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뜻펴기를 함께 나누고 만드는 공간입니다.
향린 교인 모두가 성서를 읽고 묵상하는 공간입니다.

(1) 향린 예배의 하늘뜻펴기는 매주 4개의 성서 본문을 다룹니다.
(2) 각각의 본문을 읽고 생각과 묵상, 의문과 느낌을 누구나 댓글로 올립니다(로그인 필요).
(3) 매주 목요일까지 올려진 댓글 내용은 주일 예배의 하늘뜻펴기에 반영되기도 합니다.
글수 281
제목
2012년 교회력에 따른 성서일과 secret 14070
포맷 secret  
2017-03-05 ▷ 사람이 빵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라 하느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리라 2120
2017-02-26 ▷ 솔로몬도 이 꽃 한 송이만큼 화려하게 차려 입지 못하였다 1851
2017-02-19 ▷ 너희가 자기를 사랑하는 사람들만 사랑한다면 무슨 상을 받겠느냐? 1859
2017-02-12 ▷ 오른눈이 죄를 짓게 하거든 그 눈을 빼어 던져버려라 2127
2017-02-05 ▷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다 2101
2017-01-29 ▷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행복하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2195
2017-01-22 ▷ 나를 따라오너라. 내가 너희를 사람 낚는 어부로 만들겠다. 2272
2017-01-15 ▷ 이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 양 2178
2017-01-08 ▷ 이방인 여러분들을 위하여 그리스도 예수의 포로가 된 나 바울 2220
2017-01-01 ▷ 그분은 친히 유혹을 받으시고 고난을 당하셨기 때문에 ... 2192
2016-12-25 ▷ 생겨난 모든 것이 그에게서 생명을 얻었으며 그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었다 2271
2016-12-18 ▷ 부활하심으로써 하느님의 권능을 나타내어 하느님의 아들로 확인되신 분 2474
2016-12-11 ▷ 너희는 무엇을 보러 광야에 나갔더냐?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냐? 2481
2016-12-04 ▷ 풀밭에 내리는 단비처럼 땅에 쏟아지는 소나기처럼 2550
2016-11-27 ▷ 여러분이 잠에서 깨어나야 할 때가 왔습니다 148
2016-11-20 ▷ 땅 끝까지 전쟁을 멎게 하시고, 창 꺾고 활 부러뜨리고 방패를 불살라 버리셨다 323
2016-11-13 ▷ 그 때야말로 너희가 나의 복음을 증언할 때이다 2961
2016-11-06 ▷ 하느님 앞에 있는 사람들은 모두 살아 있는 것이다 2766
2016-10-30 ▷ 사람의 아들은 잃은 사람들을 찾아 구원하러 온 것이다 2793
2016-10-23 ▷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면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면 높아질 것이다 368
2016-10-16 ▷ 사람들이 건전한 가르침을 듣기 싫어할 때가 올 것입니다 2660
2016-10-09 ▷ 일어나 가거라. 네 믿음이 너를 살렸다. 402
2016-10-02 ▷ 너희에게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이라도 있다면 3017
2016-09-25 ▷ 우리는 아무것도 세상에 가지고 온 것이 없으며 아무것도 가지고 갈 수 없습니다 2924
2016-09-18 ▷ 지극히 작은 일에 충실한 사람은 큰 일에도 충실하며 지극히 작은 일에 부정직한 사람은 큰 일에도 부정직할 것이다 2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