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여, 늘 고난에 처하게하는 저를 이끌어 주시사 항상 고난에 빠진 자들을 건져주시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아버지라 부를 수 있게 해주심을 오늘도 감사합니다.

갖은 것 하나 없어도 박경실이라는 이름 석자에 많은 뜻을 지닐 수 있다는 것을 허락해주시고,

박경실의 감사기도문을 올릴 수 있도록 허락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삶이 지치고 고단한 가운데도 주님의 이름을 즐겁게 찬양 할 수 있는 박경실이 되게 하옵시고,

낮은자를 굽어 삺이는 해안을 가진 박경실이 되게 하옵시고,

어려운 자를 도울 수 있는 박경실이 되게 하옵소서.


오늘도 저희 아들 딸의 앞 날에 환하게 불을 밝혀 주시는 주님의 은총에 감사의 찬양을 드립니다.


성경 말씀에 따라 늘 주님을 시인하는 박경실, 아직 주님의 품으로 돌아오지 못한

어린양들을 다시금 주님의 품안으로 인도 할 수있는 용기있는 박경실이 되게 해주옵소서.

늘 가슴판에 주님의 말씀을 세길 수 있도록 허락해 주옵소서.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