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17분이 함께 하셨습니다.

성서가 오늘날 우리들에 손에 전해지기까지
엄청난 우여곡절이 있습니다.
성서의 제일 처음 저자의 원본은 존재하지 않고
우리가 보는 성서는 모두 사본이지요~

그 사본들을 가지고 오늘날 우리들이 보는 성서를 결정한 것입니다.
어느 것이 제일 처음 원문에 가까울가를 결정하는 어려움들이 있을 텐데
많은 학자들이 지금도 노력하고 있답니다.

그리고 모세 오경이나 복음서를 읽다보면 같은 이야기가 반복해서 나오는데
다른 점도 있고 유사한 점도 있지요.
왜 이런 일이 생겼을까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이번 시간에 함께 공부했습니다.

사본비평, 본문비평, 출전비평(자료비평)이라고 불리는 것들이지요^^

다음 주에는 성서에 나오는 다양한 형식의 글들에 대해서 생각해 봅니다. ]
관심 있는 교우는 언제라도 참여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