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하느님 가족과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눌수있는 설날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정의와 평화의 하느님 이시간 우리 향린교회 교우들이 기쁜마음으로 예배드리고 
감사기도를 드릴수 있게 하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하느님의 은혜와 사랑이 우리와 이웃과 온나라와 온세계에 따뜻이 퍼져나가서
불행하고 배고프고 고통당하는 일이 없는 세계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주님! 우리나라 국민은 하느님의 자녀들이 온대 새로 들어선 정부는
하느님의 아들딸인 우리를 건설회사 임시직 노동자 대우를 하고 있으니
이서러움을 어찌하면 됩니까?

이나라의 주인인 하느님의 자녀들이 옳바른 역사 의식을 갖고
우리의 주권을 되찾을수 있는 은혜를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우리는 자본주의 사회의 일원으로 물질적인 복을 갈망하는 부끄러운 존재들입니다.
주님 우리도 예수님같은 신앙를 갖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우리 향린교회 교우들이 고향에 내려가 있어도 향린 공동체를 생각하고
또한 무사히 돌아올수 있게 하옵소서.

이시간 하느님께 정성껏 바치는 손길을 긍휼히 하시고
이 헌금이 하느님의 선교를 위해서 잘씌여지도록 하여 주시기를 바라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