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님께


먼저 집사님께서 언급하신 내용들 잘 봤습니다. 모든 교우들께서 봤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감사합니다.


집사님 말씀에 한가지 수정하면 어떨까 합니다.

"비판과 덮으려고 하다" 를,   비판하는 과정과 그 비판을 해명하고 설명하는 과정에 많은 문제가 있었다

 이렇게요 / 서로서로를 이해하고 좀 더 부드럽게 대화를 나누었다면 비판을  철회 하던가 아님 수용했으리

 라고 전 생각하며 아쉬워 해 왔었거든요.


 저역시 대책위 해체 선언후 교회출석 않한 행위에 대하여는 항상 교우들께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서류와  관련해서는 전체적으로 이번주에 말씀드리게 될겁니다"


 저역시 집사님과 같이  "항상 웃음 꽃이 활짝핀 사랑에 향린 공동체가 되길 희망하고 있습니다"


 가정에 평화가 언제나 함께하시길 기원 드리며 ~~~~~


  2018.     1.     22.


  최   영   웅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