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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인의 하늘뜻펴기

내가 본 영화/공연 안내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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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글쓴이
Re: Re: 아름다운 음악에 .......
홍성조
3561   2003-04-21
심병호 사회 부장님 ! `참세상`이란 ID도 너무 멋잇고 항상 따뜻하게 교우들을 반갑게 맞아주시는 집사님. 안타깝게도 `중앙역`은 상영이 끝났읍니다. 다음에 기회되면 다시한번 상영하지요. 못보신 분들을 위해서 ! 지금 첨...  
빵과 장미
키노피
3732   2003-09-05
담에..도 함..봐요...^^ 유난히 교회에서 켄로치 감독의 작품들이 자주 선뵌거 같은데.... 빵과 장미도 참 감동적이었답니다...그럼...  
선택
돌~
3754   2003-12-03
얼마전에 남산에 가서 `선택`이라는 영화 시사회에 참여를 하여서 보고 왔습니다. 공짜인 탓에.... 극장에는 몇일 개봉을 못하고 막을 내렸는가 봅니다. 그러나 12우러 초순에 테이프나 VCD로 나오니 많이 보아 달라는 ...  
좋은 영화라고 많이 들었읍니다.
홍성조
3777   2003-12-03
좋은 영화라고 많이 들었읍니다. 정선영 Programer 님 !!! 적당한 기회를 잡아서 상영하시겠지요 ? 그나저나, 추천해주신 영화가 많으니 2004년에는 정말 `영화의 달`을 정하여 보고싶은 영화, 좋은 영화를 원없이 봐야 되겠네요. ...  
빵과 장미...그리고 10월 영화제(?)
정선영
3831   2003-10-03
네, 는 예전부터 같이 한번 보려고 했습니다. 좋은 작품이죠. 길지 않은 러닝 타임 동안 인간답게 살기 위한 노동자들의 투쟁과, 배신과 용서, 화해, 눈물, 남녀간의 사랑까지... 있을 거 다 있습니다. 산만하지 않냐구요? 전혀. ...  
어떤 프로의 CM송일까요? movie
키노피
3833   2003-12-18
MarkKnopfler-TheLongRoad-Celti 혹시 기억나시는 분 계시는지요? ^^ 끝부분이 약간 잘려서 죄송. 근데 이거밖에 구하지 못해서...  
혹시 개인적으로 빌릴 수 있나요?
김지영
3835   2003-08-05
보고 싶었는데 .. 제직회가 오래하는 바람에 기다리다가 목사님 댁 방문하러 가게 되었습니다. 혹시 개인적으로 빌려서 볼수도 있나요?  
감동적 이였읍니다.
홍성조
3836   2003-11-17
대부분의 인권영화나 단편영화들이 그렀듯이 의미는 크지만 이 영화도 재미(?)는 없을것으로 생각했읍니다. 하지만 예상과는 달리 의미는 물론 재미와 감동이 넘치는 영화였읍니다. 세계에서 제일 잘 나가는(?) 미국에서 외국인 노동자...  
`어부로 살고 싶다` - 기대됩니다.
홍성조
3853   2003-06-27
정선영 교우께서 지난 `중앙역` 부터 진행을 해오고 있는데 준비를 많이 해주셔서 많은 도움이 됩니다. 이번 영화도 준비를 많이 하신것 같은 아래글을 보니 기대가 됩니다. >>> Writer : 정선영 > 안녕하십니까. > `좋은 영화 보...  
<송환> 상영 4월 25일로 연기했습니다.
정선영
3887   2004-04-07
여러분이 기대 속에 기다리시는(맞죠? ^^) 영화 상영회를 4월 25일 2시로 연기, 확정했습니다. 교회의 이런 저런 행사들을 피하다 보니 그렇게 되었습니다. 음... 그리고 관람료 얘기를 다시 해야겠는데요. 아래 글에 밝혔듯이 현재...  
Re: "중앙역"을 빨리 보고싶은 마음이 듭니다.
참세상
3897   2003-04-01
Michael_04.asf정선영님의 글을 읽고나니 "중앙역"을 빨리 보고싶은 생각이 듭니다. 좋은 영화에 좋은 소개글까지 올려주신 정선영님께 감사합니다. 그리고 영화 안내를 자원해주시니 더욱 고맙습니다. 시간 시간이 밝은 웃음으로 이어지시기...  
다음 주(8/3)로 연기합니다.
정선영
3897   2003-07-27
이번 주에 을 보려고 했으나 아직 준비가 부족해(너무 죄송하게도...^^;) 다음 주로 연기합니다. 이 영화, 미국 사회의 병폐를 해부한 다큐멘터리인데요. 무척 재미있고 통렬하고 날카롭습니다. 다음 주에 향우실에 앉을 자리가 없도록 구...  
단체 관람
진주
3897   2004-03-17
단체 관람을 한다는 말을 듣고... 미국에서는 사순절 첫 날(2/25)에 개봉해서 화제를 뿌리고 있는, `The passin of the Christ`를 추천합니다. (조목사님께서 설교 시간에 언급하기도 하셨죠!) 4/2 에 개봉 예정이고, 4/4 이 종려...  
Re: Re: 정말 잘 되었군요.
가을하늘
3900   2003-03-27
정선영씨, 반갑습니다. 사회부가 팍팍 잘 돌아가는군요. 홍성조씨도 큰 힘을 얻었겠습니다. 이렇게 우리 교회가 움직여 지는 모양입니다. 새 교우로 가입하신 지 얼마 되지 않아 열심히 활동하시니 헌 교우로서 새로운 자극이 됩니다. 헌...  
혹시 개인적으로 빌릴 수 있나요?
사회부
3906   2003-08-06
이 비디오는 신작으로 출시가 되었는데 구비되어 있는 비디오 가게가 없어서 저희도 어렵게 구해서 상영했읍니다. 여하튼 사회부에는 Bowling for Columbine 비디오 테잎이 없고요 개인적으로 구해서 보셔야 합니다. 참고로 김지영 교...  
아줌마들의 힘이 결국에는 ....
홍성조
3908   2002-12-30
독립영화라는 선입감을 버리게 한 영화였읍니다. 완성도도 있고..... 결국은 여자(아줌마)들이 해냈네요. 우리 사회도 여자들의 사회참여가 더 활발해져야 건강한 사회가 될거라는 믿음이 생기네요. 그런데, 1950년대의 미국에서의...  
송환 아주 좋았습니다..
빼빠
3908   2004-04-25
음... 예상과 달리 전혀 지루함 없이 즐겁게 볼 수 있었습니다... 다큐멘타리라고 하면 뭔가 지루한 영화가 아닐까 싶었는데... 2시간이 넘는 내내 흥미롭게 볼 수 있었습니다... 좋은 영화를 볼 수 있어서... 그리고 감독님과도 얘기를...  
저희 영화 안보나요??
나눔이
3909   2004-02-13
을 볼 수 있는 기회가 없을까요?  
이런 영화는?
안정연
3915   2003-01-27
할일 없이 심심한 날 천지에 하얗게 눈발은 날리고 성질 나쁜 여자 친구없다는데 나도 친구없어 비디오나 봤지요. 그런데 혼자 보기엔 아까워서 여기다 추천을 합니다. "나의 아름다운 비밀" "기쿠지로의 여름"  
열한번째 좋은 영화 보기 - `어부로 살고 싶다`
정선영
3917   2003-06-25
안녕하십니까. `좋은 영화 보기` 진행을 맡고 있는 정선영입니다. 그동안 교회 행사들이 많았던 관계로 다 함께 좋은 영화를 볼 기회가 없었습니다. 이제 오랜만에 좋은 작품을 하나 보려고 합니다. 요즘 `새만금` 문제가 `삼보일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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