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공지사항
  2.    향린뉴스
  3. + 사진게시판
  4. + 60주년기념사업
  5. + 게시판
  6. + 교회운영
  7.    담임목사청빙위원회
  8.    터전위원회
  9. + 각부위원회
  10. + 교회학교
  11. + 모임과 활동
  12. + 성서배움
  13. + 신도회
  14. + 토론마당
  15. + [활동종료]
자유인의 하늘뜻펴기

열린게시판은 비회원을 포함해 누구나 글을 올릴 수 있습니다.
교회의 각종 행사 및 안내, 소식 등은 해당 게시판을 이용해 주십시요.
적절한 게시판이 없을 경우에만 이곳을 이용해 주십시요.
글수 17,771
번호
제목
글쓴이
17751 [진화영성 64] 21세기에 과학과 분리된 하나님, 종교, 신앙, 정치는 죽어가고 있다!
최성철
5324   2018-03-19
17750 처음 사랑을 회복하는 교회 8
이충언
6273 1 2018-03-19
17749 중국 개헌은 서방 정치체제의 “시간표”에 맞출 필요가 없다
강정구
3138   2018-03-15
17748 [진화영성 63] 예수가 인간의 죄를 대신해서 죽었다는 것은 온 인류의 복음이 될 수 없다!
최성철
2435   2018-03-12
17747 중국의 GDP 대비 국방예산은 그 온건함을 보여주는 것이다
강정구
2395   2018-03-09
17746 [진화영성 62] 진화하고 팽창하는 불확실성과 다중우주(多重宇宙)에서 천국은 어디에 있나?
최성철
2390   2018-03-05
17745 교회부지매각의 건에 대한 공동의회 관련 문의 및 제안 2
추광태
3207   2018-03-04
17744 미·호·일·인 네 나라는 중국에 대항하기 위해 손을 잡아야 하나?
강정구
2429   2018-03-02
17743 성도님들께 고통과 괴로움 가운데 간절히 간청드립니다.
장봉규목사
2280   2018-02-28
17742 [진화영성 61] 하나의 생명의 망을 이루고 있는 통합적인 우주에서 이분법적 구원론은 망상이다!
최성철
2339   2018-02-27
17741 중국꿈의 세계적 의의와 문명적 책임
강정구
2232   2018-02-24
17740 3.1절 향린공동체 산상예배 안내 imagefile
미투고(김진철)
2282   2018-02-22
17739 사순절특강 " 분단너머 통일로, 평화로 가는 길" imagefile
미투고(김진철)
2219   2018-02-20
17738 3/18일 사순절 세월호 유족과 함께하는 위로예배 imagefile
미투고(김진철)
2334   2018-02-20
17737 [진화영성 60] 138억 년의 우주진화 세계관에서 인간의 윈죄론은 타당한가?
최성철
2232   2018-02-20
17736 섬돌향린교회가 5주년을 맞이 했습니다. 축하드리고요 축하마당이 3월4일 2시부터 있습니다. imagefile
꼬요
2381   2018-02-13
17735 [진화영성 59]] 138억 년의 우주역사에서 인간의 타락은 무엇인가?
최성철
2163   2018-02-12
17734 평창 동계올림픽은 남북이 함께 누릴 수 있는 향연이 될 수 있을까?
강정구
2255   2018-02-11
17733 [진화영성 58] 초자연적인 하나님은 나와 세샹을 구원할 수 없다!
최성철
2305   2018-02-05
17732 2018년 한반도의 지정학적 구도 해체는 가속화된다
강정구
2179   2018-02-02

  • 정기일정
  • 홀수월 첫째 일요일ll각부, 위원회

    짝수월 첫째 일요일ll정기제직회

    매월 첫번째 수요일ll수요기도회

    매월 두번째 일요일ll신도회 월례회

    매월 두번째 일요일ll당회

    매월 네번째 일요일ll목회운영위원회

    자유인의 교회

    사회선교센터 길목

    에큐메니안

    국악찬송가 듣기

    향린국악찬양배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