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공동체마을을 열심히 준비하는데 잘 되리라 믿으며 함께 기도합니다.
준비하는 마을의 가구당 땅이 넓지 않아 농사를 제대로 할 수 없을것 같으나
농촌이면 아주 작게라도 텃밭을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농사공부하는
곳을 소개해 봅니다.

저도 아래 소개하는 곳을 드나들면서 처음에는 관념적으로 생각하다가, 얼마전
부터는 농촌으로 가야겠다는 생각이 간절해 형편에 맞는 곳을 찾고 있습니다.
마땅한 곳이 있는대로 가려고 하나 쉽지 않아 실행을 하지 못하고 있는데, 
머지 않은 시간에 인연이 되어 떠날수 있으리라 믿으며  기다리고 있습니다.

귀농운동본부 귀농학교

인드라망 귀농학교

텃밭보급소 도시농부학교

서울시 농업기술센터 농사교육

올해도 향린동산에서의 농사도 진행될 것 같고, 농사학교도 해 볼 수 있을까?

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