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9일 참석자는
김가흔 김균열 김명선 박상범 서형식 송바울 이성형 조윤설 홍태영 총 9명입니다.

영지주의에 대한 그리스도교 사상가의 반응과, 신플라톤주의에 대한 본문을 읽고 토론하며 이해를 깊이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발제자였던 제 불찰로 계획했던 진도를 다 나가지 못하였고, 오늘의 경험을 바탕으로 발제 분량도 조금씩 조절됩니다. 발제 맡으신 분들 다시 한번 확인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2월 26일에는 
김균열: 114쪽 2) 알렉산드리아의 클레멘스 - 121쪽
이성형: 121쪽 (3) 타락의 교설 - 127쪽
박상범: 127쪽 5. 로고스 그리스도론에 대한 반동 - 132쪽

3월 5일은
홍태영: 132쪽 6. 삼위일체론을 둘러싼 논쟁 - 139쪽 
김명선: 139쪽 4) 아타나시우스와 마르켈루스 - 142쪽 
오동환: 142쪽 5) 니케아 회의 이후의 발전과 카파도키아의 신학자들 - 149쪽 

3월 12일은
조은화: 149쪽 7. 그리스도론의 논쟁 - 156쪽 
서형식: 156쪽 3) 네스토리우스와 키릴루스 - 166쪽 
장동환: 166쪽 7. 거짓 디오니시우스 아레오기타 - 175쪽 

3월 19일은 
김가흔: 176쪽 제3장 서방의 그리스도교적 사고의 발전 - 183쪽
김균열: 183쪽 2. 아우구스티누스 - 190쪽
이성형: 190쪽 밑에서 4번째 줄 여섯째로, - 198쪽(-2) 인식론까지)

이렇게 변경됩니다. 

발제문 공유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