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를 맞으며 일주일간 집에서 효소 단식을  했습니다.
 하느님 은혜와 사랑이 너무 크시고 다 갚을 길 없는데도
  이번 주일 희년 여신도회에서 너무 부족하고 시원찮은 저를 위해 사랑을 한가득 담아 쑤어주신 호박죽을 염치없게도 잘 받았습니다.
주일  저녁 감사기도 드리고 감사히 잘 먹고 있습니다.
사랑과 배려에 목이 메입니다......

형언할 수 없는 하느님의 은혜와 손길에 온마음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베푸신 손길 모든 가정에 늘 그리스도의 영이 동행하심을 믿으며
생명을 주시고 이끌어 주시는
하느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임마누엘+

~2010년1월 네째날 오후, 하느님 은총 안에서 숨쉬는  金聖熙교우 드림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