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9일은 
김가흔 김균열 김명선 서형식 송바울 이봉구 이성형 총 7명 참석하였습니다.

3월 26일은
김명선: 199쪽 3) 신론 - 209쪽
서형식: 209쪽 7) 펠라기우스 논쟁 - 224쪽
이렇게 해서 3장을 끝냅니다.
발제자가 들쑥날쑥해지면서 부득이 서형식 집사님께서 두 사람 분의 발제를 하시기로 하셨습니다. ㅠㅠ

4월 2일은
김가흔: 225쪽 1. 신학의 기본 자세 - 233쪽
김균열: 233쪽 2) 스콜라주의 내부에 있는 상반된 여러 경향 - 244쪽
홍태영: 244쪽 4. 중세교회의 위치 - 255쪽

4월 9일은
장동원: 225쪽 6. 11-12세기 중세신학의 주요 대표자들 - 268
박상범: 268쪽 2) 아벨라르 - 277쪽
이성형: 277쪽 3) 크레르보의 베르나르 - 286쪽

4월 16일은
김명선: 287쪽 7. 13세기 - 298쪽
오동환: 299쪽 3) 중세의 신론 - 311쪽
서형식: 311쪽 5) 윌리엄 옥캄 - 327쪽
(아마 이쯤에는 오동환님이 합류하실 수 있겠지요?) 

발제 순서를 바꾸거나 일정 조정이 필요하신 분은 미리 알려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