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뜻펴기를 함께 나누고 만드는 공간입니다.
향린 교인 모두가 성서를 읽고 묵상하는 공간입니다.

(1) 향린 예배의 하늘뜻펴기는 매주 4개의 성서 본문을 다룹니다.
(2) 각각의 본문을 읽고 생각과 묵상, 의문과 느낌을 누구나 댓글로 올립니다(로그인 필요).
(3) 매주 목요일까지 올려진 댓글 내용은 주일 예배의 하늘뜻펴기에 반영되기도 합니다.
글수 282
제목
2012년 교회력에 따른 성서일과 secret 14070
포맷 secret  
2017-09-17 ▷ 내가 너에게 자비를 베푼 것처럼 너도 네 동료에게 자비를 베풀었어야 할 것이 아니냐? 1158
2017-09-10 ▷ 모든 계명은 "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여라." 한 이 한마디로 요약될 수 있습니다. 976
2017-09-03 ▷ 나의 무죄함을 밝혀주소서. 깨끗하게 살며 당신만을 철석같이 믿었사옵니다 1355
2017-08-27 ▷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울 터인즉 죽음의 힘도 감히 그것을 누르지 못할 것이다 1390
2017-08-20 ▷ 더럽히는 것은 오히려 입에서 나오는 것이다 1502
2017-08-13 ▷ 기쁜 소식을 전하는 이들의 발이 얼마나 아름다운가! 1402
2017-08-06 ▷ 우리에게 지금 있는 것이라고는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뿐입니다 1460
2017-07-30 ▷ 하늘 나라는 겨자씨에 비길 수 있다 1397
2017-07-23 ▷ 우리는 모든 피조물이 오늘날까지 다 함께 신음하며 진통을 겪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1335
2017-07-16 ▷ 육체를 따라 살지 않고 성령을 따라 사는 우리 속에서 율법의 요구가 모두 이루어졌습니다 1440
2017-07-09 ▷ 그는 겸비하여 나귀, 어린 새끼 나귀를 타고 오시어 1347
2017-07-02 ▷ 여러분의 지체가 하느님을 위한 정의의 도구로 쓰이게 하십시오 1348
2017-06-25 ▷ 뼛속에 갇혀 있는 주의 말씀이 심장 속에서 불처럼 타올라 1703
2017-06-18 ▷ 우리는 고통을 당하면서도 기뻐합니다. 1388
2017-06-11 ▷ 성한 사람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으나 병자에게는 필요하다 147
2017-06-04 ▷ 그들의 마음은 성령으로 가득 차서 성령이 시키시는 대로 여러 가지 외국어로 말을 하기 시작하였다. 1724
2017-05-28 ▷ 시련의 불길이 여러분 가운데 일어나더라도 그것은 여러분을 시험하려는 것이니 1574
2017-05-21 ▷ 선을 행하다가 고난을 당하는 것이 하느님의 뜻이라면 악을 행하다가 고통을 당하는 것보다야 얼마나 낫겠습니까? 1774
2017-05-14 ▷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나를 거치지 않고서는 아무도 아버지께 갈 수 없다. 1775
2017-05-07 ▷ 믿는 사람은 모두 함께 지내며 그들의 모든 것을 공동 소유로 내어놓고 1501
2017-04-30 ▷ 여러분은 진리에 복종함으로써 마음이 깨끗해져서 꾸밈없이 형제를 사랑할 수 있게 되었으니 1792
2017-04-23 ▷ 없어지고 말 황금도 불로 단련을 받습니다 1756
2017-04-16 ▷ 여러분의 참 생명은 그리스도와 함께 하느님 안에 있어서 보이지 않습니다 2004
2017-04-09 ▷ 집 짓는 자들이 버린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나니 321
2017-04-02 ▷ 육체적인 것에 마음을 쓰면 죽음이 오고 영적인 것에 마음을 쓰면 생명과 평화가 옵니다 1920
2017-03-26 ▷ 너희가 차라리 눈먼 사람이라면 오히려 죄가 없을 것이다 1917
2017-03-19 ▷ 심는 사람도 거두는 사람과 함께 기뻐하게 될 것이다 1933
2017-03-12 ▷ 하느님이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단죄하시려는 것이 아니라 아들을 시켜 구원하시려는 것이다 2331