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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월요일에 

두번의 투표를 거치는 치열한 접전 끝에

다음 공부할 책이 정해졌습니다.



파울 틸리히의 <그리스도교 사상사>
(파울 틸리히 (=폴 틸리히) 지음, 잉게베르트 C. 헤넬 엮음, 송기득 옮김 
다음주 월요일(22일) 부터 바로 진도 나갑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오세요.


* 혹시 함께 하고 싶으신데 발제가 부담 되신다면, 
발제를 하지 않고 함께 공부하시는 것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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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고통 앞에 중립은 없다"
 - 교황 프란치스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