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

생명 가득한 자연속으로 우리를 부르시어

달콤한 쉼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서로를 감싸 안은 따뜻한 온기 속에서

격려와 위로로  새 힘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하늘 뜻 말씀 속에서 자신을 돌아보며

하느님 만드신 자연의 가르침을 알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새 삶을 살게 하소서


하느님께서 저희의 모든 마음과 몸, 시간과 재물의 주인이심을 고백합니다.

많이 거둔자도 남지 않고 적게 거둔자도 모자르지 않았던

옛 광야의 만나처럼,

이 물질이 세상을 공평케 하며 부족함을 채우며 함께 나누는 곳에 쓰여지길 소망합니다.


뭇 생명의 새 아침이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