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고통받는 박경실을 구원해주소서


이 땅에서 많은 분들이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고 당신품으로 돌아갔습니다.

수많은 사람들 속 고통없는 자는 없지만 박경실씨의 고통을 당할 때 우린 조용히 침묵하였습니다.

주님! 용서하여 주소서.

상처를 입히고 박경실의 험담으로 죄를 지었습니다. 나의 생각으로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았습니다.

주님!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으로 오시어 내안에서 끊임없이 부활하고 계심에 감사드림니다.

박경실을 구원해주소서

박경실을 위해서 늘 간절히 기도하여 주님이 살아계심을 찬양하게 하옵고,

슬프고 고통스럽고 참담하여 희망 보이지 않을 때 주님의 부활하심을 믿게 하옵소서

모든것이 주께로부터 나왔으니 주께로 돌아가는 것을 믿으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