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분이 함께 공부하였습니다.

여성의 경험을 통해 성서가 새롭게 보일 수 있을 것이고,
최근에 새롭게 등장한 퀴어비평을 함께 살펴보았습니다.

퀴어비평은 감신대의 유연희 교수님의 글을 참조 하였습니다.

이제 성서를 보는 눈도 2회를 남겨 놓고 있습니다.

다음 주 금요일에는 화가들의 그림을 통해 성서를 어떻게 이해 할 수 있는지 살펴 보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