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2일 향린교우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대사관 앞, 광화문광장 세종대왕 상 뒷편에서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염원하는 수요 거리기도회를 가졌습니다. 
청남과 사회부 통일선교위원회가 주도한 이날의 거리기도회는 향린에 오신 김희헌 목사님이 집전하시는 첫 거리기도회이기도 했습니다.

나명훈 청남회장님의 사회, 최필수 집사님의 반주로 시작한 기도회에서
이욱종 교우께서는 하늘뜻펴기 만큼이나 알찬 기도를 해주셨고, 
나명훈, 최필수, 허학범, 김신 교우님이 특송으로 '그날이 오면'을 힘차고 아름다운 화음으로 들려주었습니다.
김희헌 목사님께서는 신학적이고도 역사적인 통찰이 담긴 하늘뜻펴기를 선포하셨습니다.

거리기도회 이후, 청남을 위시한 20여명의 교우들은 광화문 부근의 비어할레에서 뒷풀이 겸 고상균목사님 환송회를 가졌습니다.

참석자: 나영훈. 이욱종. 나명훈. 최필수. 이상재. 김희헌. 김영민. 연명흠. 김신. 손유재. 홍이승권. 홍태영. 허학범. 설두복(이상 거리기도회부터 참가), 박상범. 피경원. 장병윤. 변양신. 고상균. 김형민(이상 뒷풀이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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