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에 영화의 달로 정하여 매주일 상영할 계획하고 있읍니다.

두번이나 요청하셨으니, 그때에 상영하면 어떨까요 !
정선영 프로그래머도 찬성하지 않을까요. ㅋ ㅋ





>>> Writer : 키노피
> 담에..<빵과 장미>도 함..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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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난히 교회에서 켄로치 감독의 작품들이 자주 선뵌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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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빵과 장미도 참 감동적이었답니다...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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