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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인의 하늘뜻펴기

내가 본 영화/공연 안내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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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Re: "중앙역"을 빨리 보고싶은 마음이 듭니다.
참세상
4326   2003-04-01
Michael_04.asf정선영님의 글을 읽고나니 "중앙역"을 빨리 보고싶은 생각이 듭니다. 좋은 영화에 좋은 소개글까지 올려주신 정선영님께 감사합니다. 그리고 영화 안내를 자원해주시니 더욱 고맙습니다. 시간 시간이 밝은 웃음으로 이어지시기...  
Re: Re: 정말 잘 되었군요.
가을하늘
4333   2003-03-27
정선영씨, 반갑습니다. 사회부가 팍팍 잘 돌아가는군요. 홍성조씨도 큰 힘을 얻었겠습니다. 이렇게 우리 교회가 움직여 지는 모양입니다. 새 교우로 가입하신 지 얼마 되지 않아 열심히 활동하시니 헌 교우로서 새로운 자극이 됩니다. 헌...  
Re: 정선영씨 반갑습니다.
정선영
6660   2003-03-26
정선영입니다. 그날 교회 벽에서 프로그래머를 모집한다는 벽보를 보고, 갑자기, 불현듯, 순식간에 `이건 내가 해야 할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왜 그런 생각이 들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자석에 이끌리듯 집사님을 찾아...  
좋은 영화 보기 열번째 - 중앙역
사회부
4774   2003-03-26
안녕하세요? 이번 주부터 `좋은 영화 보기`를 진행하게 된 정선영입니다. 흔히 영화를 ‘제 7의 예술’이라고 합니다. 인류 역사상 일곱 번째로 탄생한 예술 장르이기 때문이지요. 그런만큼 영화는 세상 모든 예술의 집합체이며, 우...  
정선영씨 반갑습니다.
홍성조
5309   2003-03-25
믿음이 부족해서 쉽사리 프로그래머 자원하실 분이 없으실것으로 생각했는데.... 공고가 나간 그날 바로 자원을 해주셔서 얼마나 기뻣는지 모릅니다. 정선영씨 반갑습니다. 앞으로 많은 기대와 함께 `좋은 영화보기`에 활력을 불어 넣어 ...  
제 5회 여성영화제 - 개막작 (미소)
홍성조
4404   2003-03-25
제5회 서울 여성영화제(4.11-18)의 개막작인 한국영화 `미소`엔 최근의 상업영화들이 도저히 담아내지 못했던 부조리한 삶을 직시하는 `고요한 힘`이 있다. 미소 (A Smile) 장소 : 동숭아트센타 외 (02-583-3598-9 문의-여성영화제 사...  
좋은 영화보기’ 기획자(프로그래머)를 초청합니다
사회부
4379   2003-03-15
‘좋은 영화보기’ 기획자(프로그래머)를 초청합니다. 좋은영화보기’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교우 여러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좋은영화보기’는 2001년 10월부터 사회부에서 폭력...  
좋은 영화보기 - 아홉번째(인생은 아름다워)
사회부
6681   2003-03-07
안녕하십니까 ! `좋은 영화보기`가 두달이나 상영을 못했읍니다. 그동안 영화 길라잡이 역활을 했던 김정아 교우가 개인사정으로 더이상 함께 하지 못하게 되었읍니다. 그동안 여러가지 고민을 하였고 여러분의 의견을 수렴하여 `좋은 영...  
고맙습니다. 적극 반영하겠읍니다.
사회부
4418   2003-01-28
안정연 집사님의 제안에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안집사님처럼 많은 분들이 제안을 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셔야 `좋은영화보기`가 활성화되고 교우 여러분들이 원하는 영화가 어떤 영화인지를 알게됩니다. 사회부에서 상영을 하게...  
이런 영화는?
안정연
4311   2003-01-27
할일 없이 심심한 날 천지에 하얗게 눈발은 날리고 성질 나쁜 여자 친구없다는데 나도 친구없어 비디오나 봤지요. 그런데 혼자 보기엔 아까워서 여기다 추천을 합니다. "나의 아름다운 비밀" "기쿠지로의 여름"  
아줌마들의 힘이 결국에는 ....
홍성조
4285   2002-12-30
독립영화라는 선입감을 버리게 한 영화였읍니다. 완성도도 있고..... 결국은 여자(아줌마)들이 해냈네요. 우리 사회도 여자들의 사회참여가 더 활발해져야 건강한 사회가 될거라는 믿음이 생기네요. 그런데, 1950년대의 미국에서의...  
Re: 좋은 영화보기 여덟번째 (대지의 소금) - 민중영화의 고전
김종완
5149   2002-12-30
무척 좋은 영화였습니다. 사막 같은 곳에서 시위를 하고 보안관들과 총들고 대치하는게 서부 영화의 한 장면 같아 우리나라의 파업, 시위 장면과 달라 좀 이질적이긴 했습니다만... 당시 블랙 리스트에 올라 상영 금지 당했다는게 ...  
좋은 영화보기 여덟번째 (대지의 소금) - 독립영화의 고전
김정아
5378   2002-12-26
안녕하세요 이번 12월 좋은 영화보기는 `대지의 소금`입니다. 아래 내용을 참고하시구요. 예배후 제직회가 끝난 후, 약 1시 40경에 향우실에서 상영할 예정입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대지...  
좋은영화보기 - 일곱번째 (빌리 엘리어트)
사회부
5714   2002-11-14
사회부 입니다. 먼저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상영하기로 하였던 `바베트의 만찬` 비디오를 소장하고 계시는 분의 사정으로 대여가 어렵게 되었고, 시중에서도 구하기가 어려워 불가피하게 다른 영화로 상영하기로 하였읍니다. ...  
매향리로 돌아가는 먼길 - 줄거리
김정아
5041   2002-11-12
이번 주에 좋은 영화보기 모임 있는 거 다 아시죠? 홈피에 소개된 제목이 잘못되었네요. 입니다. 감독도 초청해서 감독과의 대화도 가질 예정입니다. 많이 참석해 주세요. 매향리로 돌아가는 먼 길 줄거리 미 공군의 폭격 연...  
책상서랍속의 동화 - 후기
홍성조
5632   2002-11-12
`책상서랍속의 동화`를 보시고 많은 교우 여러분들의 격려와 성원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대부분의 교우들께서 눈시울이 뜨거워지는 것을 볼수 있었으며 가슴속에 아름다운 마음들만 간직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좋은...  
좋은영화보기 - 여섯번째(책상서랍속의 동화)
사회부
5176   2002-11-12
안녕하세요 ! 10월 교회의 많은 행사 관계로 10월 `좋은 영화보기`가 11월 5일에 하게 되었읍니다. 좋은 영화를 기다리시는 교우 여러분의 양해를 바랍니다. 이번 영화는 중국영화로 중국의 제5세대 감독으로 아름다운 영상미로 ...  
좋은영화보기 - 다섯번째(매향리로 돌아가는 먼길)
황은진
5225   2002-11-12
9월 좋은영화보기에서 함께 보실 영화는.. 올해 인권영화제에서 상영했던 작품이구요. 미군에 의한 인권피해를 다룬 작품. "매향리로 돌아가는 먼길" 입니다. 9월 8일(2째주일) 1시 30분 향우실에서 상영되구요. 이번에는 영화상영뿐 ...  
좋은영화보기 - 네번째 (전쟁사진 작가)
사회부
5609   2002-11-12
안녕하세요. 사회부 홍성조 입니다. 한 5.6월달 두번을 상영하지 못한것 같읍니다. 7월부터 다시 마음을 가다듬고 가급적이면 중단없이 좋은 영화를 선정하여 방영하려고 합니다. 7월 상영작은 올해 인권영화제에서 상영했던 라는 ...  
좋은영화보기 - 세번째 (예수 마지막 유혹)
김정아
5530   2002-11-12
이번 주에 문화사랑의 영화상영이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보고 싶어하셨던 입니다. 시간은 이번 주일 오후 2시경이 될 듯한데 정확한 시간은 주보 광고를 참고하십시오. 이 작품은 니코스 카잔차키스의 소설을 마틴 스콜세지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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