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와 평화의 하느님!

 

향린의 모든 어르신들, 365일 건강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질병과 아픔으로 함께 하지 못한 교우들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조헌정 목사님께 큰 힘을 주시옵소서.


그리고 이제 그만, 끝내주시어, 진정한 봄을 주시옵소서.

 

백성들의 40년 광야, 예수님의 40일 광야, 고난을 기억합니다.

당신께서 주신 땀, 시간 그리고 재능의 열매를 당신께 바칩니다.

이 열매가 다시 씨앗이 되어 우리를 정의와 평화로 이끄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