마리아는 예수께 돌아서서 히브리 말로 "라뽀니!" 하고 불렀다 secret 1524
비밀글입니다  
2018-03-25 ▷ 예수께서 지니셨던 마음을 여러분의 마음으로 간직하십시오 secret 1298
비밀글입니다  
2018-03-18 ▷ 젊은이가 어떻게 하면 깨끗한 길을 가오리이까? secret 1314
비밀글입니다  
2018-03-11 ▷ 하느님은 이 세상을 극진히 사랑하셔서 외아들을 보내주시어 1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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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4 ▷ 세상이 자기 지혜로는 하느님을 알 수 없습니다 17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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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5 ▷ 하느님께서 그의 믿음을 보시고 그를 올바른 사람으로 인정하셨기 때문 16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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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8 ▷ 내가 구름 사이에 무지개를 둘 터이니, 이것이 나와 땅 사이에 세워진 계약의 표가 될 것이다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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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1 ▷ 여기에 초막 셋을 지어 하나는 선생님을 모시고 5057
다음주 하늘뜻펴기는 한문덕 목사가 합니다. 성서 본문을 읽고 나누고자 하는 묵상과 생각을 댓글로 달거나, 개인 이메일(phobbi@hanmail.net) 혹은 문자나 전화(010-7311-7823)로 주십시요. 댓글은 로그인을 해야 작성할 수 있습니...  
2018-02-04 ▷ 날개쳐 솟아오르는 독수리처럼 아무리 뛰어도 고단하지 아니하고 아무리 걸어도 지치지 아니하리라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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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8 ▷ 사람을 향상시켜 주는 것은 사랑입니다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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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1 ▷ 때가 다 되어 하느님의 나라가 다가왔다. 회개하고 이 복음을 믿어라.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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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4 ▷ 주님은 몸을 돌보아주시는 분이십니다 4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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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7 ▷ 하느님께서 "빛이 생겨라!" 하시자 빛이 생겨났다 4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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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31 ▷ 여러분은 하느님을 "아빠, 아버지!"라고 부를 수 있게 되었습니다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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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5 ▷ 말씀은 한처음 천지가 창조되기 전부터 하느님과 함께 계셨다 1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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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4 ▷ 우리를 위하여 태어날 한 아기, 우리에게 주시는 아드님, 그 어깨에는 주권이 메어지겠고 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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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7 ▷ 성령의 불을 끄지 말고 성령의 감동을 받아 전하는 말을 멸시하지 마십시오 16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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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0 ▷ 광야에서 외치는 이의 소리가 들린다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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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03 ▷ 그러나 그 날과 그 시간은 아무도 모른다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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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6 ▷ 구원의 바위 앞에서 환성을 올리자 1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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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9 ▷ 주님의 날이 마치 밤중의 도둑같이 온다는 것을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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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2 ▷ 그 날과 그 시간은 아무도 모른다. 그러니 항상 깨어 있어라.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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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05 ▷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사람은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사람은 높아진다 18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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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29 ▷ 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여라 4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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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22 ▷ 하느님께로 마음을 돌려서 살아 계신 참 하느님을 섬기게 되었는지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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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5 ▷ 나 비록 음산한 죽음의 골짜기를 지날지라도 내 곁에 주님 계시오니 2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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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08 ▷ 예수를 잡으려 하였으나 군중이 두려워서 손을 대지 못하였다 16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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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01 ▷ 그리스도 예수께서 지니셨던 마음을 여러분의 마음으로 간직하십시오 17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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