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15분이 함께 공부하였습니다.

글자로 된 성서를 읽지 못하는 이들에게 그림이란 성서의 내용을 전해주는 중요한 수단이
되기도 하였고, 많은 화가들은 성서의 내용을 소재로 하여 훌륭한 작품들을 만들기도 하였지요.

또 그리스도교 노래들은 오래도록 다양한 장르로 많은 신앙인들에 의해 불려지면서
성서를 글로 읽는 것과는 다른 감동을 줍니다.

이번 시간에는 함께 국악찬송과 새찬송가를 불러보고
예수의 얼굴을 중심으로 또 성서의 몇 구절을 그림으로 그렸던 화가들의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아래는 그림 자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