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기의 임무를 잠시 망각했습니다. 죄송합니다.
메모해놨던 5월, 6월 월례회 내용 올리겠습니다.

5월 청남회의
김균열의 기도로 시작했습니다.

1. 김광열 목운위원의 목운위 보고가 있었습니다.

2. 수련회에 많이 참가 해주실 것을 당부했습니다.
  
3. 청남회원 송바울 집사의 연극 '홍어'에 청남 회원들 단체 관람에 관한 의견 교환이 있었습니다.

4. 사회성 있는 안건으로 6월 2일에 있을 지방선거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잘 치르자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특히, 교육감이나 교육의원은 꼼꼼히 살피고 투표하자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5. 16일 당일 오후 3시에 있을 '향린 공동체 한마당'에 많이 참여하자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6. 식당 봉사 순서를 잘 체크하여 참여 하자란 의견도 있었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