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20171001_1.jpg

j20171001_2.jpg

j20171001_3.jpg

j20171001_4.jpg

j20171001_5.jpg

j20171001_6.jpg

j20171001_7.jpg

j20171001_8.jpg

j20171001_9.jpg

j20171001_10.jpg

j20171001_11.jpg

j20171001_12.jpg
향린공동체 성만찬기념주일 연합예배 2017.10.1(일) 한신대학교 신학대학원 “바위에서 물이 솟도록” 출애굽기17:1~7, 빌립보서2:1~13      인도 : 정옥진 님(강남향린교회) 모임 징울림 _ 심예원 님(향린교회) 예배부름 _ 인도자 침묵의 기도 _ 함께 침묵으로 기도하면서 몸과 마음을 정결하게 합니다. *열음찬송 ‘주께서 왕이시라’ _ 함께 *표된 순서에 가능한 분은 자리에서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여는 말씀 ‘이사야 35장’ _ 함께 광야와 메마른 땅이 기뻐하며, 사막이 백합화처럼 피어 즐거워할 것이다. 사막은 꽃이 무성하게 피어, 크게 기뻐하며, 즐겁게 소리 칠 것이다. 사람들이 주님의 영광을 보며, 우리 하느님의 영화를 볼 것이다. 너희는 맥풀린 손이 힘을 쓰게 하며, 떨리는 무릎을 굳세게 하여라. 두려워하는 사람을 격려하여라. 너희의 하느님이 구원하여 주신다. 그 때에 눈먼 사람의 눈이 밝아지고, 귀먹은 사람의 귀가 열릴 것이다. 다리를 절던 사람이 사슴처럼 뛰고, 말을 못하던 혀가 노래를 부를 것이다. 광야에서 물이 솟겠고, 사막에서 시냇물이 흐를 것이다. 거기에는 큰 길이 생길 것이니, 그것을 ‘거룩한 길’이라고 부를 것이다. 악한 사람은 그 길로 다닐 수 없고, 어리석은 사람은 서성거리지도 못할 것이다. 거기에는 사자가 없고, 사나운 짐승도 그리로 다니지 않을 것이다. 오직 구원받은 사람만이 그 길을 따라 고향으로 갈 것이다. 그들에게 즐거움과 기쁨이 넘치고 슬픔과 탄식이 사라질 것이다. *영광송 ‘영광 누리소서’ _ 함께 회중기도 _ 김명선 님(향린교회) 주의기도 _ 함께 하늘에 계신 우리 하느님, 하느님의 이름을 거룩하게 하시며, 하느님의 나라가 오게 하시며, 하느님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소서.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잘못한 사람을 용서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용서하여 주시고, 우리를 시험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악에서 구하소서. 나라와 권능과 영광이 영원히 하느님의 것입니다. 아멘 말씀 말씀찬송 ‘우리를 깨우치소서’ _ 함께 하늘말씀읽기 ‘출애굽기17:1~7, 빌립보서2:1~13’ _ 이의철·전다윗 님(섬돌향린교회) 1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은 신 광야를 떠나서, 주님의 명령대로 진을 옮겨 가면서 이동하였다. 그들은 르비딤에 진을 쳤는데, 거기에는 백성이 마실 물이 없었다. 2 백성이 모세에게 마실 물을 달라고 대들었다. 이에 모세가 "당신들은 어찌하여 나에게 대드십니까? 어찌하여 주님을 시험하십니까?" 하고 책망하였다. 3 그러나 거기에 있는 백성은 몹시 목이 말라서, 모세를 원망하며, 모세가 왜 그들을 이집트에서 데려왔느냐고, 그들과 그들의 자식들과 그들이 먹이는 집짐승들을 목말라 죽게 할 작정이냐고 하면서 대들었다. 4 모세가 주님께 부르짖었다. "이 백성을 제가 어떻게 해야 합니까? 그들은 지금이라도 곧 저를 돌로 쳐서 죽이려고 합니다." 5 주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이스라엘 장로들을 데리고, 이 백성보다 앞서서 가거라. 그리고 나일 강을 친 그 지팡이를 손에 들고 가거라. 6 이제 내가 저기 호렙 산 바위 위에서 너의 앞에 서겠으니, 너는 그 바위를 쳐라. 그러면 거기에서 이 백성이 마실 물이 터져 나올 것이다." 모세가, 이스라엘 장로들이 보는 앞에서, 하나님이 시키신 대로 하였다. 7 이스라엘 자손이 거기에서 주님께 대들었다고 해서, 사람들은 그 곳의 이름을 므리바라고도 하고, 또 거기에서 "주님께서 우리 가운데 계시는가, 안 계시는가?" 하면서 주님을 시험하였다고 해서, 그 곳의 이름을 맛사라고도 한다. 1 그러므로 그리스도 안에서 여러분에게 무슨 격려나, 사랑의 무슨 위로나, 성령의 무슨 교제나, 무슨 동정심과 자비가 있거든, 2 여러분은 같은 생각을 품고, 같은 사랑을 가지고, 뜻을 합하여 한 마음이 되어서, 내 기쁨이 넘치게 해 주십시오. 3 무슨 일을 하든지, 경쟁심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겸손한 마음으로 하고, 자기보다 서로 남을 낫게 여기십시오. 4 또한 여러분은 자기 일만 돌보지 말고, 서로 다른 사람들의 일도 돌보아 주십시오. 5 여러분 안에 이 마음을 품으십시오. 그것은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기도 합니다. 6 그는 하나님의 모습을 지니셨으나, 하나님과 동등함을 당연하게 생각하지 않으시고, 7 오히려 자기를 비워서 종의 모습을 취하시고, 사람과 같이 되셨습니다. 그는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셔서, 8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순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기까지 하셨습니다. 9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그를 지극히 높이시고,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그에게 주셨습니다. 10 그리하여 하늘과 땅 위와 땅 아래 있는 모든 것들이 예수의 이름 앞에 무릎을 꿇고, 11 모두가 예수 그리스도는 주님이시라고 고백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습니다. 12 그러므로, 사랑하는 여러분, 여러분이 언제나 순종한 것처럼, 내가 함께 있을 때뿐만 아니라, 지금과 같이 내가 없을 때에도 더욱 더 순종하여서,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자기의 구원을 이루어 나가십시오. 13 하나님은 여러분 안에서 활동하셔서, 여러분으로 하여금 하나님을 기쁘게 해 드릴 것을 염원하게 하시고 실천하게 하시는 분입니다. 찬양 ‘주의 평화 주소서’ _ 연합성가대 피아노 김현경 님 지휘 조계연 님 하늘 뜻 펴기 “바위에서 물이 솟도록” _ 김수산나 님(강남향린교회) 다짐찬송 ‘이 말씀 따라 사는 동안’ _ 함께 성만찬 성찬(봉헌) _ 김경호·문홍주 님(들꽃향린교회) 배찬 안성용 정은희(강남향린) 임승계 이영욱(섬돌향린) 나재희 정인영(향린) 봉헌 진용수(향린) 안주빈(들꽃향린) 안영윤(섬돌향린) 주계수(강남향린) 이 성찬식은 2017년 세계성만찬 주일 향린공동체 연합예배용으로 준비했으며 두 가지 의미에 무게를 두었다. 첫째,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이하여 예배(성찬)개혁의 정신을 살렸다. 종교개혁 이전, 예식은 모두 사제들만의 몫이었다. 초기의 종교개혁운동은 성찬을 회중에게 되돌리는 운동으로 시작했다. 향린공동체의 성찬예식문은 이런 만인사제의 정신을 살렸다. 기존에 사제가 선언하던 부분을 회중이 하고, 집례자는 그 고백과 선언을 연결하는 역할만 담당한다. 둘째, 요한복음을 따라 삶의 한복판에서 벌어지는 잔치로 구성했다. 성서에는 성찬에 관한 두 가지 전승이 있다. 일반적인 성찬례는 복음서와 고린도전서(11장)에 따라 예수의 마지막 만찬에서 유래한다. 다른 전승은 민중이 배부르게 나누어 먹는 오병이어의 잔치다. 요한복음(6장)은 공관복음의 성찬이 예식 속으로 숨어버린 것에 반발하여 성찬을 배고픈 사람들이 실컷 먹는 삶 한가운데로 가져온다. 실제로 초대교회에서 오병이어로 성찬을 하기도 했다. 성찬초대 인도자1 이 식탁은 주님께서 자기 백성을 위하여 마련해주신 잔치입니다. 주님께서는 가난하고 배고픈 민중이 배부르게 먹는 잔치, 어느 누구도 소외되거나 차별받지 않는 잔치에 모든 이들을 초청하십니다. 회 중 주님 부족한 우리를 거룩한 잔치에 불러 주시니 고맙습니다. 예배와 성찬의 참다운 의미를 새길 수 있게 하옵소서. 상차림 인도자1 우리는 배고프고, 마음은 가난합니다. 그리고 우리에게는 먹을 것이 없습니다. 우리가 어디에서 빵을 구해서 이 많은 사람을 먹일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인도자2 여기 모인 모두가 넉넉하지 않습니다. 모두가 크고 작은 자기들의 상처를 지니고 있습니다. 그런데 다행히 자신에게 있는 빵 몇 개와 음료를 나누겠다고 하신 분들이 계십니다. 그들도 가난하고 고통 속에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자신이 가진 것을 가지고 이 상 앞에 나아왔습니다. 회 중1 우리 딸들이 며칠 전에 돌아왔습니다. 3년 6개월만이었지요. 그동안 우리가 흘린 눈물이 맹골수도를 채우고도 남습니다. 우리의 분노와 억울함이 온 하늘을 채울 듯합니다. 녹슨 배가 뭍으로 올라왔지만, 진상은 아무것도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아직도 돌아오지 못한 분들도 계시고요. 우리 딸 은화가 좋아하던 빵을 준비했는데, 은화는 이 빵을 먹을 수가 없군요. 여러분들이 은화 대신 함께 먹어 주세요. 여러분이 드시고 은화를 기억해 주신다면, 은화가 먹는 것처럼 큰 위로가 될 것 같아요. 회 중2 해방 후부터 지금까지, “너는 종북세력이지?”를 물으며 편 가르기를 일삼던 이들이 이제 “너는 동성애자지?”라고 묻습니다. 저는 제가 사랑하는 사람이 ‘이성’이 아니라는 이유만으로, 사회를 더럽히고 혼란스럽게 만드는 존재가 되어버렸습니다. 소수라는 이유로, 많은 사람과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이제까지 숨죽여 살았습니다. 하지만 세상은 우리에게 참으로 가혹합니다. 여기 차별 없는 세상을 위해,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는 세상을 위해 이 빵을 나눕니다. 사랑이 이긴다고 믿으면서요. 함께 이 빵을 먹고 이 길에 함께 해주십시오. 회 중3 지금 우리에게 시급한 것은 한반도의 안전과 평화입니다. 북·미간 치킨 게임으로 한반도가 일촉즉발의 전쟁의 위기 속에 있습니다. 얼마 전에 조영삼님께서 산화했습니다. 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의 자유인으로 살고자 했던 평화주의자가 한 떨기 마지막 잎 새를 떨굼으로써 호소했던 평화가 한반도에 자리 잡게 하옵소서. 조영삼님의 염원을 담아 함께 기도하는 마음으로 이 빵을 드립니다. 회 중4 저는 참외 농사지은 것 밖에 죄가 없습니다. 그런데 왜 평화로운 우리 마을에 이렇게 무서운 무기가 들어와야 합니까? 사드가 우리를 지켜 주기는커녕 평화롭던 참외밭을 가장 위험한 곳으로 만들었습니다. 비단 성주 주민뿐만이 아니라 미국과 일본의 방위를 위하여 대한민국 전체를 위기에 빠뜨리는 게 아니겠습니까. 여기 우리가 농사지은 포도로 빚은 포도주를 올립니다. 이 한 방울의 술에 우리의 땀과 눈물이 담겨 있습니다. 회 중5 우리는 로힝야족입니다. 우리는 먼 곳에 살 뿐 아니라 피부색도, 언어도, 하물며 여러분과 종교도 다르지요. 우리는 불교국인 미얀마에서 소수의 이슬람 교도로 살아왔습니다. 하지만 최근 반군과 미얀마군이 유혈충돌을 일으킨 후 인종청소가 가해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갈 곳이 없습니다. 먼 나라의 이교도들을, 외면하지 말아주세요. 피부색은 다르지만 우리 안에 흐르는 피는 여러분과 같이 이 포도주 색과 똑같습니다. 이 포도주를 나누시고 우리를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회 중6 저는 햇살입니다. 저는 바람이고요, 맑은 샘물입니다. 우리는 하나가 되어 가을 낱알을 빚었습니다. 그것으로 여러분들이 드시는 송편을 빚어왔습니다. 오늘 성찬은 너무 엄숙한 성찬이 아니라고 하니 예식을 하시고 송편도 하나씩 나누어 드세요. 그리고 그 안에 깃든 저를 기억해주세요. 작은 떡 하나 안에 무서리 내리는 몇 밤, 땡볕 두어 달이 들어 있습니다. 햇살과 바람과 샘물이 들어 있습니다. 우리가 당신 안으로 들어갑니다. 인도자1 고맙습니다. 우리는 매일의 양식만을 위해서 일했는데 어려운 처지에 계신 여러분께서 이렇게 귀한 상을 차려주셨습니다. 내가 먹는 것으로는 나의 배를 채우지만 이렇게 나누는 음식은 우리 모두를 영원한 생명에 이르게 합니다. 회 중 우리 모두가 아픔을 가지고 있으나 주님의 몸을 나눔으로 우리를 새롭게 해주시니 고맙습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한 몸으로 세워주신 성찬에 참여하기 전에 먼저 우리 자신을 살펴봅니다. 우리가 본디 하나임을 잊고 살았습니다. 그의 아픔과 나의 아픔이 하나임을 외면하고 살았습니다. 주님, 당신으로부터 분리되려 한, 세상과 나를 나누려고 했던 우리를 용서해 주시고 이 예식을 통해 우리가 한 몸 됨을 회복하게 하옵소서. 성찬찬양 ‘예수가 우리 안에’ _ 함께 인사의 교환 _ 함께 인도자1 주님께서 여러분과 함께 인도자2 주님을 향하여 몸과 마음을 새롭게 회 중 주님을 향하여 우리의 몸과 마음을 드립니다. 인도자2 우리 주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회 중 우리의 마음을 열고 주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다같이 주님의 생명의 양식인 떡과 포도주를 나누면서 우리의 생명도 새로워지게 하옵소서. 성령임재의 기원 _ 인도자2 우리를 다시 부르시고 은혜의 식탁에 앉혀주시니 고맙습니다. 이 식탁은 주님의 것입니다. 이는 주께서 몸소 저희를 위해 당신의 몸과 피를 아낌없이 내어주신 사랑의 식탁입니다. 우리도 주님께 우리의 몸과 마음을 바치는 산제물이 되기 위해 주님의 몸을 나누고자 합니다. 생명이신 주님을 바르게 고백하고 하나님 나라를 앞당겨 사는 결단의 자리가 되도록 주의 성령으로 함께 하옵소서. 아멘 성별의 기도 _ 함께 인도자1 ‘하늘로부터 빵을 내려서, 그들에게 먹게 하셨다'한 성경 말씀대로, 우리 조상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습니다. 회 중 만나는 하늘에서 왔지만 그 빵을 먹은 조상들은 죽었습니다. 그들은 모세가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진정한 하늘은 누구나 고개를 들면 만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로부터 오는 빵은 하나님의 빵입니다. 그것은 세상에 생명을 줍니다. 인도자2 주님, 그 빵을 늘 우리에게 주십시오. 회 중 나는 생명의 빵입니다. 내게로 오는 사람은 결코 주리지 않을 것이요, 나를 믿는 사람은 다시는 목마르지 않을 것입니다. 다같이 주님 그 빵과 잔을 우리에게 주십시오. 공동기도 _ 함께 오 주여, 이 예식을 통하여 주님의 삶을 몸으로 살다 간 신앙의 선배들과 하나되게 하시고 앞으로 땅 끝까지 주의 뜻을 회복해 갈 세대와도 연결되게 하옵소서. 오늘도 불의한 세상 속에서 진리로 살고자 노력하고 있는 세계에 흩어진 자매와 형제가 한 몸으로 연대하게 하옵소서. 평화의 일꾼으로 삶의 현장을 지키며 정의를 위해 고난 받는 모든 이들의 아픔에 동참하게 하옵소서. 주를 고백하는 자매와 형제가 한 지체로, 주의 다양한 몸 된 공동체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삶을 나누는 실천 안에서 하나되게 하옵소서. 우리가 하나님 나라에서 누리게 될 기쁨을 오늘 우리들의 삶 속에서 발견하게 하시고 모든 절망과 죽음의 세력들을 극복하게 하옵소서. 아멘 분병례 _ 함께 인도자1 (떡을 높이 들며) 나는 생명의 빵입니다. 누구든지 이 빵을 먹으면 죽지 않습니다. 회 중 나는 하늘로부터 내려온 살아 있는 빵입니다. 이 빵을 먹는 사람은 누구나 영원히 살 것입니다. 내가 줄 빵은 나의 살입니다. 그것은 세상에 생명을 줍니다. 인도자2 (잔을 높이 들며)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입니다. 회 중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내 안에 있고, 나도 그 사람 안에 있습니다. 내가 아버지로 말미암아 사는 것과 같이, 나를 먹는 사람도 나로 말미암아 살 것입니다. 다같이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에게는 영생이 있을 것이요,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살릴 것입니다. 아멘 배찬 ‘우리 안에 주의 생명’ _ 함께 반복해서 부르면서 성만찬에 참여하며, 특별선교헌금을 드립니다. 응답 _ 함께 인도자1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총이 여러분 모두와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회 중 아멘 인도자2 할렐루야, 전능하신 우리 주 하나님께서 이 땅에 오셨습니다. 우리 모두 온 마음으로 함께 기뻐하십시다. 회 중 주님의 몸을 나눈 우리가 주안에서 한 형제자매로 살아가게 하시고, 살아계신 주님의 지체로서 이 땅위에서 주님의 삶을 이어가게 하옵소서. 아멘 감사기도 _ 함께 우리의 도움이 되시는 하나님, 이 식탁에서 우리의 생을 새롭고 강건하게 하시오니 감사합니다. 이 모든 은총을 주신 당신께 감사합니다. 이제 우리가 우리 자신을 당신께 바치고 당신을 따라 살기를 결단합니다. 우리들의 관계와 사귐 안에서 그리스도의 얼굴을 발견하게 하옵소서. 아멘 보냄 찬송 ‘아침 해가 돋을 때’ _ 함께 *감사기도 _ 이성형 님(들꽃향린교회) *결단찬송 ‘우리교회’ _ 함께 *세상으로 보냄 _ 김수산나 님(강남향린교회) *공동축도 _ 함께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총과 하느님의 사랑과 성령께서 이루어 주시는 친교가 우리 가운데 영원토록 함께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알리는 말씀 _ 준비위원장 고윤철 님(강남향린교회) 1. 특별선교헌금은 ‘한반도 평화ㆍ사드철거 투쟁 현장’으로 전달 할 예정입니다. 2. 각 교회별 점심식사 이후, “우리, 지금, 여기, 함께” 공동체놀이가 진행됩니다. 3. 유아·유치·어린이 : 장공관 3층 2304호(차민호 전도사) 인디고·청소년 : 예배 후 2302호에서 점심식사, 4·19국립묘지 탐방(허준혁 목사) 4. 故 홍근수 목사 4주기 추모 일정 - 추도식(10/7, 토) : 오후3시, 모란공원 - 1회 홍근수평화통일상 시상식(10/11, 수) : 오후6시, 향린교회 3층 *식사제공 - 추모기도회(10/11, 수) : 저녁7:30, 향린교회 3층 5. 제323차 목요촛불기도회(10/12, 목) : 저녁7:30, 미대사관 앞 광화문광장, “전쟁무기 없는 한반도를 위한 기도회” 6. 심원 안병무 선생 21주기 추모강연회 “평화를 위한 한일 그리스도인의 연대와 민중신학”(10/15, 일) : 오후3시, 향린교회 3층, 강사-치바 노부요시(일본기독교단 하치만포도나무교회 목사), 심원안병무선생기념사업회 주관 *저녁식사 제공 7. 한신대학교 신학대학원 목회실습(10/25~29, 수~일) : 25일 강남향린, 26일 섬돌향린, 27일 들꽃향린, 28일 향린 8. 평신도 강단교류(10/22~11/5, 일) : 정의평화기독인연대 주관 ◤ 강남향린교회 ㆍ한가위감사주일예배(10/8, 일) : 창조절 여섯째주일 한가위감사주일예배로 주의만찬(성찬위원: 정은희 집사, 이승무 집사)이 있습니다. *강단 장식을 위한 추수열매를 가져와 주시기 바랍니다. ㆍ신도회월례회(10/8, 일) : 공동식사 이후, 정해진 장소에서 ㆍ교회운영위원회(10/8, 일) : 신도회월례회 이후, 작은 마을방에서 ◤ 들꽃향린교회 ㆍ추수감사주일 예배 : 10월 셋째주일(15일)은 추수감사주일입니다. 추수감사주일은 국악 예배로 드리며 시람 연주와 성찬식이 있습니다. 그리고 한 해 동안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감사드리는 추수감사헌금을 드립니다. ㆍ들꽃향린 성서학당 : 이번 주는 추석연휴로 휴강합니다. ㆍ통일선교부 주관 평화통일 연날리기 - 일시와 장소: 10월 21일(토) 오전8시 교회출발, 임진각 평화누리공원 - 내용: DMZ 생태체험, 해마루촌 방문 및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에서 연날리기 ㆍ공동체협력선교부 주관 전교우 가을 단풍놀이 : 10월 28일(토) 오전7시 교회 출발, 치악산 ㆍ민주시민교육 및 역사탐방 “마을 그리고 노동” 4강 일하는 시민들의 경제 ‘마을에서 먹고 살기’ : 10월 11일(수) 오후7시, 지하 예배당에서, 뚜벅뚜벅 사회적협동조합 주관 ◤ 섬돌향린교회 ㆍ지난주일 하반기 대청소를 마쳤습니다. 옥상 방수공사 관계로 텃밭은 당분간 휴지기를 갖습니다. (대파는 3층) ㆍ섬돌 새싹모임 종료: 3/4분기 교육을 마쳤습니다. (정회원 후보 : 모난돌 고예솔 김성원 마그 이의철 전우진 하리 *10/8주일예배 때 소개합니다. ㆍ징검다리모임 : 10월부터 새싹모임을 마친 새싹님들 또는 섬돌에 등록을 원하시는 분들(새싹모임 전까지)과 공동식사 후 1시간씩 티타임을 갖습니다. 서로의 생활을 나누고 섬돌 이야기를 이어갈 예정입니다(이끄는이: 임보라, 함께하는이: 친친). ㆍ10월 월례기도회 : 10/11(화) 오후 8시 2층, 매달 첫 화요일(10월은 연휴로 둘째 화요일에 모입니다) ㆍ하반기 성서배움마당 : 10/11 수요일 오전반 10시30분-왕국시대예언자(3층에서 모임), 10/12목요일 오후반-오후7시30분 10/12(목)개강, 퀴어신학강독회, 8강 *성공회 서울대주교좌성당에서) ㆍ공동의회 결의사항 : 1)공동의회장:유신애 2)감사:안영윤 3)성정의위원회 위원 인준(공진하 김덕수 김영옥 나영 서병서 유신애 최재혁) 4)2017년 절기헌금 잔액 중 뉴스앤조이 후원 - 교우소식 - ㆍ 지난주일 방문하신 분 : 김혜민 박태진 황원중 이믿음 이승준 문상배 유혜민 민수 현우 이박광문 이해정 민정 ㆍ 지역별 퀴어문화축제 : 10/28(토) 제주퀴어문화축제 ㆍ 10월 생일♡축하합니다!!! : 10/1 린 8 최원진 최현숙 9 정우 이지영(음8.20) 11 이병관 19 신인옥 23 김진영 27 금자 28 고정림 김예은 31 이상숙 - 일정 안내 - ㆍ 10/8(일) 창조절6 / 모둠모임 ㆍ 10/14(토) 교육모둠 워크숍 ㆍ 10/15(일) 창조절7 / 목회운영위원회 ㆍ 10/17(화) 서울노회 가을정기회 - 섬돌 예배와 봉사 - ㆍ 10/8 정춘영/이정상(공동식사) 서병서(청소) 김덕수(예배실 안내) 길라잡이(성찬상차림) 박아름(예배인도) 박경주(어린이하늘뜻) 장주성(하늘뜻) 이의철(감사기도) 어린이/인디고(교육모둠) ㆍ 10/8 창조절 여섯째 주일 성서일과 : 출애굽 20:1–4, 7–9, 12–20 시편 19 이사야 5:1–7 시편 80:7–15 빌립보서 3:4b–14 마태 21:33–46 ◤ 향린교회 1. 오늘 일정 안내 ㆍ 전교인수련회 준비모임 : 모든 일정 마친 뒤, 채플실 뒤 ㆍ 부임 : 이성환 목사(부목사), 김정원 목사(새날청년회 담당) 2. 이후 일정안내 ㆍ 사회선교센터 길목협동조합 소식 : 월례 강좌 “한국기독교의 흑역사”(부제: ‘역사는 악과 불의에 연루된 기독교의 모습에 대해 경고한다’, 10월18일(수), 2층 어린이부실, 강사: 강성호 작가(성균관대학교 사학과 석사/한국현대사 전공, 주요저서: 「마을에 깃든 역사도시 순천」, 「한국기독교의 흑역사」), 사회선교 현장 도시락 방문(주 1회, 문의: 윤선주 집사 ☎ 010-9272-4441) ㆍ 정기제직회 : 10월8일(일), 예배직후, 3층예배실 ㆍ 각 신도회 월례회 : 10월8일(일), 예배직후, 정해진 장소에서 ㆍ 10월 목회운영위원회 : 10월15일(일), 오후1시30분, 4층 식당 ㆍ 평화소모임 : 10월15일(일), 오후1시30분, 1층 향우실, “중국의 일대일로 현황과 우리의 대응방안”(강사: 최필수 집사) ㆍ 전교인 수련회 : 10월22일(일), 오전9시30분, 팀 비전센터(은평구 불광동) 3. 성서배움마당 “마르코복음 읽기 2강” : 10월6일(금)은 추석연휴로 인해 휴강(10월13일(금), 저녁7시30분, 2층 어린이부실, 인도: 조은화 목사) 4. 다음주일(10월8일) 예배위원 : 인도 최영숙 장로, 목회기도 이상춘 장로, 하늘말씀읽기 남원정 교우/이향선 집사, 하늘뜻펴기 김희헌 목사, 감사기도 홍성조 집사, 3층 예배실 안내위원 이상춘 장로/안정연 권사/홍이승권 집사, 향우실 안내위원 채운석 장로/최영선 권사 5. 감사헌금 : 권창훈(생일), 김대성, 김판순(91회 생일), 노재열(평화기원), 손유재, 이두우/조혜령, 함용호, 홍대극(위로와 격려), 홍예진(독주회), 무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