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지도자 차기지도자 차세대 지도자를 위한 성의식 성교육 멘토링 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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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지도자 및 차기지도자와 차세대 지도자가 되기 위하여
갖추고 준비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

 

정계 재계 학계 문화예술계는 물론이고 직장과 학교 내에서나
종교계 내부에서 일어나는 각종 성폭력과 성추문의 가해자는 누구인가?

 

지도자가 되기 위해서는 성문제에 있어서 만큼은 누구보다 투명해야 한다.

 

성폭력과 성희롱은 정신적인 미성숙과 흠결을 나타내는 것으로 보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성적 의식은 유전되거나 선천적인 것이 아니다.
후천적인 가치관의 문제일 뿐이다.

누구나 올바른 성에 대한 인식을 확립하고 제대로된 가치관을 형성한다면
어떠한 상황에서도 '성의 왜곡' 현상에 자신을 굴절 시키지 않을 수 있다.

 

윤창중과 김학의 같은 사건의 주인공으로 휘말리지 않아도 되는 것은 물론,
건전한 성적 자아와 주체성을 확보하여 성(문제)으로 부터의 자유를 얻을
수 있게 되며, 성의 유혹과 속박과 억압의 사슬로 부터 해방될 수 있을 것이다.

 

올바른 성교육을 통해 성에 대한 인식과 의식과 관념을 올바로 정리하는 것만이
무분별한 성으로부터의 공습을 피 할 수 있어서 결과적으로 자신을 성의
피해에서 벗어나게 해줄 수 있는 것이다.

최근의 윤창중과 김학의 사건의 당사자들 또한 자신들도 성의 피해자
측면이 있다.

성에 대해 모르고는 이처럼 자신이 가해자 뿐만 아니라 가해를 저지름으로서
결국 자신도 자신이 범한 행위에 의해 모든 것을 송두리째 잃는 돌이킬 수
없는 치명적 피해자가 되고 마는 것이다.

 

올바른 성교육을 받는다고 해서 성에 대한 즐거움을 앗아 가는 것이 아니다.
허무주의를 조장하는 것도 아니다.

시중의 성 관념의 세태에 속아 성의 유혹과 올가미에 씌어 자신을 내 던지는
일을 막기 위함이다.

나아가 정당하고 정상적인 성을 통해 거리낌 없는 즐거움, 지복에 가까운
가득찬 블레스를 받아 누리는 블리스를 향유하자는데 목적이 있다.

 

성적 캥김과 꺼리낌이 없고 부끄러움 없이 당당한, 성적으로 투명한 자신의
스테이터스를 확보하여 삶의 질도 높이고 지도자가 되는데 정신적 역량도
다질 수 있도록 하려 함이다.

 

일반인은 물론 특히 현직 지도자나 차기 지도자, 그리고 미래의 지도자가
되고자 하는 차세대 지도자라면 반드시 성 문제에 대해서는 정리를 해 두는
것이 좋다.

 

투명하고 완벽한 성 의식, 올바른 성 인식과 성 관념을 확립해 둘 필요가 있다.

 

이같은 요구에 부응하여 한국성의식성문화연구소 성문제성상담멘토링센터에서
성에 대한 인식과 의식에 대한 멘토링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다.

 

청소년의 자위와 성인의 자위, 올바른 성 인식과 성 의식, 정상적이고 정당한
보호받는 성생활로서의 배우자관계, 독신자의 성, 청소년기의 성, 불필요한
성적 습관, 불필요한 성적 상상 등에 대해 개별 인터뷰 방식의 세션을 진행 한다.

 

40분 1세션 10만 원이며, 가급적 대면 인터뷰 방식이 좋고 지방의 경우
전화로도 가능하다.


문의 010-5022-8805.


성교육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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