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기도문 2010 7월 4일 전경옥

사랑의 하나님 .

오늘 저희를 겸손한 마음으로 예배드리게 하시고
깨우침을 주시고 단단했던 마음을 녹여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감사한 마음으로 사는 것이 주님의 사람으로 변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올해도 어느새 일년의 반이 지났습니다.
돌아보면 은혜안에 살아왔음을 감사드립니다.
 허지만 만족함보다 불만과 아쉬움이 많았음을 고백합니다.
내게 없는것보다 내게 있는 것에 감사하고,
 허락하신 것 속에서 기쁨으로 살아갈 수 있는 믿음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또한 어려움 속에서도 주님의 뜻을 헤아리고 인내할 수 있는 힘을 주옵소서.

이 시간 헌금을 통하여 나눔을 배우고 모든 것이 주의 것임을 고백합니다.
오늘은 특별히 형제애의 마음으로 남북나눔헌금을 드렸습니다. 이 헌금이 쓰여지는 구석구석에 감사와 기쁨의 기도가 넘쳐나기를 바랍니다,
 이 모든 말씀을 참사랑과 감사를 가르쳐주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