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
이 시간 이 예배를 신령과 진정으로 드리게 됨을 감사드립니다.

하느님! 역사적 예수 사건을 통하여 그간 향린교회 역사와 성서를 통하여, 예수의 삶과 죽음을 알고 하느님과의 올바른 관계를 저희가 가진다면, 이 교회가 향린교회의 창립정신과 앞을 향하여 나아갈 방향과 길에 이 한반도의 처해진 입장에서 하느님의 부르심을 받은 선교적 도구로서 이젠 더 이상 지체하지 말고 향린공동체의 삶을 하느님께 진정으로, 구체적으로, 행동으로 드리는 산제사로의 하느님 뜻데로 쓰이게 해주십시요.

이 믿음 결단에 제 자식을 기르는 어버이의 마음과 자기 곡식을 기르는 농부 마음의 행위 행동과 똑같이 이어지는 삼제사로 쓰이게 해주십시요.

이 봉헌 감사 시간에 이 믿음 결단 행동과 헌금과 우리의 가진 모든 것을 하느님께 드리오이 하느님나라 위해 우리 삶의 이 땅에서 향린교회를 통하여 선교적 도구의 기능 지체로서 쓰여지는 거룩한 삶으로 이어지길 역사적 사건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곡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