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많으신 주님!!

먹고살기 힘들어하는 백성들의 아우성이 들려옵니다.
동네 가게는 하나 둘 없어지고 재벌이 운영하는 대형할인점들만 생겨나고 있습니다.

서민들이 할 수 있는 일은 점점 줄어들고 비정규직 노동자는 갈수록 늘어납니다.
어려운 가운데서도 일용할 양식을 주신 하느님께 늘 감사드립니다.

또한, 우리교회에 속한 학생들을 위한 장학헌금을 드립니다.
우리의 어린학생들이 교우들의 작은 사랑과 기도를 늘 생각하면서, 이 민족의 큰 일꾼으로 성장하게 도와주시옵소서.

새해 두 번째 달 첫 주님의 날을 맞이 하여 순서에 따라 물질을 드립니다. 이 헌금과 더불어 우리의 시간과 재능 우리의 가진 모든 것을 함께 드립니다. 이 모든 것들이 이 땅에 하느님의 나라를 세우는데 유용하게 쓰여지게 해 주시옵소서.

이 모든 말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