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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인의 하늘뜻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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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17,777
번호
제목
글쓴이
17617 [진화영성 27] 인간의 존엄성을 빼앗기지 말고, 사람답게 살자!
최성철
1892   2017-06-24
17616 [진화영성 26] 그런 하느님을 믿기 보다, 우주를 신뢰하자!
최성철
2029   2017-06-17
17615 성령강림과 저항의 복음(믿음교회)
조헌정
2462   2017-06-11
17614 자발적 대미 예속주의 사례와 뿌리
강정구
2264   2017-06-11
17613 [진화영성 25] 하느님을 믿나? 믿음을 믿나?
최성철
2394   2017-06-10
17612 처음시작은 용기가필요해요
경화
2291   2017-06-07
17611 [진화영성 24] 하느님은 내일을 모른다!
최성철
2502   2017-06-04
17610 잘 아는 집사님이 수술을 해야 하는 데 도와주고 싶어요? file
이웃사랑
2369   2017-06-03
17609 [진화영성 23] 이분법적 종교없이 살 수 있어도, 과학없이 생존할 수 없다!
최성철
2453   2017-05-27
17608 [진화영성 22] 21세기에 물질 세계와 영의 세계의 이원론적 분리는 망상이다.
최성철
2324   2017-05-20
17607 "향린교회 목회를 마치면서" 를 읽고
후정
2164   2017-05-18
17606 문재인 대통령, 한국의 독립외교 되찾을 수 있을까?
강정구
1905   2017-05-13
17605 [진화영성 21] 인간의 언어가 세계와 하느님을 창조했다!
최성철
2174   2017-05-13
17604 [끝까지 기다리다] 정류장 세월호 광장 공연으로 초대 imagefile
미남범샘
21309   2017-05-08
17603 중·조 상호방위조약, 응당 고수해야하나?
강정구
1834   2017-05-07
17602 [진화영성 20] 인간의 체험과 깨달음이 먼저 있었다. 하느님의 말씀은 나중에 만들어졌다!
최성철
2042   2017-05-06
17601 조선 핵, 4월 위기를 넘어 5월부터 실마리를
강정구
2094   2017-05-05
17600 결정적 시각, 사드로 등 뒤에서 또 칼을 찌르다니
강정구
2054   2017-05-02
17599 목표,열정!!!!
경화
1914   2017-04-29
17598 [진화영성 19] 과학의 세계에 하느님이 필요하다면. . . .
최성철
2005   2017-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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