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뜻펴기를 함께 나누고 만드는 공간입니다.
향린 교인 모두가 성서를 읽고 묵상하는 공간입니다.

(1) 향린 예배의 하늘뜻펴기는 매주 4개의 성서 본문을 다룹니다.
(2) 각각의 본문을 읽고 생각과 묵상, 의문과 느낌을 누구나 댓글로 올립니다(로그인 필요).
(3) 매주 목요일까지 올려진 댓글 내용은 주일 예배의 하늘뜻펴기에 반영되기도 합니다.
글수 282
제목
2012년 교회력에 따른 성서일과 secret 14070
포맷 secret  
2012-08-26 ▷ 진리로 허리를 동이고 정의로 가슴에 무장을 하고 발에는 평화의 복음을 갖추어 신고 5154
2012-08-19 ▷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내 안에서 살고 나도 그 안에서 산다 5041
2012-08-12 ▷ 내가 바로 생명의 빵이다 5260
2012-08-05 ▷ 하느님의 일을 위해서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합니까? 4991
2012-07-29 ▷ 여기 웬 아이가 보리빵 다섯 개와 작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5426
2012-07-22 ▷ 당신은 나의 아버지, 나의 하느님, 내 구원의 바위이십니다 4990
2012-07-15 ▷ 이 세상과, 그 안에 가득한 것이 모두 야훼의 것 4966
2012-07-08 ▷ 내 권능은 약한 자 안에서 완전히 드러난다 5146
2012-07-01 ▷ 여인아, 네 믿음이 너를 살렸다. 5067
2012-06-24 ▷ 왜 그렇게들 겁이 많으냐? 아직도 믿음이 없느냐? 5318
2012-06-17 ▷ 곡식이 익으면 그 사람은 추수 때가 된 줄을 알고 곧 낫을 댄다 5233
2012-05-20 ▷ 아버지와 내가 하나인 것처럼 이 사람들도 하나가 되게 하여주십시오 5707
2012-05-13 ▷ 너희는 세상에 나가 언제까지나 썩지 않을 열매를 맺어라 4944
2012-05-06 ▷ 나는 참 포도나무요 나의 아버지는 농부이시다. 5544
2012-04-29 ▷ 나는 착한 목자이다. 착한 목자는 자기 양을 위하여 목숨을 바친다. 5449
2012-04-22 ▷ 하느님의 그 큰 사랑으로 우리는 하느님의 자녀라고 불리게 되었습니다. 4421
2012-04-15 ▷ 너는 나를 보고야 믿느냐? 나를 보지 않고도 믿는 사람은 행복하다. 5656
2012-04-08 ▷ 그들보다 먼저 갈릴래아로 가실 것이니 거기서 그분을 만나게 될 것이라 4522
2012-04-01 ▷ 엘로이, 엘로이, 레마 사박타니 1 5891
2012-03-25 ▷ 깨끗한 마음을 새로 지어주시고 꿋꿋한 뜻을 새로 세워주소서 4552
2012-03-18 ▷ 진리를 따라 사는 사람은 빛이 있는 데로 나아간다 4813
2012-03-11 ▷ 나는 지혜롭다는 자들의 지혜를 없애버리고 똑똑하다는 자들의 식견을 물리치리라 4821
2012-03-04 ▷ 하느님의 일은 생각하지 않고 사람의 일만 생각하는구나 4763
2012-02-26 ▷ 예수께서는 사십 일 동안 그 곳에 계시면서 사탄에게 유혹을 받으셨다 4817
2012-02-05 ▷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 4603
2012-01-29 ▷ 보아라, 내가 이제 새 일을 시작하였다. 4611
2012-01-22 ▷ 요한이 잡힌 뒤에 예수께서 갈릴래아에 오셔서 1 4579
2012-01-01 ▷ 우리는 그리스도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죄를 용서받고 죄에서 구출되었습니다 4597
2011-12-25 ▷ 말씀이 사람이 되셔서 우리와 함께 계셨는데... 4620
2011-12-18 ▷ 항상 기뻐하십시오. 늘 기도하십시오. 6125
2011-12-11 ▷ 배고픈 사람은 좋은 것으로 배불리시고 부요한 사람은 빈손으로 4726
2011-12-04 ▷ 우리는 하느님의 약속을 믿고 새 하늘과 새 땅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4950
2011-11-27 ▷ 그 때가 언제 올는지 모르니 조심해서 항상 깨어 있어라 5778
2011-11-20 ▷ 너희는 내가 굶주렸을 때에 먹을 것을 주었고 6224
2011-11-13 ▷ 여러분은 모두 빛의 자녀이며 대낮의 자녀입니다 4957
2011-11-06 ▷ 그 날과 그 시간은 아무도 모른다. 그러니 항상 깨어 있어라 5451
2011-10-30 ▷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사람은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사람은 높아진다 5027
2011-10-16 ▷ 카이사르의 것은 카이사르에게 돌리고 하느님의 것은 하느님께 돌려라 5794
2011-10-09 ▷ 야훼는 나의 목자, 아쉬울 것 없어라 6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