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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안식년 소식

유성기업 한광호

철공소-성의 역사

제목
글쓴이
까미노 산티아고 23일째
조헌정
61 2017-01-13
Camino de Santiago 23일Foncebadon에서 Ponferrada까지 26킬로. 처음 산 정상에 높은 철탑 십자가 있는데 그곳은 무거운 마음의 짐을 내려 놓는 곳이란다. 앞서 가던 한국인이 두꺼운 외투를 벗어 놓는다. 완전 방한용이라 ...  
까미노 산티아고 22일째 2 imagefile
조헌정
28 2017-01-13
Camino de Santiago 22일 - 2 Astorga에서 Foncebadon 까지 25Km 세번 충분히 쉬면서 8시간. 산정상 중턱 알베르게 화덕이 너무 좋다. 오늘 날씨는 너무 좋다. 산 중턱에서 햇볕을 쬐며 벤치에 앉아 쉬는데 팻말이 두개 ...  
까미노 산티아고 22일째 2 imagefile
조헌정
23 2017-01-13
Camino de Santiago 22일 서방 기독교는 성탄절을 동방 기독교는 동방박사가 아기 예수를 경배했다는 주현절을 더 성대히 지키는 전통이 있다. 날자는 5일에서 8일까지 나라와 지역에 따라 다르다 그런데 스페인에도 이 전통이...  
까미노 산티아고 22일째 imagefile
조헌정
21 2017-01-13
Camino de Santiago 22일 서방 기독교는 성탄절을 동방 기독교는 동방박사가 아기 예수를 경배했다는 주현절을 더 성대히 지키는 전통이 있다. 날자는 5일에서 8일까지 나라와 지역에 따라 다르다 그런데 스페인에도 이 전통이...  
까미노 산티아고 21일째 imagefile
조헌정
17 2017-01-13
Camino de Santiago 21일 샌마틴에서 아스토르가까지 24Km 그런데 나는 4Km를 더 걸었다. 사연인즉 아침 일찍 해뜨기 전 출발했는데 한시간은 차길 옆으로 가야 하는데 차소리가 너무 싫어 표식도 없는 밭 들판 농로로 들어갔다...  
까미노 산티아고 20일째 2 imagefile
조헌정
17 2017-01-13
Camino de Santiago 20일 레용에서 샨마틴까지는 25Km이지만 이 길이 찻길을 따라 가기에 소음을 피해 우회하는 길로 가느라 아마도 3,4키로는 더 걸었다. 8시간 반. 우회도로 중간쯤에서 까미노 노란색 표시를 따라가면 또 찻...  
까미노 산티아고 20일째 imagefile
조헌정
18 2017-01-13
Camino de Santiago 20일 청빈의 상징인 성 프란시스가 걸어갔고 그를 기념하는 공원과 성당이 있고 어제 잔 숙소는 성당과 붙어 있다. 시설은 현대식.식당에 이런 말이 벽에 새겨져 있다. All your steps on earth will ...  
까미노 산티아고 19일째 imagefile
조헌정
21 2017-01-13
Camino de Santiago 19일 오늘은 아주 가벼운 산책길 8 Km 천천히 걸어 성 프란시스 숙소에 도착 시설은 현대식인데 부엌 시설이 없다. 밖에 맛있는거 많으니까 외식하라고. 난 오늘 밥을 해먹고 싶은데....레용은 중세시대의 ...  
까미노 산티아고 18일째 2 imagefile
조헌정
16 2017-01-13
Camino de Santiago 18일 2 Arcahueja까지 30Km 8시간 반을 걷다. 25Km 이상은 역시 무리이다. 중간에 알베르게가 없어 할수 없이 여기까지 왔다.어제 함께 잔 8명 중 독일인 둘과 이태리인 둘은 여기서 8Km 더가서 Leon에 머...  
까미노 산티아고 18일째 imagefile
조헌정
15 2017-01-13
Camino de Santiago 18일 한신대를 들어가고 나서 안병무의 '역사와 증언'을 읽었다. 첫장 제목이 '도상의 나그네'. 아브라함을 비롯한 창세기 족장들의 이야기는 신앙의 근본이 무엇인지 밝혀준다.야훼 하느님은 메소포타미아 ...  
까미노 산티아고 17일째 imagefile
조헌정
18 2017-01-13
Camino de Santiago 17일2017년 1월 1일 El Burgo Ranero까지 28Km 8시간 반. 페친 모두에게 하늘 평화 임하기를....  
까미노 산티아고 - 16일째 imagefile
조헌정
78 2017-01-07
Camino de Santiago 16일째30Km 9시간 걸려 모라티노스라는 아주 작은 마을에 도착했다. 모두 집이 9개니 마을이라고 부르기에도... 그중에 교회가 하나 숙소가 셋 알브르게는 닫혔고 호스텔만 열려 있는데 10유로이다.그러나 베들...  
까미노 산티아고 - 15일째 imagefile
조헌정
45 2017-01-07
Camino de Santiago 15일째 Carrion de los Condes까지 19Km. 지금까지 중 가장 짧은 거리이다. 그러나 힘들기는 마찬가지다. 아마 머리가 더 이상 가지 않을 것을 몸에게 이미 말한 것 같다. 다음 마을은 17Km를 더 가야...  
까미노 산티아고 - 14일째 3 imagefile
조헌정
43 2017-01-07
Camino de Santiago 14일째Fromista까지 20Km. 적당한 거리이지만 어제 많이 걸어선지 피곤하다. 오늘은 개인 주택 알베르게이다. 독일인 순례자가 겨울 숙소가 없는 것을 알고 개인집을 구입하여 침대를 갖다 놓고 제공하고 있다...  
까미노 산티아고 - 14일째 2 imagefile
조헌정
43 2017-01-07
Camino de Santiago 14일째 2여름에는 지금 걷는 발렌시아의 황야 길이 뜨거운 태양 열기로 인해 고통스러운 길이겠지만 겨울 순례객들에겐 축복된 길이다. 더구나 요즘같이 구름 한점 없는 따사로움 속에 걷는 한걸음 한걸음이...  
까미노 산티아고 - 14일째 1
조헌정
41 2017-01-07
Camino de Santiago 14일째 1까미노 길을 걷고자 하는 사람은 훈련을 하고 와야 한다. 우선 발바닥이 굳어 있어야 한다. 힘이 장사라도 물집이 생기고 이게 터져 속살이 드러나면 도리가 없다.함께 걷는 20대 한인 젊은이들...  
까미노 산티아고 13일째 2 imagefile
조헌정
43 2017-01-07
Camino de Santiago 13일째Castro jerez까지 무려 40Km를 11시간 너머 걸었다. 본래는 30km 떨어진 Hontanas에 숙소가 있다고 해서 왔는데 와서 보니 닫혀 있었다. 연말이다 보니 주인에 따라 하루하루 사정이 달라진다. 그...  
까미노 산티아고 13일째 1
조헌정
42 2017-01-07
Camino de Santiago 13일째 1새벽 6시. 몇 번을 깼는지 모른다. 완전히 선잠이다. 본래 카페인 미원 조미료 등을 먹으면 잠을 설치기에 커피는 오전 10시 너머 먹지 않는다. 어제는 11시경 스페인식 작은 잔의 엑스프레소 커...  
까미노 산티아고 - 12일째 imagefile
조헌정
39 2017-01-07
Camino de Santiago 12일째25Km 7시간 걸려 부르고스에 도착. 오늘은 해뜨기 전에 출발. 짙은 안개 속에 산을 오르내리기에 팻말을 지나쳐 잘못된 길로 들어갈까 염려했는데 잘 갔다. 오늘은 오전과 오후가 완전 대비. 오전은 ...  
까미노 산티아고 - 11일째 imagefile
조헌정
42 2017-01-07
Camino de Santiago 열흘째 3성틴절이라 겨울 숙소가 없어 28 Km를 걸어 땅거미가 완전히 진 6시경 비얌비스트까지 왔다. 9시간 걸렸다. 비슷한 속도로 앞서거나 뒤서거니 걷던 아르헨티나 프레드리꼬 젊은이. 아들과 같은 나...  
까미노 산티아고 10일째 3 imagefile
조헌정
45 2017-01-07
Camino de Santiago 열흘째 3성틴절이라 겨울 숙소가 없어 28 Km를 걸어 땅거미가 완전히 진 6시경 비얌비스트까지 왔다. 9시간 걸렸다. 비슷한 속도로 앞서거나 뒤서거니 걷던 아르헨티나 프레드리꼬 젊은이. 아들과 같은 나...  
까미노 산티아고 - 10일째 2 imagefile
조헌정
38 2017-01-07
Camino de Santiago 열흘째 2아직 숙소는 없지만 3시간 걸어 도착한 Redcilla del Camino라는 작은 마을을 지나가는데 성당 바로 앞에 바가 있는데 성탄절인데 열려 있다. 마을회관 역할을 한다. 어린아기도 70세 노인도 함...  
까미노 산티아고 - 10일째 1
조헌정
41 2017-01-07
Camino de Santiago 열흘째 1오늘은 성탄절. 1972년 신학교에 입학 이래 성탄절은 언제나 예배와 설교 등등 일종의 교회 업무를 수행하는 날이었다. 그것도 일년에 한번 찾아오는 특별하고도 가장 바쁜 날이었다. 그런데 안식...  
까미노 산티아고 - 9일째 imagefile
조헌정
45 2017-01-07
Camino de Santiago 9일째21Km를 걸어 Santo de Domingo에 도착하다. 오늘은 크리스마스 이브.며칠을 함께 자는 스페인 이태리 아르헨티나 뉴질랜드 한인들이 함께 파티를 하다. ... 오는 도중 끝없이 펼쳐진 포도밭을 지나가면...  
까미노 산티아고 - 8일째 imagefile
조헌정
71 2017-01-03
Camino de Santiago 8일째 오늘은 8시간 반이 걸려 나헤라까지 31Km를 걸었다. 거의 쉬지 않고 걸었다. 해가 빨리 지니 말이다. 중간 작은 마을에서는 겨울에 숙소가 닫힌다. 큰 도시라 하더라도 시가 운영하는 숙소만 연다. ...  
까미노 산티아고 - 7일째 imagefile
조헌정
59 2017-01-03
Camino de Santiago 7일째28Km 비가 내림에도 불구하고 로그로노우까지 무사히 7시간 반만에 완주했다. 조금씩 속도가 붙는다. 그런데 비가 오니 쉬지를 못한 채 계속 걷다 보니 다리와 어깨에 통증이 온다. 여기 겨울비는 소낙...  
까미노 산티아고 - 6일째 imagefile
조헌정
59 2017-01-03
Camino de Santiago 6일째Los Arcos까지 21Km로. 짐무게에 몸이 적응하는 것 같다. 커피 한잔과 요구르트를 먹고 출발. 햇빛이 따사하다. 오늘은 어제에 비해 날씨가 화사하다. 우기라고 해서 걱정을 많이 하고 왔는데 일단 ...  
까미노 산티아고 - 5일째 imagefile
조헌정
57 2017-01-03
Camino de Santiago 5일째Estella까지 20키로. 그리 힘든 코스는 아니지만 배송료가 너무 비싸 차라리 그 돈으로 맛 있는 것 사먹기로 하고 짐을 지고 가기로 함. 약 13KG 정도. 20대 젊은 친구들 베낭 무게와 거의 비슷.둘...  
까미노 산티아고 - 4일째 imagefile
조헌정
51 2017-01-03
Camino de Santiago 4일째Pentecost le Reine 까지 23키로 약 7시간 반이 걸렸다. 중간에 약 900미터의 산을 넘는다. 오늘은 바람이 무척 세게 분다. 주위 산에 풍력 바람개비 수십개가 있는 것을 보니 본래 바람이 센 ...  
까미노 산티아고 - 3일째 imagefile
조헌정
81 2017-01-03
Camino de Santiago 3일째 팜쁠로나까지 20키로를 7시간 걸렸다. 오늘은 일요일 예배하는 마음으로 자연과 함께 천천히 걸었다. 처음에는 숲속에서, 조금 지나서는 강물과 함께, 후반부는 산등선을 따라 마지막에는 정감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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