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뜻펴기를 함께 나누고 만드는 공간입니다.
향린 교인 모두가 성서를 읽고 묵상하는 공간입니다.

(1) 향린 예배의 하늘뜻펴기는 매주 4개의 성서 본문을 다룹니다.
(2) 각각의 본문을 읽고 생각과 묵상, 의문과 느낌을 누구나 댓글로 올립니다(로그인 필요).
(3) 매주 목요일까지 올려진 댓글 내용은 주일 예배의 하늘뜻펴기에 반영되기도 합니다.
글수 280
제목
2012년 교회력에 따른 성서일과 secret 14070
포맷 secret  
2017-02-26 ▷ 솔로몬도 이 꽃 한 송이만큼 화려하게 차려 입지 못하였다 1736
2017-02-19 ▷ 너희가 자기를 사랑하는 사람들만 사랑한다면 무슨 상을 받겠느냐? 1745
2017-02-12 ▷ 오른눈이 죄를 짓게 하거든 그 눈을 빼어 던져버려라 2018
2017-02-05 ▷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다 2015
2017-01-29 ▷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행복하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2091
2017-01-22 ▷ 나를 따라오너라. 내가 너희를 사람 낚는 어부로 만들겠다. 2173
2017-01-15 ▷ 이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 양 2093
2017-01-08 ▷ 이방인 여러분들을 위하여 그리스도 예수의 포로가 된 나 바울 2125
2017-01-01 ▷ 그분은 친히 유혹을 받으시고 고난을 당하셨기 때문에 ... 2102
2016-12-25 ▷ 생겨난 모든 것이 그에게서 생명을 얻었으며 그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었다 2182
2016-12-18 ▷ 부활하심으로써 하느님의 권능을 나타내어 하느님의 아들로 확인되신 분 2398
2016-12-11 ▷ 너희는 무엇을 보러 광야에 나갔더냐?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냐? 2385
2016-12-04 ▷ 풀밭에 내리는 단비처럼 땅에 쏟아지는 소나기처럼 2465
2016-11-27 ▷ 여러분이 잠에서 깨어나야 할 때가 왔습니다 78
2016-11-20 ▷ 땅 끝까지 전쟁을 멎게 하시고, 창 꺾고 활 부러뜨리고 방패를 불살라 버리셨다 230
2016-11-13 ▷ 그 때야말로 너희가 나의 복음을 증언할 때이다 2882
2016-11-06 ▷ 하느님 앞에 있는 사람들은 모두 살아 있는 것이다 2677
2016-10-30 ▷ 사람의 아들은 잃은 사람들을 찾아 구원하러 온 것이다 2698
2016-10-23 ▷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면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면 높아질 것이다 268
2016-10-16 ▷ 사람들이 건전한 가르침을 듣기 싫어할 때가 올 것입니다 2596
2016-10-09 ▷ 일어나 가거라. 네 믿음이 너를 살렸다. 319
2016-10-02 ▷ 너희에게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이라도 있다면 2939
2016-09-25 ▷ 우리는 아무것도 세상에 가지고 온 것이 없으며 아무것도 가지고 갈 수 없습니다 2850
2016-09-18 ▷ 지극히 작은 일에 충실한 사람은 큰 일에도 충실하며 지극히 작은 일에 부정직한 사람은 큰 일에도 부정직할 것이다 2846
2016-09-11 ▷ 의인 아흔아홉보다 죄인 한 사람이 회개하는 것을 하늘에서는 더 기뻐할 것이다 3164
2016-09-04 ▷ 누구든지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오지 않으면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2906
2016-08-28 ▷ 나그네를 대접하다가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천사를 대접한 사람도 있었습니다 3009
2016-08-21 ▷ 사실 하느님은 태워버리는 불이십니다 349
2016-08-14 ▷ 나는 이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 2972
2016-08-07 ▷ 허리에 띠를 띠고 등불을 켜놓고 준비하고 있어라 3182
2016-07-31 ▷ 지상에 있는 것들에 마음을 두지 말고 2941
2016-07-24 ▷ 날마다 우리에게 필요한 양식을 주시고 3152
2016-07-17 ▷ 너는 많은 일에 다 마음을 쓰며 걱정하지만 실상 필요한 것은 한 가지뿐이다 3068
2016-07-10 ▷ 그대로 실천하여라. 그러면 살 수 있다 2862
2016-07-03 ▷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으니 3646
2016-06-26 ▷ 죽은 자들의 장례는 죽은 자들에게 맡겨두고 3494
2016-06-19 ▷ 암사슴이 시냇물을 찾듯이 47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