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룩이 지고 단추가 떨어질 듯 낡고 헐은 빛바랜 의복. 부러지고 또 휘어지고, 귀퉁이가 깨진 낡은 안경 몇 개, 녹슬은 성작과 성반, 여기에 낡디 낡은 신발까지,,세상에서 물질적으로 가진것이 달랑 이것인 

 그분의 마지막 육성이 감사합니다 였다지요.


하나님

사랑하는 하나님

우리 모두의 세상으로 나온 잠시의 소풍을 정리하는 말이 감사합니다 이길 희망합니다.

오늘 우리가 드리는 이 헌금이 감사함으로 시작되고 또 이 헌금이 다시 한번 그 감사함에 실천이라는 모양을 갖추게 하는 씨앗이 되게 해 주십시오.


감사의 씨앗이 되고 싶어하는 이 기도를 나의 주님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