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 월례회는 예배후 남산 나들이로 대체했습니다.

청바지에 운동화와 모자까지 차려입고 열분의 희여 회원분들이

참석하셨습니다. 커다란 느티나무 아래에서 도란도란 이야기 꽃을

피웠습니다. 준비해오신 방울이와 떡을 먹으며....

비온뒤의 상쾌함이란!  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