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린강단은 향린교회 주일예배의
'하늘뜻펴기'(설교)를 문서로 정리한 것입니다.
제목
송년주일-용서와 감사 8158 2013-01-02
어둠이 빛을 이겨본 적이 없다 7190 2012-12-25
모든 것을 버리고 / 임보라 7433 2012-12-24
독사의 자식들 8175 2012-12-20
제국과 광야(대림절2) 6238 2012-12-12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배현주 8008 2012-12-07
마지막 말 7310 2012-11-27
우리가 고백하는 희망/한문덕 7104 2012-11-21
나 하나의 수고와 희생으로/이병일 7534 2012-11-16
산 예물, 산 예배 7556 2012-11-09
눈을 뜨고 따라나섰다 / 임보라 7513 2012-10-31
고난과 섬김 7264 2012-10-25
해방의 영성 7309 2012-10-16
차별과 경계를 넘어서/이병일 6490 2012-10-12
따뜻한 손길을 펴는 날 7164 2012-10-04
하느님께 가까이(한가위 감사주일) 6809 2012-09-28
무엇으로 하느님을 예배하는가? 7406 2012-09-18
자기를 넘어서(극기와 초월)/한문덕 8785 2012-09-11
순수한 신앙생활 / 임보라 1 imagefile 8142 2012-09-04
예수님을 따라(교회교육주일)/한문덕 6391 2012-09-01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있는 밥 7732 2012-08-22
화해의 일꾼, 평화의 사도 8469 2012-08-14
각기 다른 은총 8708 2012-08-07
하느님이 바라시는 기적/지연화,김대현 8147 2012-07-31
야훼, 우리를 되살려 주시는 이/임보라 8098 2012-07-22
하늘부름과 정치권력 7770 2012-07-18
사람됨의 운명 7726 2012-07-08
탈리타 쿰! 8953 2012-07-01
깊어가는 남북분쟁과 남남갈등 8243 2012-06-27
거듭난 이의 삶/한문덕 7709 2012-06-20
물과 성령의 거듭남 10441 2012-06-14
성령의 역사는 인류가 하나되는 일 7380 2012-06-05
사도교회로서의 향린 8611 2012-05-22
아름다운 관계가 세상을 구원하는 헤세드이다/이해학 7755 2012-05-22
내 사랑 안에 / 임보라 1 8113 2012-05-11
서로를 안다는 것은? 8236 2012-05-02
우리는 목격자요,증인이다!/임보라 1 8137 2012-04-24
부활신앙과 나눔공동체 8160 2012-04-19
요한의 부활 전승과 비틈 7694 2012-04-11
호산나와 라마 사박타니 8731 2012-04-02
밀알희생과 하느님 영광 8135 2012-03-29
영생(永生)/한문덕 7519 2012-03-20
어른들에게 묻고싶습니다/아베 유리카 9147 2012-03-15
현대인들의 우상(탈핵)/조헌정 박종권 8045 2012-03-11
믿음은 □ □ 이다. 8196 2012-03-06
사순절과 광야의 세례 9423 2012-02-28
주님의 현현(顯現)과 우리의 체현(體現)/한문덕 7798 2012-02-21
안식일 계명의 본 뜻 9817 2012-02-15
죄인과 의인의 경계를 넘어 8021 2012-02-08
보아라! / 임보라 1 8880 2012-02-01
사람의 어부 8127 2012-01-25
[여신도주일]주여, 이 땅을 고쳐주소서!/인금란 10035 2012-01-15
하느님 보시기에 좋은 교회 9061 2012-01-11
그리스도인이 누리는 축복 8730 2012-01-06

  • 정기일정
  • 홀수월 첫째 일요일ll각부, 위원회

    짝수월 첫째 일요일ll정기제직회

    매월 첫번째 수요일ll수요기도회

    매월 두번째 일요일ll신도회 월례회

    매월 두번째 일요일ll당회

    매월 네번째 일요일ll목회운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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