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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의 마지막 주일,

단풍이 시작되는 남산에 다녀왔습니다.

바쁜 일정 중에 회원분들과 함께 하는 산책은 '삶의 보너스'라고나 할까요?

예쁜 손수건으로 곱게 싼 도시락엔 고구마와 떡 그리고 회원을 생각하시는

회장님의 정성이 듬뿍!

맑은 가을하늘 나무 아래 옹기종기 모여앉아 노재열 장로님의

연예특강으로 웃음꽃을 피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