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월 두째주에 해야할 월례회가 미루어져 마지막 주가 되었네요.
한해의 마지막 주이자 성탄절이라서 전체적인 행사가 많아 일반 사항은 생략하고 차기 2012년 임원 선출을 하였습니다.

먼저 회장에는 3명의 후보가 추천이 되었고 (15명 참석)
백종수 추천 함용호 후보  9표
박상범 추천 김광열 후보  4표
이민호 추천 김진철 후보  2표
이상으로 함용호 집사가 차기 회장에 선출 되었습니다.

부회장에는 2명의 후보가 추천이 되었고 ( 14명 참석, 중간에 홍승권 사회부장 다른일로 자리비움)
백종수  추천 김진철  후보 3표
김진철  추천 김광열  후보11표로 김광열 집사가 부회장에 선출 되었습니다.

청남에서 지원하는 단체의 재선정및 후원금에 대한 논의는 시간 관계및 차기 임원의 주도로 결정하는 것이 좋다는 의견으로 다음으로 미루어 논의 하기로 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한해동안 수고한 기존 임원에게 수고의 박수가 있었으며 내년 청남을 이끌어갈 신입 임원에게도 격려의 박수가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